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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교회에서 예배를 드려라

2016년 하나님의 최용우............... 조회 수 493 추천 수 0 2016.10.12 06: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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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5620번째 쪽지!


□교회에서 예배를 드려라


“너희는 교회에 와서 성실하게 예배를 드려야 한다. 그 시간이야말로 너희의 얼굴로 인하여 내가 빛을 발하며, 너희는 나의 얼굴을 찾을 것이다. 나의 자녀들이 교회에서 나를 경배하며 예배하는 걸 볼 때 나는 정말로 기쁠 것이다.”
그렇습니다 주님! 교회는 인간이 만든 제도가 아니고 하나님께서 영광 받으시기 위해서 만든 제도이니 당연히 교회에 모여서 주님을 찬양하고 기도하고 말씀을 듣고 사랑의 교제를 나누어야 합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교회를 허무는 것은 하나님의 진노를 사는 일이며 그것은 사탄의 앞잡이 노릇을 하는 것임을 명심하겠습니다.
교회에서 하는 모든 일은 하나님이 중심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께 그 일을 위임받은 사람들은 게으르거나 나태함으로 하나님의 일을 소홀히 준비 하면 안 됩니다. 최선을 다해서 준비하고 연습하여서 예배 시간이 최고의 시간이 되게 해야 함을 명심하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기도와 준비로 드려지는 예배 시간에 집중하여 참여함으로 하나님을 깊이 만나는 시간이 되며 하나님의 은혜로 영혼이 충만하게 배불러지는 시간이 되어야 함을 명심하겠습니다.
아직 믿음이 연약한 교인들이 예배의 집중력을 떨어뜨리는 것을 보고 마음이 상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할지라도 그들을 탓하거나 책망하지 않고 묵묵히 그들의 영적성숙에 이르도록 인내하면서 도와야 함을 명심하겠습니다.
오 주님! 해같이 빛나는 주님! 주님 앞에 예배를 드릴 때마다 하늘문을 여시고 밝은 빛을 비추어 주셔서 우리들의 영혼이 주님으로 가득 가득 만땅으로 입빠이 풀(full)로 채워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할렐루야! ⓒ최용우


♥2016.10.12. 물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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