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체면보다는 실질을 소중하게 여겨야 합니다.

물맷돌............... 조회 수 332 추천 수 0 2016.09.02 22:40:44
.........

[아침편지 956] 2015년 8월 19일(Tel.010-3234-3038)


체면보다는 실질을 소중하게 여겨야 합니다.


샬롬! 오늘 하루도 기분 좋게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꼬마들이 그동안 곧잘 이 할아비를 잘 따랐는데, 이제 그들 아빠가 오자, 이 할아비는 필요가 없답니다. 비록 어린 꼬마들의 언행이지만, 적잖이 서운하네요.

...

한 외신이 ‘결혼식을 위해서 가짜 친구들이 필요한가요? 한국에서는 돈 주고 고용할 수도 있답니다.’라고, 한국의 ‘체면문화’를 소개하는 기사를 썼답니다. 그러니까,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 해야 할 거룩한 결혼식에, 신부·신랑 측과는 전혀 상관이 없는 사람들이 일당을 받고 결혼식에 참석하는 것이니, 그들은 아무런 감정 없이 무표정한 얼굴로 앉아 있다가 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처럼 자리를 채워주고 돈 받는 ‘하객 대여업’이 한국에서는 아주 성업 중이라고, 그 외신은 전했습니다. 그 기사는, 이 모든 게 체면을 차리려는 한국인들의 겉치레 때문이라고 하면서, 자가용도 남들보다 더 값비싼 고급 대형차를 타고 다님으로써, 자신이 돈을 얼마나 잘 벌고 있는지 과시해야 성이 찬다고 소개했습니다.


속된 말로 ‘쪽팔린다.’는 말이 있습니다. 국어사전에 ‘부끄러워 체면이 깎이다.’는 뜻으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아무튼, 다른 사람을 전혀 의식하지 않고 사는 것도 문제지만, 타인을 너무 의식한 나머지 주체성이나 본질을 잃어버린다면 더 큰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예수님이 활동하시던 당시, 사람들에게 보여주려고 길거리에서 기도하던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이에, 예수님은 그들을 맹렬하게 질타하셨습니다. 이제 우리도,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체면치레’나 ‘과시’보다, ‘실질(實質)’을 더 소중하게 여기는 문화로 발전시켜 나가야 할 겁니다.(학운교회 물맷돌)


[너희는 사람들 앞에서 거룩하게 보이려고 길거리에 나가서 길게 기도한다. 그러므로 너희는 더욱 무서운 심판을 받을 것이다(마23:14)]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0780 말 한 마디의 중요성 물맷돌 2016-09-06 506
30779 남편을 아들로 생각해보기 물맷돌 2016-09-06 294
30778 하나님께 속한 사람이라면? 물맷돌 2016-09-06 470
30777 중독(中毒)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파멸입니다. 물맷돌 2016-09-06 304
30776 세상이 우리(나)를 부르고 있습니다. 물맷돌 2016-09-06 298
30775 의사는 생명을 살리는 사람이 아닙니다. 물맷돌 2016-09-06 551
30774 난 아빠 연습을 해 본 적이 없다 물맷돌 2016-09-06 400
30773 쟁기를 잡은 자는 뒤를 돌아보지 마라! 물맷돌 2016-09-05 495
30772 그분이 원하시는 우리의 모습은? 물맷돌 2016-09-05 298
30771 나에게 행복을 가져다주는 것은? 물맷돌 2016-09-05 468
30770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물맷돌 2016-09-05 513
30769 과연, 힘들지 않는 일이 어디 있을까요? 물맷돌 2016-09-05 222
30768 아직 ‘남은 자’가 아주 많습니다! [1] 물맷돌 2016-09-05 435
30767 아름다운 여인의 모습 물맷돌 2016-09-05 276
30766 재고(再考)가 필요한 빨리빨리 문화 물맷돌 2016-09-05 207
30765 온순한 듯하나 고집이 센 인간입니다. [1] 물맷돌 2016-09-04 539
30764 머슴출신, 고당 조만식 장로 물맷돌 2016-09-04 752
30763 저에게는 분명히 죄가 있었습니다. 물맷돌 2016-09-04 247
30762 예수님은 죄인을 심판하러 오신 게 아닙니다. 물맷돌 2016-09-04 594
30761 너 자신을 알라! 물맷돌 2016-09-04 398
30760 낮고 또 낮은 곳으로 마음이 임하도록 하는 훈련 물맷돌 2016-09-04 496
30759 하나님 보시기에 흠이 없는 기독교인 물맷돌 2016-09-04 458
30758 내가 가겠습니다. 나를 보내소서! 물맷돌 2016-09-04 481
30757 사(師)자 직업인은 사명으로 알고 일해야 합니다. 물맷돌 2016-09-02 323
30756 단 5분이면 사람을 살릴 수도 있습니다. 물맷돌 2016-09-02 382
30755 비록 우리에게 유익을 주는 것일지라도 물맷돌 2016-09-02 289
30754 고난은 ‘축복의 꽃’을 피우는 밑거름 물맷돌 2016-09-02 617
30753 상대방을 인정하는 것이 대화의 시작입니다 물맷돌 2016-09-02 382
» 체면보다는 실질을 소중하게 여겨야 합니다. 물맷돌 2016-09-02 332
30751 여보, 당신은 잘 할 수 있으리라 믿어요! 물맷돌 2016-09-02 363
30750 우생마사(牛生馬死) 물맷돌 2016-09-02 807
30749 젊고 힘이 있을 때에 여호와를 찾아야 합니다 물맷돌 2016-09-01 366
30748 세상에서 가장 깨끗한 패자의 얼굴 물맷돌 2016-09-01 319
30747 하버드에 다닐 때, 정말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물맷돌 2016-09-01 246
30746 풀어야 할 숙제(훈련)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물맷돌 2016-09-01 179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