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돼지 같은 탐욕성은 물러가라!

2016년 하나님의 최용우............... 조회 수 325 추천 수 0 2016.09.10 06:50:03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5596번째 쪽지!


□돼지 같은 탐욕성은 물러가라!


대부분 동물들은 모성애가 있어서 어미가 새끼를 챙기는데, 돼지는 제 배가 부르기 전에는 제 새끼도 모르고, 제 어미도 모르고, 제 아비도 모르고, 제 동생도 모르고, 친구나 친척도 모르고 오직 저만 아는 짐승입니다. 어릴 적 돼지를 잠깐 키운 적이 있었는데 밥을 주면 어미가 밥통에 들어가 앉아서 자기도 먹지 않으면서 다른 돼지들도 먹지 못하게 하는 모습을 보고 화가 나서 짝대기로 대갈통을 후려쳐버렸던 적이 있었습니다.
돼지는 먹기를 탐하는 짐승으로 탐욕의 상징입니다. 배로 하나님을 삼고 부끄러움으로 영광을 삼고 남이 죽든지 말든지 자기만 살겠다는 인간들을 보면 전부 그 속에 돼지의 영이 가득 차있습니다. 오늘날 경제를 최우선으로 하는 ‘천민자본주의’는 남의 피를 빨고, 기름을 짜서 땅 투기, 집 투기를 하고 쌀을 창고에 쌓아 놓고 썩히면서도 굶어 죽어가는 북한 동포들에게는 절대로 줄 수 없다 합니다.
오늘 밤에 자기 영혼이 어찌될 줄 모르고 문 밖의 나사로를 돌아보지 않았던 어리석은 부자는 유황불에서 고통당하며 후회를 했지만 이미 때는 늦었습니다. 탐욕이 눈을 가리게 되면 거룩한 것이 무엇인지 보지 못하게 됩니다. 그래서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며 너희 진주를 돼지 앞에 던지지 말라 그들이 그것을 발로 밟고 돌이켜 너희를 찢어 상하게 할까 염려하라”(마7:6)고 했습니다.
오늘날 세상은 남아야 어떻게 되든 말든 너나 먹고 마시라고 온통 먹방 방송만 합니다. 나의 마음속 깊이 뿌리 박혀 있는 탐욕, 욕심, 탐심, 이기심의 돼지를 몰아내기 전에는 내 마음의 평화는 절대 불가능합니다. “내가 예수의 이름으로 명령하노니 내 안에서 ‘탐욕의 영’은 떠나라! 너 왔던 곳으로 되돌아가서 디져 버려라!”ⓒ최용우


♥2016.9.10. 흙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댓글 '1'

자린고비

2016.09.10 20:21:14

옳은 말씀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614 2016년 하나님의 땅 3천평 [1] 최용우 2016-10-05 375
5613 2016년 하나님의 하나님의 나라 최용우 2016-10-04 329
5612 2016년 하나님의 나는 자연인이다 최용우 2016-10-01 573
5611 2016년 하나님의 행복합니까? 최용우 2016-09-30 374
5610 2016년 하나님의 성찰2-내공 쌓기 [1] 최용우 2016-09-29 242
5609 2016년 하나님의 성찰(省察) [1] 최용우 2016-09-28 285
5608 2016년 하나님의 실업률과 취업률 최용우 2016-09-27 360
5607 2016년 하나님의 붙잡혀야 산다 최용우 2016-09-26 369
5606 2016년 하나님의 깨어있는 사람 최용우 2016-09-24 554
5605 2016년 하나님의 비몽사몽하는 사람 최용우 2016-09-23 272
5604 2016년 하나님의 잠들어있는 사람 최용우 2016-09-22 318
5603 2016년 하나님의 건강-잘 자야 건강합니다 최용우 2016-09-21 219
5602 2016년 하나님의 건강-잘 싸야 합니다 [1] 최용우 2016-09-20 225
5601 2016년 하나님의 건강-잘 먹어야 합니다 [2] 최용우 2016-09-19 265
5600 2016년 하나님의 여우같은 의심성은 물러가라! [1] 최용우 2016-09-17 391
5599 2016년 하나님의 뱀 같은 거짓성은 물러가라! [2] 최용우 2016-09-14 374
5598 2016년 하나님의 호랑이 같은 포악성은 물러가라! 최용우 2016-09-13 289
5597 2016년 하나님의 자라 같은 나태성은 물러가라! 최용우 2016-09-12 328
» 2016년 하나님의 돼지 같은 탐욕성은 물러가라! [1] 최용우 2016-09-10 325
5595 2016년 하나님의 염소 같은 음란성은 물러가라! [1] 최용우 2016-09-09 385
5594 2016년 하나님의 공작 같은 교만성은 물러가라! 최용우 2016-09-08 466
5593 2016년 하나님의 일곱 가지 가증한 죄 [1] 최용우 2016-09-07 850
5592 2016년 하나님의 후회하지 않으려면 [3] 최용우 2016-09-06 472
5591 2016년 하나님의 입을 크게 쫙 벌려 [1] 최용우 2016-09-05 661
5590 2016년 하나님의 내가 가장 못났기 때문에 최용우 2016-09-03 332
5589 2016년 하나님의 조물주와 인간의 차이 최용우 2016-09-02 468
5588 2016년 하나님의 친구의 기다림 최용우 2016-09-01 399
5587 2016년 하나님의 병원에서 최용우 2016-08-31 265
5586 2016년 하나님의 하나님은 있는가? -재신론 최용우 2016-08-30 383
5585 2016년 하나님의 하나님은 있는가? -범신론 최용우 2016-08-29 335
5584 2016년 하나님의 하나님은 있는가? -무신론 최용우 2016-08-27 316
5583 2016년 하나님의 하나님은 있는가? -유신론 최용우 2016-08-26 461
5582 2016년 하나님의 우리동네 김밥천국 최용우 2016-08-25 611
5581 2016년 하나님의 뿌리깊은 죄성 file [4] 최용우 2016-08-24 442
5580 2016년 하나님의 믿음이란 최용우 2016-08-23 591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