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아프냐? 나도 아프다!

물맷돌............... 조회 수 571 추천 수 0 2016.11.04 23:06:47
.........

[아침편지 1330] 2016년 10월 29일 (Tel.010-3234-3038)


아프냐? 나도 아프다!


샬롬! 시월 마지막 주말, 가을 정취를 흠뻑 맛볼 수 있길 빕니다. 저의 산책코스엔 도로변도 있는데, 갑자기 ‘위잉~’, ‘부웅~’하는 아주 큰 소리에 깜짝 놀라곤 합니다. 오토바이와 스포츠카 소리입니다. 이들은 도로 위의 무법자로서 교통신호를 무시하고 폭력적으로 달리고 있습니다.

...

드라마에서 연인에게 “아프냐? 나도 아프다!”고 하는 대사가 과장이 아니었습니다. 동물실험에서 ‘고통도 주변으로 전염된다.’는 사실이 확인되었기 때문입니다. 미국 오리건 보건과학대 교수 연구진은 ‘통증을 느끼는 동료와 같은 방에 있는 생쥐는, 통증 민감도가 다른 방의 생쥐보다 68% 높게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연구진은 원래 알코올 중독자의 금단현상을 연구했습니다. 중독자는 ‘술을 끊으면 온몸이 아프다.’고 호소했습니다. 생쥐도 마찬가지 현상을 보였습니다. 금단현상에 빠지면, 발가락을 깃털로 간지럽혀도 놀라서 펄쩍 뛰었습니다. 통증에 대한 과민반응 때문입니다. 연구진은 ‘딱히 원인을 찾지 못한 인간의 만성통증도 다른 사람에게서 전염된 것일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출처: 조선닷컴)

탈무드에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몸 하나에 머리가 둘인 사람이 있을 때, 그가 한 사람인지 두 사람인지 알려면, 한쪽 머리에 뜨거운 물을 붓는 답니다. 이때, 물을 부음과 동시에 둘 다 함께 ‘앗 뜨거워!’하고 소리 지르면 ‘한 사람’이라는 겁니다. 이처럼 나라가 고통을 겪고 있을 때, 함께 고통을 느껴야 ‘한국인’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 모두, 이 민족의 아픔이 속히 치료될 수 있도록 주께 기도합시다.(물맷돌)

[주께서 유다 백성을 치셨어도, 그들은 아파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교훈을 얻으려 하지 않고 얼굴을 바위보다 더 굳게 하여 하나님께 돌아오기를 거절합니다(렘5:3)]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1165 젊은 죽음 --헨리 나우웬의 묵상 글 나우웬 2016-11-05 244
31164 인생의 통로들 --헨리 나우웬의 묵상 글 나우웬 2016-11-05 308
31163 죽음의 가시 --헨리 나우웬의 묵상 글 나우웬 2016-11-05 263
31162 가난한 이들의 보물 --헨리 나우웬의 묵상 글 나우웬 2016-11-05 251
31161 가난한 사람들의 하느님 --헨리 나우웬의 묵상 글 나우웬 2016-11-05 173
31160 우리의 가난에 거하시는 하느 -|헨리 나우웬의 묵상 글 나우웬 2016-11-05 124
31159 머리와 가슴으로 집중하기 -헨리 나우웬의 묵상 글 나우웬 2016-11-05 219
31158 홀로 있기와 하느님께 매달리기 -헨리 나우웬의 묵상 글 cyw 2016-11-05 194
31157 고난이 선물이다 물맷돌 2016-11-04 798
31156 5백 원이 3백만 원으로 물맷돌 2016-11-04 320
31155 병상의 소녀를 울린 노래 물맷돌 2016-11-04 297
31154 나, 요즘 외롭다! 물맷돌 2016-11-04 290
31153 내면이 텅 비어 있는 ‘영혼이 없는 인생’ 물맷돌 2016-11-04 374
31152 좋은 부하(상관) 만나기를 원한다면? 물맷돌 2016-11-04 198
31151 우리 갑순이 물맷돌 2016-11-04 236
31150 사랑을 받아본 사람이라야 사랑할 수 있습니다 물맷돌 2016-11-04 444
» 아프냐? 나도 아프다! 물맷돌 2016-11-04 571
31148 모든 국민이 사람대접을 제대로 받는 나라 물맷돌 2016-11-04 352
31147 참된 인생을 사는 길(道) 물맷돌 2016-11-04 536
31146 좀 더 성숙한 신앙인이 되고자 한다면? 물맷돌 2016-11-04 784
31145 창조론과 진화론 최한주 목사 2016-11-03 367
31144 록펠러의 삶 최한주 목사 2016-11-03 802
31143 봉화대 최한주 목사 2016-11-03 278
31142 로마 황제를 책망한 주교 최한주 목사 2016-11-03 662
31141 승자와 1등 최한주 목사 2016-11-03 295
31140 노동에 대한 가치관 최한주 목사 2016-11-03 319
31139 감사의 비석을 세워라 최한주 목사 2016-11-03 1021
31138 은혜를 아는 사람 - 반석평 최한주 목사 2016-11-03 1337
31137 무너진 신뢰 김장환 목사 2016-11-03 496
31136 최고의 의사가 남긴 건강법 김장환 목사 2016-11-03 479
31135 바라는 것들의 실상 김장환 목사 2016-11-03 394
31134 돈과 명성보다 소중한 것 김장환 목사 2016-11-03 517
31133 시간을 투자해야 할 것 김장환 목사 2016-11-03 294
31132 성공을 낳는 담대함 김장환 목사 2016-11-03 557
31131 욕심과 긍휼 김장환 목사 2016-11-03 900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