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명설교 모음

택스트 설교

설교자'가 확실한 설교만 올릴 수 있습니다.

찬양의 4대 기초 원리

시편 이한규 목사............... 조회 수 484 추천 수 0 2016.05.18 23:59:17
.........
성경본문 : 시113:1-9 
설교자 : 이한규 목사 
참고 : 실시간 온라인 새벽기도(17 

시편(180) 찬양의 4대 기초 원리 (시편 113편 1-9줄)


1. 반드시 찬양하십시오

 본문 1절 말씀을 보십시오. “할렐루야, 여호와의 종들아 찬양하라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하라.” 이 구절에서 ‘여호와의 종들’은 레위인 제사장을 뜻하기보다는 하나님의 백성 전체를 뜻합니다. 모든 성도들은 하나님을 찬양해야 할 당연한 책무가 있습니다. 특히 본 시편 기자는 찬양하라고 두 번이나 강조하면서 두 번째에는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하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하지 말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을 살라는 뜻입니다. 찬양이 넘치는 곳에 하나님의 임재가 넘치고 바로 그때 능력과 기적도 넘치게 나타납니다.

 시편의 가장 핵심주제가 무엇입니까? 하나님은 찬양 받으시기에 합당한 분이란 것입니다. 참된 시인(詩人)은 하나님을 시인(是認)하는 사람입니다. 모든 성도는 하나님을 시인하는 시인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찬양하면 자기를 잊게 되면서 상처와 시름도 지워지고 백지 같은 마음이 됩니다. 그 백지 같은 마음에 하나님의 기운이 풍성하게 가득 차면서 새로운 삶의 용기와 희망이 생깁니다. 결국 찬양처럼 복된 일은 없습니다. 찬양은 성도의 기쁨의 원천이면서도 동시에 열매입니다.

2. 언제나 찬양하십시오

 본문 2절 말씀을 보십시오. “이제부터 영원까지 여호와의 이름을 찬송할지로다.” 이 고백은 언제나 늘 찬송하라는 도전의 고백입니다. 살다 보면 찬송하기 힘든 상황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때도 찬송해야 합니다. 앞으로 천국에 가면 영원히 하나님을 찬송할 것입니다. 찬송은 천국 삶의 가장 뚜렷한 지표입니다. 그러나 천국에 가기 전에 이 땅에서도 늘 찬송함으로 이 땅의 삶을 천국으로 만들어가야 합니다.

 왜 다윗이 숱한 시련을 극복하고 마침내 이스라엘의 왕이 되었습니까? 다윗은 성경에서 가장 사랑받는 인물 중의 하나이고 유대인들은 다윗을 역사상 가장 위대한 왕으로 여깁니다. 그런 위대한 왕이 되기까지는 엄청난 광야의 시련이 있었습니다. 그 광야생활을 비참한 운명이 아닌 하나님의 선한 섭리로 받아들임으로 오히려 그때 가장 많은 시편을 남겼습니다. 역경이 심할수록 그의 입술에 노래가 넘친 것입니다. 다윗처럼 역경을 찬양으로 승화될 때 하나님은 급히 상황반전의 역사를 이뤄주실 것입니다.

3. 어디서나 찬양하십시오

 본문 3절 말씀을 보십시오. “해 돋는 데에서부터 해 지는 데에까지 여호와의 이름이 찬양을 받으시리로다.” 이 구절에서 ‘해 돋는 데에서부터 해 지는 데에까지’란 표현은 ‘이스라엘의 동쪽 끝에서 서쪽 끝에서’란 뜻이 아니라 ‘전 세계 어디서나’란 뜻입니다. 성도는 열심히 선교해서 전 세계 어디서나 하나님의 이름이 찬양을 받도록 해야 합니다. 때로는 시련의 구덩이에 빠져서도 찬양을 잃지 말아야 합니다.

 빌립보 감옥에서 바울과 실라가 밤중에 찬양한 장면은 아주 장면입니다. 찬송이 왕궁이 아닌 감옥에서 울려나고 편할 때 울려나지 않고 아플 때 울려나고 성취한 현장에서 울려나지 않고 비참한 현장에서 울려난 것입니다. 참된 찬양은 밤중의 찬양입니다. 로마의 화려한 왕궁에서 울려나지 않고 로마의 지하 무덤인 카타콤에서 울려난 찬양이 참된 찬양입니다. 당대 최고의 로마 문명에서 소외된 채 수 백 년을 지하 동굴에 살면서 무슨 찬양이 그렇게 있었을까요? 거기서 그들의 마음에 천국이 이뤄졌기 때문입니다.

4. 즐겁게 찬양하십시오

 하나님은 영광을 받으시기에 합당한 높으신 분입니다(4절). 그 높으신 하나님이 스스로 낮추셔서 천지를 살피시며 모든 사람들을 세심하게 사랑으로 돌보시고 높은 자리로 세워주셨습니다(5-8절). 또한  고대에 여자가 임신하지 못하면 저주받은 여인으로 여겨져 집에서 쫓겨나기도 했습니다. 그때 하나님이 극적으로 태를 열어 자녀를 낳게 하심으로 집에 거할 수 있게 하시고 즐겁게 자녀들을 돌보게 하는 어머니가 되게 하셨습니다(9절). 하나님이 극적인 반전의 역사를 이뤄주셨다는 고백을 하면서 얼마나 마음이 즐겁겠습니까?

 하나님을 찬양할 때는 즐겁게 찬양해야 합니다. ‘즐거운 모습’과 ‘즐거운 찬양’은 믿음의 진실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외적인 표식 중의 하나입니다.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들과 믿음을 주는 말들을 서로 나눠주고 피차 복종할 때 그 모습을 보고 그런 찬양을 들으면 주위 사람들에게도 선한 영향력이 미치게 되고 같이 즐거워집니다. 그처럼 공동체에 즐거움이 넘치면 사실상 복도 넘치게 됩니다.

ⓒ 이한규목사  http://www.john316.or.kr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성경본문 설교자 날짜 조회 수
13307 마가복음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막11:23-25  김경형 목사  2016-05-22 3182
13306 마가복음 그 말하는 것이 이룬 줄 믿고 마음에 의심치 아니하면. 막11:19-25  김경형 목사  2016-05-22 468
13305 로마서 성령의 생각 롬8:26-27  강종수 목사  2016-05-22 616
13304 시편 형제가 연합함이 시133:1-3  강승호 목사  2016-05-20 1287
13303 로마서 소망에 관한 이야기들 롬5:1-5  강승호 목사  2016-05-19 933
13302 요한계시 복 있는 자의 3대 정의 계1:3  이한규 목사  2016-05-18 614
13301 여호수아 은혜를 잊어버리지 말라 수23:1-16  이한규 목사  2016-05-18 978
13300 요한계시 하나님은 실패하지 않습니다 계1:9  이한규 목사  2016-05-18 536
13299 시편 반전의 역사를 꿈꾸십시오 시114:1-8  이한규 목사  2016-05-18 593
» 시편 찬양의 4대 기초 원리 시113:1-9  이한규 목사  2016-05-18 484
13297 시편 복이 있는 자 시112:1-10  이한규 목사  2016-05-18 558
13296 시편 가장 지혜로운 삶 시111:1-10  이한규 목사  2016-05-18 511
13295 욥기 총명한 사람 욥34:10-20  이한규 목사  2016-05-18 575
13294 잠언 주님이 주시는 지혜 잠1:1-12  최장환 목사  2016-05-17 574
13293 호세아 주님의 심정을 깨닫자 호3:1-5  최장환 목사  2016-05-17 418
13292 시편 권세 있는 성도가 되는 길 시100:1-7  이한규 목사  2016-05-17 601
13291 시편 지식과 확신의 겸비 시109:21-31  이한규 목사  2016-05-17 345
13290 시편 기도가 최대 해결책입니다 시109:1-20  이한규 목사  2016-05-17 711
13289 시편 다윗의 복된 결단 5가지 시108:1-13  이한규 목사  2016-05-17 746
13288 누가복음 하나님의 사랑을 확신하라 눅12:4-7  이한규 목사  2016-05-17 933
13287 로마서 성공적인 교회생활 방법 롬12:9-13  이한규 목사  2016-05-17 541
13286 시편 하나님의 일을 지켜보십시오 시107:33-43  이한규 목사  2016-05-17 381
13285 여호수아 예배를 삶의 우선에 두라 수21:1-45  이한규 목사  2016-05-17 712
13284 마태복음 악마의 유혹을 물리치는 길 마4:1-4  김부겸 목사  2016-05-16 670
13283 마태복음 세례 요한의 영성 마3:4  김부겸 목사  2016-05-16 423
13282 마태복음 진리의 사람 마2:16  김부겸 목사  2016-05-16 282
13281 마태복음 진리의 낳음 마1:1-10  김부겸 목사  2016-05-16 326
13280 요한일서 사랑의 영성 [3] 요일4:16  김부겸 목사  2016-05-16 461
13279 이사야 새 하늘과 새 땅을 여는 영성 사65:17-25  김부겸 목사  2016-05-16 354
13278 마가복음 나를 지키는 집 막11:15-17  김부겸 목사  2016-05-16 458
13277 마태복음 골방기도의 영성 마6:6  김부겸 목사  2016-05-16 1069
13276 사도행전 오순절 성령 임재의 효력 행2:36-47  강종수 목사  2016-05-15 676
13275 마가복음 내 집은 만민의 기도하는 집이라 칭함을 받으리라. 막11:17-19  김경형 목사  2016-05-15 568
13274 마가복음 이제부터 영원토록 사람이 네게서 열매를 따먹지 못하리라. 막11:12-19  김경형 목사  2016-05-15 517
13273 누가복음 항상 기뻐하는 삶 [1] 눅10:17-21  한태완 목사  2016-05-14 971

설교를 올릴 때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 주세요. 이단 자료는 통보없이 즉시 삭제합니다.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