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위기의 시간이 다가 오고 있다

이주연 목사............... 조회 수 379 추천 수 0 2016.11.08 23:53:55
.........

113424산마루서신용%20축소DSC_8977.jpg


위기의 시간이 다가 오고 있다.
나는 나의 이상한 행동을 발견한다.


지진과 쓰나미가 발생하기 전에
돌고래가 떼죽음을 하고
숲 속 동물들이 이상 행동을 하듯 하는 것인가


스스로 자문해 본다.


신문을 보고는 다 본 신문을 다시 접은 후 
완전히 반쪽으로 쫙 찢어서 버리는 것이다.
언제부터 이런 행동을 보이는지 나도 모르겠다.


내 속에서 무슨 소리가 들리기에
없던 이상 행동을 하는 것일까?


“이것은 아닌데!
이것은 아닌데!
언제까지 이런 혼돈이 계속 되야 하나
모순으로 자폭하고 말 거야!"


"우리 내부의 부패와 모순을 우선 해결치 못하면
결국 우리는 일본으로부터도 미국으로부터도 중국으로부터도
거리의 창녀 고멜처럼 취급되고 말거야!
북한은 핵이라도 가지고 있지!”


"자국의 식민지 지배로 한국이 근대화 되고
마침내 자국의 도움으로 한강의 기적을 일으켰다는 일본
일본 군국주의의 성노예가 된 일을 인신매매로 마감하려는 그 자들


미국의 제일 동맹국이고 세계 국가 선호도가 80%인 그 나라 일본이
이제는 한미간의 관계를 이간해 나가기까지 할 텐데 
결국 외교적으로 이 나라는 역사의 거리에서
또 다시 정신대가 되어 강간당하고 버림 받게 되는 것인가!"


“중국 어선조차 막지 못하는 수준의 미비한 자존 능력을 가진 우리나라가 
중국만 쳐다보다가 미국과 일본이 한국을 버리면
중국은 우리를 어떻게 취급할까?”


"등소평은 국교정상화를 하면서 연 5천 명씩
자국의 유능한 젊은이들을 미국에게 받아달라고 요청했건만!
이제는 그의 소원대로 20만 명이 넘는 중국인들이 미국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박사급 이상 전문 인력이 되어 중국으로 돌아와
나라를 일으키고 달나라를 다녀오는데


호치민은 대미항전 중에 용감한 젊은이에게는 총을 메고 전쟁터로
머리 좋은 젊은이는 유학을 원수의 나라 미국으로 보냈다고 하건만
여전히 미국을 반미와 숭미를 오가며 대하는 이 나라 사람들
더 배우고 더 똑똑해지고 생각을 좀 해야 살지!"


"현대자동차만 리콜해도 경제가 거의 반의 반쪽은 무너져 내리고
삼성 제품 특허 침해로 벌금만 매겨도 돌이킬 수 없는 붕괴를 당할 텐데
생각해야지 현명해야지 똑똑해야 살지!"


"오늘도 광화문 시청 앞 거리에서 외치는 소리와 깃발은 무엇이며
이를 누가 책임질 것인가?"


"국민도 국가도 없고 정파만 판을 치는 나라
정치가는 정도와 정의는 없고 사욕과 대통령직에만 눈이 먼 자들


갈수록 심화되는 차별 속에 분노와 억울함이 쌓이고 쌓여
한풀이가 미래를 열게 되리라 철석같이 믿게 만드는 사회 

이것은 아닌데 이것은 아닌데 이것은 아닌데……"


“생각하는 백성이라야 살지!”


신문을 쫙쫙 찢어야 하는 나의 이상행동은

언제쯤 끝나게 될까


주여 불쌍히 여기소서!

<이주연>

 

*오늘의 단상*

급히 가지 말고,

사색할 시간을 가지십시오.

인생의 큰 낭비를

줄이는 길입니다.

<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1208 사랑과 이별의 아픔 -헨리 나우웬의 묵상 글 나우웬 2016-11-12 230
31207 죽은 이를 기억함 -헨리 나우웬의 묵상 글 나우웬 2016-11-12 165
31206 죽을 준비 -헨리 나우웬의 묵상 글 나우웬 2016-11-12 297
31205 감사하면서 죽기 -헨리 나우웬의 묵상 글 나우웬 2016-11-12 975
31204 기억 -헨리 나우웬의 묵상 글 나우웬 2016-11-12 401
31203 생명 선택 -헨리 나우웬의 묵상 글 나우웬 2016-11-12 346
31202 훈련이 요구되는 선택 -헨리 나우웬의 묵상 글 나우웬 2016-11-12 382
31201 하느님이 주신 자아 -헨리 나우웬의 묵상 글 나우웬 2016-11-12 271
31200 선으로 악을 이기기 -헨리 나우웬의 묵상 글 나우웬 2016-11-12 440
31199 반응하기 전에 기다리기 -헨리 나우웬의 묵상 글 나우웬 2016-11-12 471
31198 화를 내지 말아야 하는 이유 최한주 목사 2016-11-10 437
31197 법(法)과 도리(道理) 최한주 목사 2016-11-10 303
31196 청년들이 교회를 떠나는 이유? 최한주 목사 2016-11-10 818
31195 눈물 최한주 목사 2016-11-10 584
31194 여성과 기독교 최한주 목사 2016-11-10 282
31193 매춘의 역사 최한주 목사 2016-11-10 551
31192 종교개혁 주일 최한주 목사 2016-11-10 409
31191 일(勞動) 최한주 목사 2016-11-10 252
31190 믿음의 유산이 꽃 핀 마을 [3] 김장환 목사 2016-11-09 762
31189 실천의 힘 김장환 목사 2016-11-09 544
31188 거룩의 중요성 김장환 목사 2016-11-09 835
31187 가장 중요한 지금 김장환 목사 2016-11-09 595
31186 받은 축복 김장환 목사 2016-11-09 900
31185 거룩함에서 나온 명화 김장환 목사 2016-11-09 645
31184 닉 부이치치의 성구 김장환 목사 2016-11-09 694
31183 진심으로 김장환 목사 2016-11-09 660
31182 소파에서의 공상 file 이주연 목사 2016-11-08 151
31181 지적 인격적 성숙을 위한 자세 file 이주연 목사 2016-11-08 196
31180 봄의 품에서 file 이주연 목사 2016-11-08 151
31179 더 이상의 사랑이 없는 사랑 file 이주연 목사 2016-11-08 305
31178 마음에 그리스도를 주로 삼아 거룩하게 file 이주연 목사 2016-11-08 363
31177 단순한 삶 분명한 목표 file 이주연 목사 2016-11-08 296
» 위기의 시간이 다가 오고 있다 file 이주연 목사 2016-11-08 379
31175 무한한 창의성을 지닌 존엄한 우주적 존재 file 이주연 목사 2016-11-08 178
31174 당신은 승자입니까 file 고경환 순복음원당교회 목사 2016-11-07 463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