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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인간의 퇴보

2016년 하나님의 최용우............... 조회 수 324 추천 수 0 2016.10.07 08:3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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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5616번째 쪽지!


□인간의 퇴보


인간은 진짜로 진보하는가? 작금의 세상을 볼 때 인간은 오히려 퇴보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길고 긴 인류의 역사는 크게 수렵기와 농경시대로 나눌 수 있습니다. 넓은 들판에 뛰어다니는 동물들을 사냥으로 잡아먹고 나무에 열리는 것을 따 먹던 인류가 진화, 진보하여 동물들을 키워서 먹고 농사를 지어 먹게 되었습니다.
더욱 진보한 인간은 겨울을 나기 위해 음식을 저장하는 법을 배우게 되었고 그것을 거래하는 규칙까지 만들게 됩니다. 여기까지는 다들 초등학교 사회 책에서 배워 아실 겁니다.
그렇다면 그 이후에 인간은 어떻게 더 진보하여 나아가야 할까요? 수렵기 -농경문화 -산업사회 -정보화사회? 지금은 정보화 사회로 진보하였습니까? ‘정보화사회’ 라는 것은 없습니다. 그 정보는 농경산업사회에서 더 가지려는 자들이 더더더더더더 더 많이 소유하기 위한 탐욕이지 인간의 진보를 위한 정보가 아닙니다.
농경문화 사회에서는 모든 것을 손과 몸으로 직접 만들어 사용했습니다. 우리 어렸을 때 장난감은 대부분 손으로 만든 것들이었고 필요하면 언제든 만들었습니다. 그러던 것이 이제는 모든 것을 돈을 주고 사거나 아주 지능적인 고도의 수법으로 빼앗는 수렵시대로 퇴보하였습니다. 생각해 보세요. 우리가 스스로 손으로 만들 수 있는 것이 몇 가지나 되는지... 뭘 해도 죄다 사야 합니다.
정상적으로 일을 해서는 20년 동안 월급을 한 푼도 안 쓰고 모아야 겨우 아파트 한 채 살 수 있는 시대이니 사람들은 어떻게 ‘한탕’해서 돈을 왕창 벌 생각으로 다들 토깽이 눈처럼 뻘개져 있습니다.
그게 바로 수렵시대 총으로 한탕 해서 큰놈 한 마리 잡으면 대박이라고 했을 때의 습성이라니까요. 인간이 퇴보한 게... 맞죠? ⓒ최용우


♥2016.10.7. 쇠 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댓글 '1'

최용우

2016.10.07 08:46:53

수렵시대 창 이라고 할걸 그랬나? 수렵시대 총은 없었을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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