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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본문 : | 엡4: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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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교자 : | 강승호 목사 |
| 참고 : |
제목: 하나 되게 힘쓰라(엡4:3-13)
햇볕이야기에 장님과 절름발이 라는 예화입니다
어느 날 장님 한 사람과 절름발이 한 사람이 아주 험한 길에 동시에 도착 하였습니다. 그때 장님이 절름발이에게 자기를 좀 도와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그러자 절름발이가 대꾸했습니다 "내가 어찌 당신을 도와 줄 수 있습니까? 내 다리도 끌고 가기 힘든 지경인데.. 그러면서 절름발이는 이런 제안을 했습니다.
“만일 당신이 나를 업고 간다면 난 당신에게 장애물을 일러줄 수 있소, 그러면 내 눈이 당신의 눈이 되고 당신의 발이 내 발이 되는 거요” “거 좋은 생각이요 서로 도와야겠구려” 그러면서 장님은 절름발이를 등에 없었다. 그리하여 둘은 그 험한 길을 안전하고 편안하게 통과할 수 있었다.
그리스도 신앙은 하나 되는 신앙입니다. 그러기에 시133:1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말씀합니다.
그러기에 그리스도인이 예수 그리스도로 연합하여 동거하는 일이 선하고 아름다운 일입니다.
우리는 한 형제이기 때문입니다.
초대교회때는 형제의 삶에 대하여 말씀하기를 행2:44믿는 사람이 다 함께 있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45또 재산과 소유를 팔아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눠 주며 46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47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
우리는 한 형제이니 연합하는 일에 힘을 쏟아야 합니다.
3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4몸이 하나요 성령도 한 분이시니 이와 같이 너희가 부르심의 한 소망 안에서 부르심을 받았느니라
어떤 아버지에게 아들 넷이 있었는데 어느 날 아버지가 아들아! 라고 불렀다면 네 아들 중에 어느 아들이 대답하겠습니까? 그것은 물론 네 아들 모두가 예! 하고 아버지께로 달려갈 것입니다. 아버지는 네 형제 모두를 낳았고 사랑으로 양육하고 보호하시는 분이시며 네 형제 모두의 아버지이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은혜로 형제요 자매 된 성도들은 한 하나님으로부터 부르신 바 되었고 따라서 그 부르심에 응답할 의무가 동일하게 있습니다.
하나님은 양떼 같은 성도들을 실족치 않게 하시려고 성령 안에서 우리를 부르시고 그 목전으로 인도하십니다
그러므로 성도들은 부르심의 한 소망 안에서 분열과 시기를 버리고 일치하고 하나 되어야 합니다. 이를 위하여는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사랑하신 것처럼 서로 사랑하고 먼저 희생하는 정신이 요구됩니다
롬8;28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그러므로 우리는 모든 일을 할 때 합력하여야 합니다.
기도하자 하면 합력하여 기도해야 합니다.
전도하자 하면 합력하여 전도해야 합니다.
봉사하자 하면 합력하여 봉사해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뜻대로 부르심을 받은 자이기에 합력하여 선을 이루어야 합니다.
우리는 부르심의 한 소망 안에서 부르심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연합을 깨는일이 있습니다.
분쟁하는 일입니다. 분쟁하는 일은 있어서는 안됩니다. 분쟁은 질투에서 나옵니다. 미움과 다툼에서 나옵니다. 이러한 일이 분쟁을 일으킵니다.
눅11:17스스로 분쟁하는 나라마다 황폐하여지며 스스로 분쟁하는 집은 무너지느니라 사랑은 참으로 버리는 것 버리는 것....복음
요17:11나는 세상에 더 있지 아니하오나 그들은 세상에 있사옵고 나는 아버지께로 가옵나니 거룩하신 아버지여 내게 주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그들을 보전하사 우리와 같이 그들도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
즉 주님이 제자들을 두고 승천하실 때 이땅에 남은 제자들이 거룩하게 보전되어 성령으로 하나 되게 하심을 간구하는 말씀입니다. 즉 주님은 주의 백성들이 하나 되어 거룩하게 보전되시기를 원하시기에 주기도문에도 “이름을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말씀합니다.
우리는 한 피 받아 한 몸 이룬 한 형제입니다.
5주도 한 분이시오 믿음도 하나요 세례도 하나요 6하나님도 한 분이시니
주도 한 분이시오 (행4:12) 이분 이름으로 구원받았으니 하나요
믿음도 하나요 믿음의 대상도 하나이므로 그 믿음도 하나일 수 밖에 없다. 세례도 하나요 신앙의 외적표시인데 그러므로 그것은 주님과 신앙을 떠나서는 무의미합니다. 세례는 그리스도와 합하다는 뜻으로 받았으니 오직 하나입니다.
더욱 하나님도 하나이시니 교회의 일치의 궁극적 기초입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성부 성자 성령으로 하나 된 한 형제이니
하나되기에 힘쓰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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