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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부자의 창고

2016년 하나님의 최용우............... 조회 수 400 추천 수 0 2016.10.24 11: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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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5630번째 쪽지!


□부자의 창고


‘부자의 창고’라는 책을 읽고 있습니다. 저자는 은행 vvip 창구에서 10년을 근무하며 무수히 많은 부자들을 상대하였는데 부자들이 재물을 모으고 관리하는 공통적인 노하우가 있더라는 것이지요.
부자들은 한결같이 기록의 사람들이었습니다. 어디에서 어떻게 돈이 들어오고 어디로 얼마가 나가는지 꼼꼼히 기록하고 언제든지 내 재산이 얼마인지 즉시로 말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부자들은 작은 돈이라도 허투루 허비하는 법이 없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이런 말이 있잖아요. “가진 놈들이 더 쫀쫀하다.” 이 말은 작은 돈도 알뜰히 챙기는 모습을 보고 하는 말이라 사실은 부정적인 말이 아닙니다. 작은 돈이 모여 큰 돈이 됩니다.
부자들은 돈을 잘 쓰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잘 쓴다는 말은 꼭 필요한 곳에 사용한다는 뜻입니다. 재벌 2세들은 돈을 쓸 줄 모르기 때문에 아무 곳에나 펑펑 허비하면서 갑질을 하다가 아버지가 모든 돈 다 말아먹지요. 그래서 재벌 2세는 ‘부자’가 아닙니다.
부자들은 돈을 잘 내보냅니다. 부자들은 큰 어려움에 큰 돈을 내서 해결하는 일이 많습니다. 이 세상에는 작은 돈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일들이 많습니다. 그럼에도 세상이 굴러가는 이유는 부자들의 큰 돈 때문입니다.
5만번 기도응답을 받은 죠지 뮬러(George Muller, 1805)는 이렇게 말했습니다.“당신의 수입이 적은 이유가 당신이 모은 돈을 당신만을 위해 다 지출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해본 적은 없습니까? 만약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더 많이 주시고 싶으셔도 당신이 그 돈을 다른 이들을 위해서가 아니라 당신 자신의 안락만을 위해 쓸까봐 더 안 주신다고 생각해 본 적은 없습니까?” ⓒ최용우


♥2016.10.24. 달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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