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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일기322-11.17】 드디어 수학능력시험일!
예전에는 각 대학에서 자체적으로 ‘예비고사’를 봤는데 전두환 대통령이 그걸 없애고 ‘학력고사’를 만들었다. 전국의 모든 대학이 똑같은 문제로 시험을 봐서 340점 만점에 몇 개 맞았냐에 따라 대학을 정했다.
나는 몇 년도인지는 기억이 안 나지만 20점씩 먹고 들어가는 체력장 점수 빼고 280개 맞았다. 그 정도면 요즘 인서울 가능 점수였다. 아내도 ‘학력고사’세대인데, 학력고사와 내신 점수를 몇 대 몇 비율로 나누어서 적용했다고 한다.
좋은이는 ‘실기’가 중요한 예능계열이라 ‘수능’은 그냥 형식적으로 보는 것 같았다. 드디어 밝은이는 오늘 ‘수능’시험을 봤다. 3년을 ‘수능’에 맞추어 공부를 하였다. 올해 수능은 대체로 어려웠다고 하는데, 밝은이는 수능이 딱 끝나는 순간부터 더 이상 수능은 생각하지 않겠다고 노코멘트다! 에휴=3 그 심정 이해가 간다. ⓒ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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