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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본문 : | 눅7:1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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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교자 : | 강승호 목사 |
| 참고 : |
제목: 세상을 가르는 복음(눅7:11-17)
1979년 12,12사태가 일어났는데 전두환과 노태우 등 신군부세력이 최규하 대통령의 승인없이 계엄사령관인 정승화 육군 참모총장, 정병주 특수전사령부 사령관, 장태완수도방위사령부 사령관 등을 불법적으로 체포하여 구속하였다.
당시 수도경비사령관으로 신군부에 맞섰던 분이 참 군인으로 평가받았던 장태완 장군입니다 신군부에 저항하다가 서빙고분실에 끌려가 두 달간 문초를 당했고 이등병으로 강등돼 강제예편된 후 2년간 가택연금을 당하는 등 고초를 겪었습니다 신군부에 의한 12,12사태는 장 전 사령관 일가족의 처참한 불행을 가져다주었습니다 TV뉴스를 통해 보안사에 끌려가는 아들의 모습을 본 시골의 아버지는 곡기를 완전히 끊고 매일 막걸리만 마시다가 세상을 뜨고 말았고 아내는 우울증을 앓다가 아파트에서 투신자살을 하였으며 아들은 서울대 자연대에 수석 입학한 수재였지만 아버지의 비운에 괴로워하다가 낙동 강변 야산 할아버지 산소 옆에서 꽁꽁 얼어붙은 시신으로 발견되었습니다. 당시 장 전 사령관은 아들의 시신을 수습해 서울로 올라오는 차 안에서 죽은 아들의 코와 입등에 꽉 들어찬 얼음을 모두 혀로 녹여냈다고 합니다.
사람 살다 보면 이렇게 어려운 일을 당 할 때가 있듯이 본문에서도 독자인 아들이 죽은 과부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11그 후에 예수께서 나인이란 성으로 가실새 제자와 많은 무리가 동행하더니 12성문에 가까이 이르실 때에 사람들이 한 죽은 자를 메고 나오니 이는 한 어머니의 독자요 그의 어머니는 과부라 그 성의 많은 사람도 그와 함께 나오거늘
여기 나인성의 과부는 남편마저 죽고 오직 유일한 소망으로 독자인 아들보고 사는데 아들마저 죽었으니 얼마나 실망이 컷을까요!
그런데 이런 절망에서 예수님을 만나 죽은 아들이 살아나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13주께서 과부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사 울지 말라 하시고 14가까이 가서 그 관에 손을 대시니 멘 자들이 서는지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청년아 내가 네게 말하노니 일어나라 하시매 15죽었던 자가 일어나 앉고 말도 하거늘 예수께서 그를 어머니에게 주시니
예수님은 이처럼 절망에서 소망으로 죽음에서 생명으로 인도하시는 분이십니다.
죽은 나사로의 사건에서도 병으로 죽은 나사로가 나흘이 되었는데 요11:20마르다는 예수께서 오신다는 말을 듣고 곧 나가 맞이하되 마리아는 집에 앉았더라 21마르다가 예수께 여짜오되 주께서 여기 계셨더라면 내 오라버니가 죽지 아니하였겠나이다 22그러나 나는 이제라도 주께서 무엇이든지 하나님께 구하시는 것을 하나님이 주실 줄을 아나이다 23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오라비가 다시 살아나리라
43이 말씀을 하시고 큰 소리로 나사로야! 나오라? 부르시니 44죽은 자가 수족을 베로 동인 채로 나오는데 그 얼굴은 수건에 싸였더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풀어 놓아 다니게 하라 하시니라
할렐루야!
예수님은 이처럼 절망에서 소망으로 죽은 자를 살리시는 분이십니다.
찬96(통94)
주님이 죽은 자를 살리시니 16모든 사람이 두려워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이르되 큰 선지자가 우리 가운데 일어나셨다 하고 또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돌보셨다 하더라
주님은 이처럼 죽은 자를 살리시는 영광의 하나님이십니다.
그러기에 모세는 홍해를 건넌 후 여호와를 찬양합니다.
출15:1이때에 모세와 이스라엘 자손이 이 노래로 여호와께 노래하니 일렀으되 내가 여호와를 찬송하리니 그는 높고 영화로우심이요 말과 그 탄 자를 바다에 던지셨음이로다 2여호와는 나의 힘이요 노래시며 나의 구원이시로다 그는 나의 하나님이시니 내가 그를 찬송할 것이요 내 아버지의 하나님이시니 내가 그를 높이리로다 3여호와는 용사시니 여호와는 그의 이름이시로다 4그가 바로의 병거와 그의 군대를 바다에 던지시니 최고의 지휘관들이 홍해에 잡혔고 5깊은 물이 그들을 덮으니 그들이 돌처럼 깊음 속에 가라앉았도다
미리암의 찬양의 노래
19바로의 말과 병거와 마병이 함께 바다에 들어가매 여호와께서 바닷물을 그들 위에 되돌려 흐르게 하셨으나 이스라엘 자손은 바다 가운데서 마른 땅으로 지나간지라 20아론의 누이 선지자 미리암이 손에 소고를 잡으매 모든 여인도 그를 따라 나오며 소고를 잡고 춤추니 21미리암이 그들에게 회답하여 이르되 너희는 여호와를 찬송하라 그는 높고 영화로우심이요 말과 그 탄 자를 바다에 던지셨음이로다 하였더라
이처럼 우리 하나님이신 예수님은 영광을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분이십니다. 과부의 아들이 살아나니까 모든 사람이 두려워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나인성의 과부의 죽은 아들이 예수님의 명령으로 살아난 사건을 통해서 세상은 절망이요 죽음이요 동정에 그치지만 예수님은 세상을 가르고 절망에서 소망으로 죽음에서 생명으로 동정에서 영광으로 인도하시는 만왕의 왕이심을 믿으시길 바랍니다.
(햇볕이야기 김필곤목사 설교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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