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하나님의 사랑 1/3

2016년 하나님의 최용우............... 조회 수 520 추천 수 0 2016.06.28 11:06:03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5538번째 쪽지!


□하나님의 사랑 1/3


하나님은 사랑이시며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아니, 우리가 아니고 바로 ‘나’를 사랑하십니다.
- 라는 글을 읽고 저는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주님, 정말로 주님이 저를 사랑하십니까? 저는 정말로 주님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까? 정말이요? 그럼 그 증거가 무엇인가요? 주님이 저를 사랑하시는 증거를 보여주세요. 저를 향한 주님의 그 사랑을 직접 체험하게 해 주십시오. 그 사랑에 감격하여 제 삶이 변하고 그 사랑에 눈물 흘리도록, 머라도 손에 잡히도록, 뭐 좀 증거를 보여 주십시오. 말만 하지 마시고요.”
어느 날 하나님께서 지는 석양의 붉은 노을을 바라볼 때 조용히 저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너에게 다 주었다. 내가 줄 수 있는 가장 좋은 것을 이미 너에게 다 주었다.”
“그래요? 그런데 저는 받은 기억이 없습니다. 몰루것네요.”
그때, 제 마음속에 성경구절 하나가 떠올랐습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요3:16) ‘주셨으니’라는 단어에 노랑 형광펜으로 칠해져 있었고 빨간 밑줄이 그어져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영광의 부요함과, 나의 필요를 넘치게 채우시는 그 모든 풍성함을 그 모든 것을 ‘예수의 이름’에 담아서 이미 주셨다는 것입니다. 아... 그 순간 하나님의 큰 사랑이 무엇인지 단숨에 깨달아졌습니다.
그동안 나는 이미 하나님께서 주신(giving) 놀라운 예수 이름의 권세를 제대로 사용하지 않았기에 주신 것을 찾아 쓰지도 못하는 바보였던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한없이 주시는 풍성한 사랑을 구체적으로 경험하지 못했던 것입니다. ⓒ최용우


♥2016.6.28. 풍성한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546 2016년 하나님의 10억 헌금 [2] 최용우 2016-07-08 647
5545 2016년 하나님의 참기름 한병 최용우 2016-07-07 787
5544 2016년 하나님의 햇볕 쨍한 창가에서 최용우 2016-07-06 422
5543 2016년 하나님의 구름에 달가듯이 최용우 2016-07-05 624
5542 2016년 하나님의 뽀뽀뽀 최용우 2016-07-04 327
5541 2016년 하나님의 밥값내고 밥 먹자 최용우 2016-07-02 428
5540 2016년 하나님의 하나님의 사랑 3/3 [1] 최용우 2016-07-01 418
5539 2016년 하나님의 하나님의 사랑 2/3 [1] 최용우 2016-06-29 411
» 2016년 하나님의 하나님의 사랑 1/3 최용우 2016-06-28 520
5537 2016년 하나님의 양순례 성경 file [18] 최용우 2016-06-27 420
5536 2016년 하나님의 하나님께 기억되는 사람 최용우 2016-06-25 822
5535 2016년 하나님의 미지의 세균 [1] 최용우 2016-06-24 451
5534 2016년 하나님의 중대한 임무 최용우 2016-06-23 394
5533 2016년 하나님의 인생의 절정기 최용우 2016-06-22 481
5532 2016년 하나님의 내 양을 먹이라 최용우 2016-06-21 1588
5531 2016년 하나님의 세상으로 가라 최용우 2016-06-20 513
5530 2016년 하나님의 립씽크 최용우 2016-06-18 401
5529 2016년 하나님의 불편한 진실 -현실 외면 최용우 2016-06-17 396
5528 2016년 하나님의 불편한 진실 -자본주의 최용우 2016-06-16 326
5527 2016년 하나님의 불편한 진실 -불로소득 [1] 최용우 2016-06-15 454
5526 2016년 하나님의 감사한 일입니다 [3] 최용우 2016-06-14 688
5525 2016년 하나님의 고양이와 인간 최용우 2016-06-13 511
5524 2016년 하나님의 열둘(12)-정직(진실 순결) [1] 최용우 2016-06-11 506
5523 2016년 하나님의 열둘(11)-순종(順從) 최용우 2016-06-10 441
5522 2016년 하나님의 열둘(10)-겸손 낮아짐 최용우 2016-06-09 599
5521 2016년 하나님의 열둘(9)-절제(節制 절도(節度) 최용우 2016-06-08 415
5520 2016년 하나님의 열둘(8)-온유 유화(柔和) 최용우 2016-06-07 562
5519 2016년 하나님의 열둘(7)-충성 최용우 2016-06-04 532
5518 2016년 하나님의 열둘(6)-양선 선행 최용우 2016-06-03 881
5517 2016년 하나님의 열둘(5)-자비 관용 최용우 2016-06-02 600
5516 2016년 하나님의 열둘(4)-오래 참음 인내 [2] 최용우 2016-06-01 569
5515 2016년 하나님의 열둘(3)-화평 평화 최용우 2016-05-30 519
5514 2016년 하나님의 열둘(2)-희락 기쁨 최용우 2016-05-28 718
5513 2016년 하나님의 열둘(1)-사랑 최용우 2016-05-27 514
5512 2016년 하나님의 열둘(12) 최용우 2016-05-26 499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