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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을 항해하면서 발견한 다시 읽고 싶은 글을 스크랩했습니다. 인터넷 공간이 워낙 넓다보니 전에 봐 두었던 글을 다시 찾기가 여간 어려운 게 아닙니다. 그래서 스크랩할만한 글을 갈무리합니다. (출처 표시를 하지 않으면 글이 게시가 안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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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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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을 얻고 구원을 살아가는 믿음에 대해"
고은교회 황부일목사
한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이 땅의 수많은 교회와 교인들의 믿음이 천차만별이고 신앙을 가르치는 사람들의 입장도 가지각색입니다.
무엇보다 이 시대 신앙의 세계는 다원주의가 판치고 있으므로 믿음의 혼란시대, 믿음의 혼합주의 시대가 된 것 만큼은 분명합니다.
<보통 믿음이란 개념>
일반적 개념으로 볼 때 믿음은 "의심하지 않고 꼭 그렇다고 여기다", "말이 신실하다고 여긴다", "마음으로 의지하고 든든하게 여기다" 이고..
종교적인 일반개념은 " 그 종교에 대한 신앙을 가지다" 혹은 "신앙하다"로 되어 있습니다.
보편적인 기독교 입장에서 믿음에 대한 개념은 간단하게 "하나님을 믿는 마음", "받아들이는 것", "맡기는 것", "강한의지"등을 말합니다.
대체적으로 기독교에서 믿음을 간단히 정의하기를 "하나님께 대한 철저한 신뢰"를 말합니다.
대부분이 믿음을 사람들 편에서 사람들이 가지는 성향으로 소개 하거나 정의를 내리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만 말한다면 모든 종교의 믿음과 기독교의 믿음의 차이가 구분이 되질 않습니다.
신을 만들고 무언가 얻고 도움을 구하고자 찾아가는 모든 자연종교나 그 신뢰를 더욱 돈독히 하기 위해 몰두하는 수도종교나 기대를 위해 유익을 위해 열심히 구하고 찾는 기독교의 믿음이나 같은 것으로 밖에 볼 수 없게 되는 것입니다.
계시종교로서의 기독교의 믿음은 일반종교들처럼 인본적이 될 수 없는 것인데 그 차이를 우리는"구원의 믿음이냐" 아니면 "비구원의 믿음이냐"로 엄청난 차이의 믿음이 구분되는 것입니다. 다르게 말하면 하나님 구원의 믿음이냐 사람 기대 구원의 믿음이냐로 기독교의 믿음은 이교신앙이 될 수도 있는 것입니다.
<구원을 얻는 믿음에 대해>
데살로니가후서3:2절을 보면 "믿음은 모든 사람의 것이 아님이라"고 말씀했습니다. 또 보면 바울이 사랑하는 제자 또는 아들이라고 칭했던 디모데가 가진 믿음에 대해 "네 속에 거짓이 없는 믿음"을 생각하며 하나님께 감사한다고 바울은 증거 합니다.(딤후1:5) 그러니까 기독교 믿음이라고 다 참 믿음이 될 수 없고 거짓된 믿음도 있을 수 있으며 기독교의 참 구원의 믿음은 모든 사람이 다 가질 수 없다는 것입니다.
구원을 얻는 믿음은 구원을 얻자고 사람이 가지게 되는 믿음이 아닙니다.
구원을 얻는 믿음은 구원을 주시려는 하나님께서 그 구원이 이루어지도록 성령으로 역사하시어 주시는 영적 은혜의 성향입니다.
에베소서 2:8에 보면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고 말씀했습니다.
이 말씀에서 하나님의 선물이며 하나님의 은혜는 구원만이 아니라 그 구원을 얻게 되는 믿음도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베드로의 신앙고백을 잘 압니다.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 하느냐 하시자 제자들이 “엘리야, 세례요한, 예레미야라” 대답합니다. 다시 “그럼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고 물으시자 그 때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고 고백합니다. 예수께서는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이 반석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마 16:16-18)고 예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베드로가 고백한 예수를 구주로 믿는 이 신앙고백이 바로 교회가 되는 근본인데, 이 점에 대해 베드로는 벧후 1:1~2절에서 증거하기를 “
예수 그리스도의 종과 사도인 시몬 베드로는 우리 하나님과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의를 힘입어 동일하게 보배로운 믿음을 우리와 같이 받은 자들에게 편지하노니 하나님과 우리 주 예수를 앎으로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더욱 많을찌어다"라고 했습니다.
이말씀에서 중요한 포인트는 교회된
자들은 사도들의 신앙고백과 동일한 보배로운 구원의 믿음을 받은자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구원의 믿음은
사람이 어떤 것으로도 가질 수 없는
오로지 주께서 은혜로 주시는 보배로운 선물인 것입니다.
에베소서 2:20에 보면 너희는(교회)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위에 세우심을 입은자라 했는데 사도들의 터위에 교회가 섰다는 것은 예수께서 베드로에게 너는 베드로라 그 위에 내 교회를 세우신다는 말씀에서 나온것입니다. 때문에 사도들과 같은 신앙고백이 되야 교회가 될수 있습니다. 이렇게 교회 구원을 주는 그 믿음은 오로지 하나님의 전적인 주권적 은혜인 것입니다.
요한복음 1:12-13에 보면 “영접하는 자 곧 그 잉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니라”고 말씀합니다.
고린도전서 12:3에 보면 성령이 아니고는 예수를 주시라 믿음 고백할 수 없다고 분명 말씀했습니다. 그러니까 구원을 주는 참 믿음은 오로지 하나님의 구원계획이 그대로 복음으로 전파되면서 미리정해진 자들이 불러질 때 이 믿음을 먼저 갖도록 성령께서 동일한 믿음을 일으키시는 것입니다.
사도행전 13:48에 보면 "이방인들이 듣고 기뻐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찬송하며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된 자는 다 믿더라" 는 말씀이 그렇습니다.그래서 주도 하나이시오 하나님도 하나이시오 한 성령안에서 믿음도 하나이요 세례도 하나라고 말씀한 것입니다.(엡 4:4-6)
기독교의 구원의 믿음은 구원을 주시고 구원을 살게하는 하나님께서 복음을 통해 성령으로 역사하시는 은혜의 역사로서 먼저 기본적으로 예수를 구주로 믿고 고백하게 합니다.(고전 12:3) 이 믿음 고백은 순간으로 이루어지고 이 믿음고백을 통해 중생과 구원의 은혜가 주어지는 것입니다. 그 때 이후부터 믿음으로 의롭게 되고 구원 받은 성도는 구원을 살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구원을 살아 가는 믿음에 대해>
"의인은 그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고 하박국선지자는 증거했는데 바울은 이것을 칭의와
성화에 다 적용하여 증거했습니다.
(갈3:11,롬1:16~17)
간단히 정리해 보면 믿음으로 의롭게
되고 의롭게 된 의인은 또한 믿음으로
구원을 거룩히 살아 가는 겁니다.
구원은 그냥 살아가는 것이 아닙니다. 여기에도 다 하나님의 은혜의 역사가 있습니다.
갈라디아서 2:30절을 보면,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안에서 사는 것이니라”고 바울은 증거했습니다. 여기서 사도된 바울은 본질적으로 그리스도와 함께 연합된 교회된 자로서 구원받았지만 아직 이 세상에서 육신의 몸으로 살고 있는 형편이나 세상사람들과 달리 믿음으로 살고 있다는 것입니다.
한 순간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는
신앙고백으로 구원받지만 구원받은 자들이 거룩한 모습으로 주와 함께 살아가는 것이 바로 믿음생활입니다. 주님 오실 때까지, 주께서 부르실 때까지 성도는 믿음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믿음으로 산다는 것은 믿음고백으로 영생인 구원을 얻음이요 또한 계속적인 믿음생활로 주안에서 교회된 모습을 이루며 산자다운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빌립보서 2:12절에 보면“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나있을 때 뿐 아니라 더욱 지금 나없을 때에도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고 바울은 증거 했습니다.
이미 구원 얻어 교회된 빌립보교회를 향해 무슨 구원을 더 얻으라는 것입니까?
은혜로 받은 구원을 하나님나라된 모습으로 살아가라는 증거입니다.
고린도후서 13:5절에 보면 “너희가 믿음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 예수그리스도께서 너희안에 계신줄을 너희가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너희가 버리운 자니라”고 말씀했습니다.
우리에게 믿음이 있다는 것은 곧 그리스도가 우리속에 계신다는 것이요 그리스도가 계시다는 것은 곧 그리스도의 영인 성령이 계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성령이 오셔서 먼저 처음으로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음고백하게 하시고 그 다음은 계속적으로 우리를 성령의 소욕으로 주장하시는데 그것이 우리에게는 믿음의 성향입니다.
바울이 믿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을 들음에서 난다고 했는데(롬 10:17) 로마서 1:17절에 보면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구원을 주고 구원을 살게하는 복음은 변질된 다른 복음은 안됩니다.
하나님의 ‘의’ 즉 하나님의 구원의 계획과 그대로 선포된 언약과 그대로 성취되는 진리의 말씀을 들을 때 성령의 역사로 구원을 얻고 구원을 살아가는 은혜의 믿음을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참된 주님의 교회에는 언제나 구원을 얻고 살게하는 진리의 복음의 역사가 살아있습니다.
기독교라 하지만 이안에는 구원을 살게 하는 참된 교회와 세상을 살게
허는 가칭교회가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참된 주의 교회에는 언제나
구원을 얻고 구원을 기쁨과 평안과
산소망과 거룩함으로 살아가게 하는
순전한 복음이 능력으로 역사되고 있는 것 입니다.
고은교회 황부일목사
한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이 땅의 수많은 교회와 교인들의 믿음이 천차만별이고 신앙을 가르치는 사람들의 입장도 가지각색입니다.
무엇보다 이 시대 신앙의 세계는 다원주의가 판치고 있으므로 믿음의 혼란시대, 믿음의 혼합주의 시대가 된 것 만큼은 분명합니다.
<보통 믿음이란 개념>
일반적 개념으로 볼 때 믿음은 "의심하지 않고 꼭 그렇다고 여기다", "말이 신실하다고 여긴다", "마음으로 의지하고 든든하게 여기다" 이고..
종교적인 일반개념은 " 그 종교에 대한 신앙을 가지다" 혹은 "신앙하다"로 되어 있습니다.
보편적인 기독교 입장에서 믿음에 대한 개념은 간단하게 "하나님을 믿는 마음", "받아들이는 것", "맡기는 것", "강한의지"등을 말합니다.
대체적으로 기독교에서 믿음을 간단히 정의하기를 "하나님께 대한 철저한 신뢰"를 말합니다.
대부분이 믿음을 사람들 편에서 사람들이 가지는 성향으로 소개 하거나 정의를 내리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만 말한다면 모든 종교의 믿음과 기독교의 믿음의 차이가 구분이 되질 않습니다.
신을 만들고 무언가 얻고 도움을 구하고자 찾아가는 모든 자연종교나 그 신뢰를 더욱 돈독히 하기 위해 몰두하는 수도종교나 기대를 위해 유익을 위해 열심히 구하고 찾는 기독교의 믿음이나 같은 것으로 밖에 볼 수 없게 되는 것입니다.
계시종교로서의 기독교의 믿음은 일반종교들처럼 인본적이 될 수 없는 것인데 그 차이를 우리는"구원의 믿음이냐" 아니면 "비구원의 믿음이냐"로 엄청난 차이의 믿음이 구분되는 것입니다. 다르게 말하면 하나님 구원의 믿음이냐 사람 기대 구원의 믿음이냐로 기독교의 믿음은 이교신앙이 될 수도 있는 것입니다.
<구원을 얻는 믿음에 대해>
데살로니가후서3:2절을 보면 "믿음은 모든 사람의 것이 아님이라"고 말씀했습니다. 또 보면 바울이 사랑하는 제자 또는 아들이라고 칭했던 디모데가 가진 믿음에 대해 "네 속에 거짓이 없는 믿음"을 생각하며 하나님께 감사한다고 바울은 증거 합니다.(딤후1:5) 그러니까 기독교 믿음이라고 다 참 믿음이 될 수 없고 거짓된 믿음도 있을 수 있으며 기독교의 참 구원의 믿음은 모든 사람이 다 가질 수 없다는 것입니다.
구원을 얻는 믿음은 구원을 얻자고 사람이 가지게 되는 믿음이 아닙니다.
구원을 얻는 믿음은 구원을 주시려는 하나님께서 그 구원이 이루어지도록 성령으로 역사하시어 주시는 영적 은혜의 성향입니다.
에베소서 2:8에 보면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고 말씀했습니다.
이 말씀에서 하나님의 선물이며 하나님의 은혜는 구원만이 아니라 그 구원을 얻게 되는 믿음도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베드로의 신앙고백을 잘 압니다.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 하느냐 하시자 제자들이 “엘리야, 세례요한, 예레미야라” 대답합니다. 다시 “그럼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고 물으시자 그 때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고 고백합니다. 예수께서는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이 반석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마 16:16-18)고 예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베드로가 고백한 예수를 구주로 믿는 이 신앙고백이 바로 교회가 되는 근본인데, 이 점에 대해 베드로는 벧후 1:1~2절에서 증거하기를 “
예수 그리스도의 종과 사도인 시몬 베드로는 우리 하나님과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의를 힘입어 동일하게 보배로운 믿음을 우리와 같이 받은 자들에게 편지하노니 하나님과 우리 주 예수를 앎으로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더욱 많을찌어다"라고 했습니다.
이말씀에서 중요한 포인트는 교회된
자들은 사도들의 신앙고백과 동일한 보배로운 구원의 믿음을 받은자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구원의 믿음은
사람이 어떤 것으로도 가질 수 없는
오로지 주께서 은혜로 주시는 보배로운 선물인 것입니다.
에베소서 2:20에 보면 너희는(교회)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위에 세우심을 입은자라 했는데 사도들의 터위에 교회가 섰다는 것은 예수께서 베드로에게 너는 베드로라 그 위에 내 교회를 세우신다는 말씀에서 나온것입니다. 때문에 사도들과 같은 신앙고백이 되야 교회가 될수 있습니다. 이렇게 교회 구원을 주는 그 믿음은 오로지 하나님의 전적인 주권적 은혜인 것입니다.
요한복음 1:12-13에 보면 “영접하는 자 곧 그 잉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니라”고 말씀합니다.
고린도전서 12:3에 보면 성령이 아니고는 예수를 주시라 믿음 고백할 수 없다고 분명 말씀했습니다. 그러니까 구원을 주는 참 믿음은 오로지 하나님의 구원계획이 그대로 복음으로 전파되면서 미리정해진 자들이 불러질 때 이 믿음을 먼저 갖도록 성령께서 동일한 믿음을 일으키시는 것입니다.
사도행전 13:48에 보면 "이방인들이 듣고 기뻐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찬송하며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된 자는 다 믿더라" 는 말씀이 그렇습니다.그래서 주도 하나이시오 하나님도 하나이시오 한 성령안에서 믿음도 하나이요 세례도 하나라고 말씀한 것입니다.(엡 4:4-6)
기독교의 구원의 믿음은 구원을 주시고 구원을 살게하는 하나님께서 복음을 통해 성령으로 역사하시는 은혜의 역사로서 먼저 기본적으로 예수를 구주로 믿고 고백하게 합니다.(고전 12:3) 이 믿음 고백은 순간으로 이루어지고 이 믿음고백을 통해 중생과 구원의 은혜가 주어지는 것입니다. 그 때 이후부터 믿음으로 의롭게 되고 구원 받은 성도는 구원을 살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구원을 살아 가는 믿음에 대해>
"의인은 그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고 하박국선지자는 증거했는데 바울은 이것을 칭의와
성화에 다 적용하여 증거했습니다.
(갈3:11,롬1:16~17)
간단히 정리해 보면 믿음으로 의롭게
되고 의롭게 된 의인은 또한 믿음으로
구원을 거룩히 살아 가는 겁니다.
구원은 그냥 살아가는 것이 아닙니다. 여기에도 다 하나님의 은혜의 역사가 있습니다.
갈라디아서 2:30절을 보면,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안에서 사는 것이니라”고 바울은 증거했습니다. 여기서 사도된 바울은 본질적으로 그리스도와 함께 연합된 교회된 자로서 구원받았지만 아직 이 세상에서 육신의 몸으로 살고 있는 형편이나 세상사람들과 달리 믿음으로 살고 있다는 것입니다.
한 순간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는
신앙고백으로 구원받지만 구원받은 자들이 거룩한 모습으로 주와 함께 살아가는 것이 바로 믿음생활입니다. 주님 오실 때까지, 주께서 부르실 때까지 성도는 믿음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믿음으로 산다는 것은 믿음고백으로 영생인 구원을 얻음이요 또한 계속적인 믿음생활로 주안에서 교회된 모습을 이루며 산자다운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빌립보서 2:12절에 보면“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나있을 때 뿐 아니라 더욱 지금 나없을 때에도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고 바울은 증거 했습니다.
이미 구원 얻어 교회된 빌립보교회를 향해 무슨 구원을 더 얻으라는 것입니까?
은혜로 받은 구원을 하나님나라된 모습으로 살아가라는 증거입니다.
고린도후서 13:5절에 보면 “너희가 믿음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 예수그리스도께서 너희안에 계신줄을 너희가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너희가 버리운 자니라”고 말씀했습니다.
우리에게 믿음이 있다는 것은 곧 그리스도가 우리속에 계신다는 것이요 그리스도가 계시다는 것은 곧 그리스도의 영인 성령이 계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성령이 오셔서 먼저 처음으로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음고백하게 하시고 그 다음은 계속적으로 우리를 성령의 소욕으로 주장하시는데 그것이 우리에게는 믿음의 성향입니다.
바울이 믿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을 들음에서 난다고 했는데(롬 10:17) 로마서 1:17절에 보면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구원을 주고 구원을 살게하는 복음은 변질된 다른 복음은 안됩니다.
하나님의 ‘의’ 즉 하나님의 구원의 계획과 그대로 선포된 언약과 그대로 성취되는 진리의 말씀을 들을 때 성령의 역사로 구원을 얻고 구원을 살아가는 은혜의 믿음을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참된 주님의 교회에는 언제나 구원을 얻고 살게하는 진리의 복음의 역사가 살아있습니다.
기독교라 하지만 이안에는 구원을 살게 하는 참된 교회와 세상을 살게
허는 가칭교회가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참된 주의 교회에는 언제나
구원을 얻고 구원을 기쁨과 평안과
산소망과 거룩함으로 살아가게 하는
순전한 복음이 능력으로 역사되고 있는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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