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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바울이 가장 중요하게 여겼던 것은?

2016년 하나님의 최용우............... 조회 수 454 추천 수 0 2016.08.05 06:2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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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5567번째 쪽지!


□바울이 가장 중요하게 여겼던 것은?


사도 바울이 가장 중요하게 여겼던 것은 무엇이었을까요? 무엇이 사도 바울을 자기 목숨을 내 놓으면서까지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게 하였을까요? 만약 바울에게 이것이 없었다면 그는 예수를 믿지 않았을 것입니다. 오늘날 예수를 믿지 않는 사람도 어쩌면 이것이 없어서 일지도 모릅니다.
사도 바울이 예루살렘 성전에 들어갔다가 유대인들에게 붙잡혀서 유대인 공의회에 끌려가 재판을 받습니다.
“너는 왜 예수라 하는 자를 전파하면서 사회를 혼란하게 하느냐?”
바울이 공의회 회원들을 주목하고 말하였습니다.
“형제 여러분, 나는 이 날까지 하나님 앞에서 오로지 바른 양심을 가지고 살아왔습니다.”(행23:1)
그렇습니다. 사도 바울이 가장 중요하게 여겼던 것은 ‘양심’이었습니다. 단순하면서도 진실하며 건강한 생각, 무엇이 옳고 그른지에 대한 상식적이고 올바른 판단인 ‘양심’이었습니다.
‘양심’은 하나님께서 인간의 마음속에 심어놓은 ‘삶의 기준이자 올바른 잣대’입니다. 오직 사람에게만 ‘양심’이 있으며 이것은 짐승과 사람을 구분하는 기준점이기도 합니다.
사도 바울은 ‘양심’을 따라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라고 전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어차피 양심의 가책을 느끼는 기능이 마비된 사람들입니다. 이 세상을 구원할 양심은 기독교인들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왜 기독교인들이 사회의 지탄을 받습니까? 가장 양심적으로 살아 주어야 할 사람들이 양심적으로 살지 않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을 믿으면 더욱 더 상식적이고 양심적으로 살아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최용우


♥2016.8.5. 무더운 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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