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이제는 외롭고 힘들어도 살아갈 희망을 가집니다.

물맷돌............... 조회 수 286 추천 수 0 2016.12.23 23:59:19
.........

[아침편지 1370] 2016년 12월 16일


이제는 외롭고 힘들어도 살아갈 희망을 가집니다.


샬롬! 추운겨울 내내 아무 탈 없이 늘 건강하시길 빕니다. 혹시, 지난 화요일에 방송된 ‘김사부’를 보셨는지요? 만약 자신이 ‘강동주’였다면, 과연 외부압력과 출세 욕구를 이겨내고 쉬이 진실을 선택했겠는지요? 드라마에서 강동주는 진실을 택했지만, 현실이라면 어떠했을까요?

...

마흔 여덟의 민제 씨는, 이혼한 지 10년 넘었고, 노숙생활을 12년째 하고 있습니다. 아침 일찍 전철에서 신문을 주워 하루 6천 원 정도 벌고 있습니다. 밥은 어떻게든지 먹겠는데, 잠을 자는 게 제일 힘들다고 합니다. 정말 죽지 못해서 산다고 했습니다. 쪽방이라도 구하려고 돈을 모아보지만, 하늘의 별 따기보다 어렵습니다. 그래서 발버둥 치다가 아예 포기했답니다. 노숙자들은 자기들 주변에 아무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처럼, 소외감에 몸서리치던 그들이 센터에서 이웃들을 만나면서 ‘나는 더 이상 혼자가 아니라는 것, 이웃이 있다는 것’을 체험합니다. 이제는 외롭고 힘들어도 살아갈 희망을 가집니다. 하늘의 별만큼, 바다의 모래알만큼 많은 사람들이, 나와 관계없는 사람이 아니라, 바로 내 형제자매라는 것을 알게 되면서 갖게 된 희망입니다.(출처: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언제 어느 곳에나 음지(陰地)는 있어왔습니다. 음지에 있는 이들은 일부러 음지를 택한 게 아닐 겁니다. 세상이 좀 더 밝아지려면, 음지를 줄이는 일에 힘써야 합니다. 어떻게 말입니까? 그들보다 조금이라도 낫게 사는 사람들이 관심을 기울여야 합니다. 그리고 내가 가진 것(사실은 하나님의 것)을 저들과 함께 나눠야 합니다. 음지에 있는 자(소외된 자들)들을 밝은 세상으로 이끌어내시려고, 주님은 오셨습니다.(물맷돌)

[주께서도 우리에게 ‘내가 너를 이방 민족의 빛이 되게 하여 온 세상에 구원을 베풀도록 하였다.’라고 하셨습니다.(행13:47)]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1383 한 신앙의 두 얼굴 -헨리 나우웬의 묵상 글 나우웬 2016-12-30 482
31382 죄 많은 곳에 넘치는 은총 -헨리 나우웬의 묵상 글 나우웬 2016-12-30 368
31381 교회, 하느님의 백성 -헨리 나우웬의 묵상 글 나우웬 2016-12-30 311
31380 성인들의 정원 -헨리 나우웬의 묵상 글 나우웬 2016-12-30 308
31379 교회 안에서 교회에 속하지 않기 -헨리 나우웬의 묵상 글 나우웬 2016-12-30 562
31378 축복의 길과 저주의 길(선택) 한태완 목사 2016-12-29 2015
31377 봉사와 건강 한태완 목사 2016-12-29 461
31376 맡은 일을 즐겁게 하라 신용백 목사 2016-12-29 867
31375 거룩되고 순결하라 한태완 목사 2016-12-29 1214
31374 목회자의 자세 한태완 목사 2016-12-28 1004
31373 겸손한 자를 구원 한태완 목사 2016-12-28 1056
31372 우상숭배 한태완 목사 2016-12-27 1327
31371 작은 성경책 한태완 목사 2016-12-27 432
31370 불멸의 고전 한태완 목사 2016-12-27 202
31369 생명의 떡 한태완 목사 2016-12-27 1046
31368 생명의 양식 한태완 목사 2016-12-27 859
31367 성경을 사랑하는 사람 한태완 목사 2016-12-27 1042
31366 그리스도 안에서 열매 맺는 복음 file 이일성 목사 풍원교회 2016-12-24 932
31365 그림자의 중요성 file 정학진 목사 포천일동감리교회 2016-12-24 394
31364 착한 사람 쉬운 사람 file 한재욱 목사 강남비전교회 2016-12-24 619
31363 천국의 단편을 써가는 삶 file 이인선 목사 열림교회 2016-12-24 514
31362 소탐대실 file 고경환 목사 순복음원당교회 2016-12-24 592
31361 기능적 존재, 관계적 존재 file 강신욱 목사 남서울평촌교회 2016-12-24 419
31360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워집니다 file 이일성 목사 군산풍원교회 2016-12-24 595
31359 돌아오지 못하는 지점 file 정학진 포천 일동감리교회 목사 2016-12-24 282
31358 이렇게 살 수도 죽을 수도 없을 때 file 한재욱 서울 강남비전교회 목사 2016-12-24 290
31357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옵니다 file 이인선 열림교회 목사 2016-12-24 299
31356 사장님을 뼛속까지 존경합니다 물맷돌 2016-12-23 250
31355 네 마음의 중심을 보라! 물맷돌 2016-12-23 630
31354 남의 허물을 덮어주면 사람(사랑)을 얻는다! 물맷돌 2016-12-23 482
31353 밥값은 하고 있습니까? 물맷돌 2016-12-23 320
» 이제는 외롭고 힘들어도 살아갈 희망을 가집니다. 물맷돌 2016-12-23 286
31351 의미가 없는 불행은 없습니다. 물맷돌 2016-12-23 456
31350 이런 머리는 복이 안 들어와요! 물맷돌 2016-12-23 408
31349 그가 사람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은 까닭은? 물맷돌 2016-12-23 347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