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다음세대 사역

강신욱 남서울평촌교회 목사............... 조회 수 380 추천 수 0 2017.01.09 22:53:18
.........

201608291846_23110923611948_1.jpg

언제부턴가 ‘다음세대’는 교회에서 ‘주일학교’를 대변하는 단어가 되었습니다. 다음세대 사역을 한다고 하면 주일학교 프로그램을 개선하고 청소년부를 위한 집회를 운영하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현재 주일학교는 반토막이 났고 청소년 복음화율은 4% 미만입니다. 주일학교 프로그램을 아무리 개선하고, 청소년 집회를 참신하게 기획한다고 하지만 그 관심과 시각은 교회 안에 들어온 다음세대를 향해 있는 것을 부인할 수 없습니다.
예수님은 복음의 성격을 백 마리 양이 있는 주인이 울타리 안의 양 아흔 아홉 마리를 두고 길 잃은 양 한 마리를 찾는 것에 비유하셨고, 하늘에서는 의인 아흔 아홉 명보다 죄인 한 사람이 회개한 것을 더 기뻐한다 하셨습니다. 한국교회 상황을 비유하면 울타리 바깥의 양 아흔 마리를 두고 울타리 안에 있는 열 마리에게만 집중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걸 먹이고, 새로운 운동을 시키지만 그중 다섯 마리도 곧 울타리를 넘어갑니다. 
이제 교회는 다음세대에 대한 개념을 바꿔야 합니다. 교회 안의 아이들만 ‘우리의 다음세대’가 아니라 그 아이들과 함께 동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아이들이 ‘우리의 다음세대’입니다. 교회 밖 아이들에게도 십자가 복음은 필요합니다. 그들에게 시선을 돌리고, 이해하려 하고, 찾아가서 살아있는 복음을 전하는 것이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다음세대 사역’일 것입니다.  
<글=강신욱 남서울평촌교회 목사, 삽화=이영은 기자> 

<겨자씨/국민일보>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1410 의인의 존재적 가치 file 이주연 목사 2017-01-13 417
31409 메르스에 대한 묵상 file 이주연 목사 2017-01-13 132
31408 각자 인생의 태양에 몰입하라 file 이주연 목사 2017-01-13 203
31407 메르스의 치명적 위력 file 이주연 목사 2017-01-13 169
31406 주께로 돌아오라 file 이주연 목사 2017-01-13 446
31405 마크 로스코 영혼의 file 이주연 목사 2017-01-13 194
31404 성패는 자산에 있는 것이 아니기에 file 이주연 목사 2017-01-13 259
31403 받지 않으면 되돌아 가겠지요 file 고경환 순복음원당교회 목사 2017-01-10 461
31402 다르게 보이는 세상 file 강신욱 남서울평촌교회 목사 2017-01-10 555
31401 아름다운 세상 file 백영기 청주 쌍샘자연교회 목사 2017-01-10 396
31400 자족하는 마음 file 정학진 포천 일동감리교회 목사 2017-01-10 642
31399 하나님을 아는 사람 file 한재욱 서울 강남비전교회 목사 2017-01-10 840
31398 가을에 떠나는 여행 file 김석년 서울 서초성결교회 목사 2017-01-10 241
31397 비참하게 되는 방법 file 고경환 순복음원당교회 목사 2017-01-09 309
» 다음세대 사역 file 강신욱 남서울평촌교회 목사 2017-01-09 380
31395 꿈을 키우자 한태완 목사 2017-01-07 677
31394 망신 부르는 3가지 함정 김순권 목사 2017-01-07 631
31393 땀만이 비만 해결 이상룡 2017-01-07 356
31392 가정은 무엇인가? 한태완 목사 2017-01-07 676
31391 입술의 문을 지키자 최용우 2017-01-07 974
31390 노력 한태완 2017-01-07 425
31389 즉시 출발하라 한태완 목사 2017-01-07 857
31388 그리스도의 현존 -헨리 나우웬의 묵상 글 나우웬 2016-12-30 166
31387 교회의 두 기둥 -헨리 나우웬의 묵상 글 나우웬 2016-12-30 526
31386 불려나온 사람들 -헨리 나우웬의 묵상 글 나우웬 2016-12-30 176
31385 흠 없는 교회 그리고 때 묻은 교회 -헨리 나우웬의 묵상 글 나우웬 2016-12-30 361
31384 교회를 믿다 -헨리 나우웬의 묵상 글 나우웬 2016-12-30 334
31383 한 신앙의 두 얼굴 -헨리 나우웬의 묵상 글 나우웬 2016-12-30 457
31382 죄 많은 곳에 넘치는 은총 -헨리 나우웬의 묵상 글 나우웬 2016-12-30 363
31381 교회, 하느님의 백성 -헨리 나우웬의 묵상 글 나우웬 2016-12-30 294
31380 성인들의 정원 -헨리 나우웬의 묵상 글 나우웬 2016-12-30 301
31379 교회 안에서 교회에 속하지 않기 -헨리 나우웬의 묵상 글 나우웬 2016-12-30 552
31378 축복의 길과 저주의 길(선택) 한태완 목사 2016-12-29 1985
31377 봉사와 건강 한태완 목사 2016-12-29 450
31376 맡은 일을 즐겁게 하라 신용백 목사 2016-12-29 851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