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이렇게 살 수도 죽을 수도 없을 때

한재욱 서울 강남비전교회 목사............... 조회 수 281 추천 수 0 2016.12.24 23:44:16
.........

201608182117_23110923606846_1.jpg

“이렇게 살 수도 없고 이렇게 죽을 수도 없을 때 서른 살은 온다.” 
시인 최승자의 시 ‘삼십세’ 중 한 구절입니다. 서른 살이 지나가면 우리의 삶이 안정될까요. 삶은 서른 살 때에만 서러운 것이 아닙니다. 마흔이 되고 쉰이 되고 칠순이 넘어도 여전히 서럽고 흔들리는 삶을 삽니다.
“나는 20대부터 돈이나 가난, 또는 권력, 전쟁에서 비롯된 소유의 결핍보다도 생명의 결핍, 존재의 결여에 대한 틈을 메우기 위해 글을 썼던 것이지요.” 이어령 전 문화부 장관이 저서 ‘지성에서 영성으로’에서 고백한 내용입니다.
우리는 고희(古稀)가 넘어도 아니 죽을 때까지 ‘존재 앓이’를 합니다. 존재의 고통은 성공 여부와 상관없습니다. 많은 소유를 가지고 있고 성공적인 삶을 살았어도 마찬가지입니다.  
예수님을 만나야 비로소 존재 앓이가 끝나고 ‘존재의 평화’가 옵니다. 예수님을 만나면 내가 누군지 알고 내가 달려갈 길이 무엇인지 알게 됩니다. 그리하여 예수님을 만나 깊이 동행하면 “이렇게 살아와서 감사하고 이렇게 죽는 것도 감사합니다”라는 고백을 할 수 있습니다.  
“여호와가 우리 하나님이신 줄 너희는 알지어다 그는 우리를 지으신 이요 우리는 그의 것이니 그의 백성이요 그의 기르시는 양이로다.”(시 100:3)  
<글=한재욱 서울 강남비전교회 목사, 삽화=이영은 기자> 

<겨자씨/국민일보>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1375 거룩되고 순결하라 한태완 목사 2016-12-29 1193
31374 목회자의 자세 한태완 목사 2016-12-28 983
31373 겸손한 자를 구원 한태완 목사 2016-12-28 1038
31372 우상숭배 한태완 목사 2016-12-27 1287
31371 작은 성경책 한태완 목사 2016-12-27 421
31370 불멸의 고전 한태완 목사 2016-12-27 192
31369 생명의 떡 한태완 목사 2016-12-27 1017
31368 생명의 양식 한태완 목사 2016-12-27 835
31367 성경을 사랑하는 사람 한태완 목사 2016-12-27 998
31366 그리스도 안에서 열매 맺는 복음 file 이일성 목사 풍원교회 2016-12-24 917
31365 그림자의 중요성 file 정학진 목사 포천일동감리교회 2016-12-24 385
31364 착한 사람 쉬운 사람 file 한재욱 목사 강남비전교회 2016-12-24 604
31363 천국의 단편을 써가는 삶 file 이인선 목사 열림교회 2016-12-24 503
31362 소탐대실 file 고경환 목사 순복음원당교회 2016-12-24 491
31361 기능적 존재, 관계적 존재 file 강신욱 목사 남서울평촌교회 2016-12-24 400
31360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워집니다 file 이일성 목사 군산풍원교회 2016-12-24 578
31359 돌아오지 못하는 지점 file 정학진 포천 일동감리교회 목사 2016-12-24 263
» 이렇게 살 수도 죽을 수도 없을 때 file 한재욱 서울 강남비전교회 목사 2016-12-24 281
31357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옵니다 file 이인선 열림교회 목사 2016-12-24 292
31356 사장님을 뼛속까지 존경합니다 물맷돌 2016-12-23 240
31355 네 마음의 중심을 보라! 물맷돌 2016-12-23 612
31354 남의 허물을 덮어주면 사람(사랑)을 얻는다! 물맷돌 2016-12-23 470
31353 밥값은 하고 있습니까? 물맷돌 2016-12-23 311
31352 이제는 외롭고 힘들어도 살아갈 희망을 가집니다. 물맷돌 2016-12-23 279
31351 의미가 없는 불행은 없습니다. 물맷돌 2016-12-23 447
31350 이런 머리는 복이 안 들어와요! 물맷돌 2016-12-23 403
31349 그가 사람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은 까닭은? 물맷돌 2016-12-23 341
31348 주기도문 암송 최한주 목사 2016-12-22 555
31347 통일 한국을 준비하자 최한주 목사 2016-12-22 195
31346 홈리스(homeless) 최한주 목사 2016-12-22 220
31345 송대관 집사의 첫 찬양 앨범 최한주 목사 2016-12-22 1198
31344 이익과 유익 최한주 목사 2016-12-22 552
31343 고독사(孤獨死) 최한주 목사 2016-12-22 313
31342 예이츠 풀(Yates Pool) 최한주 목사 2016-12-22 616
31341 치유(healing) 최한주 목사 2016-12-22 705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