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생명의 양식

한태완 목사............... 조회 수 835 추천 수 0 2016.12.27 20:17:51
.........
생명의 양식

‘나는 하늘로서 내려온 산 떡이니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 나의 줄 떡은 곧 세상의 생명을 위한 내 살이로라 하시니라’(요한복음 6:51)

가정에서 우리가 한 가족이라는 생각을 가장 절실하게 느끼게 하는 시간이 어느 때입니까? 아마도 온 가족이 함께 식탁에 둘러앉아 음식을 먹으며 대화를 나눌 때일 것입니다. 영적으로도 마찬가지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마음에 영접하면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가족이 됩니다(에베소서 2:19).
하나님께서 인류의 조상 아담과 하와를 지으시고 에덴 동산에서 살게 하실 때 인간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저희의 하나님이 되시는 가장 좋은 관계를 유지하면서 행복을 만끽하며 살았습니다. 그러나 인간이 범죄하여 하나님과의 관계가 단절되면서 하나님께서 공급해 주시던 신령한 식탁은 사라지고 인간은 다만 육신의 양식만을 추구하다가 죽고 마는 불쌍한 존재가 되고 말았습니다. 이런 인간이 죽음의 문제를 해결하고 영생을 얻기 위해서는 땅에서 나는 육신의 양식만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공급해 주시는 새로운 양식이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인간이 가지고 있는 고정관념 중에 하나는 생존을 위해서 땅에서 나는 곡식을 먹어야만 산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놀라운 사실은 하나님께 선택받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해방되어 광야 40년 생활을 하면서 매일 하나님이 내려 주시는 만나를 먹으면서 이와 같은 고정관념을 벗어 던지는 놀라운 체험을 하였습니다. 사람이 땅에서 나는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라 하늘에서 하나님이 준비하여 주시는 만나를 통해서 살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인간의 생명은 땅에서 나는 떡으로만 유지되는 것이 아니라 하늘에 계신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좌우된다는 새로운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 범죄하여 신령한 양식을 잃어버린 이 시대의 사람들에게 하나님이 내리시는 만나의 영적 의미는 무엇일까요? 오늘 본문 말씀처럼 하나님이 새롭게 준비해 주신 영의 양식은 예수님입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죄를 담당하시고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언젠가는 반드시 죽게될 우리가 다시 살게 되는 생명의 양식이 되어 주셨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예수님을 구세주로 영접하고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면 우리는 영원한 하나님의 가족인 것입니다. 육신의 가족들도 예수님의 식탁에 나와야 합니다. 생명의 떡이신 예수 안에 거하는 것은 하나님의 가족이 됨을 의미합니다. 우리 모두가 하나님의 한 가족이기를 소망합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이 땅의 모든 사람이 예수님을 구세주로 영접하여 예수님 안에 거하는 은혜와 축복이 있기를 소원합니다. 성도의 가정에 주님을 믿지 않는 가족이 있다면 하나님의 한 가족이 되도록 인도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이규왕>
한태완 목사<예화포커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1375 거룩되고 순결하라 한태완 목사 2016-12-29 1193
31374 목회자의 자세 한태완 목사 2016-12-28 983
31373 겸손한 자를 구원 한태완 목사 2016-12-28 1038
31372 우상숭배 한태완 목사 2016-12-27 1287
31371 작은 성경책 한태완 목사 2016-12-27 421
31370 불멸의 고전 한태완 목사 2016-12-27 192
31369 생명의 떡 한태완 목사 2016-12-27 1017
» 생명의 양식 한태완 목사 2016-12-27 835
31367 성경을 사랑하는 사람 한태완 목사 2016-12-27 998
31366 그리스도 안에서 열매 맺는 복음 file 이일성 목사 풍원교회 2016-12-24 917
31365 그림자의 중요성 file 정학진 목사 포천일동감리교회 2016-12-24 385
31364 착한 사람 쉬운 사람 file 한재욱 목사 강남비전교회 2016-12-24 604
31363 천국의 단편을 써가는 삶 file 이인선 목사 열림교회 2016-12-24 503
31362 소탐대실 file 고경환 목사 순복음원당교회 2016-12-24 491
31361 기능적 존재, 관계적 존재 file 강신욱 목사 남서울평촌교회 2016-12-24 400
31360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워집니다 file 이일성 목사 군산풍원교회 2016-12-24 578
31359 돌아오지 못하는 지점 file 정학진 포천 일동감리교회 목사 2016-12-24 263
31358 이렇게 살 수도 죽을 수도 없을 때 file 한재욱 서울 강남비전교회 목사 2016-12-24 281
31357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옵니다 file 이인선 열림교회 목사 2016-12-24 292
31356 사장님을 뼛속까지 존경합니다 물맷돌 2016-12-23 240
31355 네 마음의 중심을 보라! 물맷돌 2016-12-23 612
31354 남의 허물을 덮어주면 사람(사랑)을 얻는다! 물맷돌 2016-12-23 470
31353 밥값은 하고 있습니까? 물맷돌 2016-12-23 311
31352 이제는 외롭고 힘들어도 살아갈 희망을 가집니다. 물맷돌 2016-12-23 279
31351 의미가 없는 불행은 없습니다. 물맷돌 2016-12-23 447
31350 이런 머리는 복이 안 들어와요! 물맷돌 2016-12-23 403
31349 그가 사람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은 까닭은? 물맷돌 2016-12-23 341
31348 주기도문 암송 최한주 목사 2016-12-22 555
31347 통일 한국을 준비하자 최한주 목사 2016-12-22 195
31346 홈리스(homeless) 최한주 목사 2016-12-22 220
31345 송대관 집사의 첫 찬양 앨범 최한주 목사 2016-12-22 1198
31344 이익과 유익 최한주 목사 2016-12-22 552
31343 고독사(孤獨死) 최한주 목사 2016-12-22 313
31342 예이츠 풀(Yates Pool) 최한주 목사 2016-12-22 616
31341 치유(healing) 최한주 목사 2016-12-22 705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