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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십일조와 헌금을 내라!

2016년 하나님의 최용우............... 조회 수 496 추천 수 0 2016.10.14 06: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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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5622번째 쪽지


□십일조와 헌금을 내라!


“너희는 반드시 십일조와 헌금을 내는 것에 순종해야 한다. 저기를 보아라. 저 예쁜 집들은 나를 믿고 순종하는 자녀들이 장차 살 아름다운 집들이다. 그리고 저쪽에 아직 완성되지 않은 집들을 보아라. 저 집들은 나의 자녀들 중에서 십일조와 헌금에 인색한 자들의 집이다. 저 집들은 그들이 십일조와 헌금을 가져올 때 완성될 것이다.”
그렇습니다 주님! 내가 주님을 믿고 주님을 사랑한다는 것을 무엇으로 증명해 보이겠습니까? 친구 집을 찾아가면서도 빈손으로 가지 않는데 하물며 하나님 앞에 오면서 어찌 빈손으로 올 수 있단 말입니까?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돈’이 통화의 수단이기 때문에 ‘돈’으로 십일조와 헌금을 내는 것은 당연한 것임을 명심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돈을 좋아하셔서 십일조와 헌금을 내라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 증거로 헌금을 하나님께서 하늘로 회수해 가시는 것이 아니라 다시 우리를 위해 사용하는 것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몇몇 재정이 불투명한 교회가 있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교회들은 헌금을 어디에 어떻게 쓰는지 투명하게 공개를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십일조와 헌금을 하라고 하시는 것은 그로 인해 복을 주시기 위함임을 명심하겠습니다.
천국은 물질계가 아니기 때문에 아파트 같은 집은 없습니다. 아무리 설명해도 3차원의 세계에 살고 있는 우리가 4차원의 세계를 이해할 수 없기 때문에 집으로 비유를 해서 알려주신 것이지만 십일조와 헌금을 많이 한 사람들에게는 그에 따른 어떤 보상이 분명히 있음을 명심하겠습니다.
오 주님! 별과 같이 빛나는 주님! 기쁘고 감사함으로 주님 앞에 나아갈 때마다 십일조와 헌금을 드리겠나이다. 할렐루야! ⓒ최용우


♥2016.10.14. 쇠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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