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진정한 성탄선물

물맷돌............... 조회 수 1963 추천 수 0 2016.12.09 23:38:12
.........

[아침편지 1363] 2016년 12월 8일 (Tel.010-3234-3038)


진정한 성탄선물


샬롬! 지난밤 편안히 잘 쉬셨는지요? 추운 날씨, 건강에 늘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며칠 전, 이웃에 계신 목사님과 점심식사를 하려고 식당에 갔습니다. 최근에는 제가 형편상 잔치국수로 손님대접을 하곤 했습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식당 문에는 폐업딱지가 붙어 있었습니다.


성탄절 즈음해서 쇼핑하면 우리 동네 상점이 붐빌 것 같아서 미리 다녀오기로 했습니다. 상점 안으로 들어섰을 때, 전동 카트를 사용하는 여자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그녀는 멈춰 서서 선반 상단을 보더니 고개를 저으며 자리를 떴습니다. 몇 개의 통로를 지나 다시 만난 그녀는 다른 선반 꼭대기를 유심히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제가 좀 내려드릴까요?”하고 묻자, 그녀는 “아, 네, 고마워요!”하고 대답했습니다. “성탄절트리 아래에 둘 장난감 좀 몇 개 사려고요.” 저는 그녀와 함께 가게를 마저 둘러보면서 그녀가 원하는 품목들을 빠짐없이 구입했습니다. 저는 그녀에게 “기쁜 성탄”을 빌어주었습니다. 그러자, 그녀는 “선생님의 친절이 바로 기쁜 성탄이지요.”라고 대답했습니다. 그 후, 쇼핑할 땐 언제나, 제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이 있는지 살펴보곤 합니다. 그리고 그럴 때마다, 저는 ‘성탄절 정신’을 경험하고 있는 것입니다.(출처: 가이드포스트)

그렇습니다. 진정한 ‘성탄선물’은 ‘그것을 필요로 하는 사람’에게 베푸는 ‘작은 관심과 사랑’이 아니겠는가 싶습니다. 내 것을 주는 게 아니라, ‘하나님의 것을 함께 나눈다.’는 마음으로 성탄의 의미를 실현해나가야 할 겁니다. 다가오는 성탄절을 의미 있게 보내기 위하여, 내 작은 관심과 사랑을 필요로 하는 사람이 없는지 살펴봤으면 합니다.(물맷돌)

[완전하고 좋은 모든 선물은 빛을 창조하신 하나님 아버지에게서 옵니다. 하나님께서는 영원히 밝은 빛으로 비춰주십니다.(약1:17)]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1305 세례, 빛과 생명에로의 부름 -헨리 나우웬의 묵상 글 나우웬 2016-12-10 214
31304 성찬, 하나 됨의 성사 -헨리 나우웬의 묵상 글 나우웬 2016-12-10 383
31303 당신을 우리에게 내어주시는 예수 -헨리 나우웬의 묵상 글 나우웬 2016-12-10 173
31302 가장 사람답고 가장 하느님다운 몸짓 -헨리 나우웬의 묵상 글 나우웬 2016-12-10 209
31301 여린 사람들의 식탁 -헨리 나우웬의 묵상 글 나우웬 2016-12-10 247
31300 진심에서 나온 말이어야 능력이 있습니다. 물맷돌 2016-12-09 356
31299 혼자서도 잘해요! 물맷돌 2016-12-09 195
31298 하나님, 우리 아빠가 돌아오게 해주셔요! 물맷돌 2016-12-09 337
31297 회사냐, 가족이냐? 물맷돌 2016-12-09 241
» 진정한 성탄선물 물맷돌 2016-12-09 1963
31295 전혀 그렇지 않다’에 표시 혀! 물맷돌 2016-12-09 384
31294 주님, 제발 살려주세요! 물맷돌 2016-12-09 681
31293 세대갈등 이렇게 풀자 최한주 목사 2016-12-08 268
31292 탁월한 헬퍼 바나바 최한주 목사 2016-12-08 446
31291 주일과 구정 명절 최한주 목사 2016-12-08 650
31290 환경을 보호해야 하는 이유 최한주 목사 2016-12-08 349
31289 사랑을 회복하라! 최한주 목사 2016-12-08 702
31288 목사와 표절(剽竊) 최한주 목사 2016-12-08 427
31287 대법관에서 편의점원(員)으로 [1] 최한주 목사 2016-12-08 345
31286 주 안에 있는 나에게 최한주 목사 2016-12-08 1074
31285 깨끗한 비둘기 김장환 목사 2016-12-07 360
31284 죽음과도 바꿀 수 없는 것 김장환 목사 2016-12-07 518
31283 귀한 일자리 김장환 목사 2016-12-07 284
31282 어머니의 기도 김장환 목사 2016-12-07 946
31281 올바른 롤 모델 김장환 목사 2016-12-07 504
31280 참된 열정이 향하는 곳 김장환 목사 2016-12-07 435
31279 명작을 만드는 것 김장환 목사 2016-12-07 458
31278 종교와 신앙 김장환 목사 2016-12-07 669
31277 자기 길은 스스로 개척해야 file 이주연 목사 2016-12-06 187
31276 그 어떤 가혹한 조건도 이기는 힘 file 이주연 목사 2016-12-06 325
31275 꿈과 소명과 가능성이 깨어나도록 file 이주연 목사 2016-12-06 210
31274 디지털 혁명기! 그래도 우선 내면의 불을 밝혀야 file 이주연 목사 2016-12-06 115
31273 자긍심과 자기 신뢰 file 이주연 목사 2016-12-06 169
31272 마윈의 성공철학-남을 이롭게 하라 file 이주연 목사 2016-12-06 266
31271 전통과 문화의 옷을 입히라 file 이주연 목사 2016-12-06 185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