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마음을 보시는 하나님

2017년 예수님을 최용우............... 조회 수 678 추천 수 0 2017.01.18 10:53:45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5698번째 쪽지!


□마음을 보시는 하나님


어떤 구두쇠가 주일예배 헌금 바구니가 눈앞에 오자 급하게 주머니에 손을 넣어 1천원짜리 낙엽을 꺼내서 헌금한다는 것이 그만 1만원짜리 배추가 나오는 바람에 할 수 없이 1만원을 헌금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내 평생에 가장 큰 돈을 헌금하고 말았지 뭔가! 1만원을 받으신 하나님이 깜짝 놀라셨겠지?” 그러자 친구가 말했습니다.
“걱정 말게! 하나님은 자네 마음이 1천원짜리 였다면 1만원도 1천원으로 보시고 1천원 받은 것으로 잘 기록하여 두셨을 걸세.”
성경에 ‘마음’이라는 단어가 876번이나 나오는데, 그것은 하나님께서 ‘마음’을 매우 중요하게 여기신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의 마음을 보시고, 그 마음먹은 대로 행하여 주십니다.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잠언4:23) “내가 보는 것은 사람과 같지 아니하니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마음)을 보느니라.”(삼상16:7)
많은 사람들이 무슨 일이든 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자신 있게 말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많은 일과 거창한 성과가 아니라 그저 우리의 진실한 마음을 받으시길 원하십니다. “내 아들아 네 마음을 내게 주며 네 눈으로 내 길을 즐거워할 지어다”(잠언23:26)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목적’을 정해놓고 그것을 열정적이고 저돌적으로 밀어붙인 행동으로 성과를 낸 어떤 것을 기뻐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진실한 마음을 하나님께 드렸을 때, 그 마음이 하나님께 열납되고 그로부터 자연스럽게 열리는 열매 받기를 기뻐하십니다. ⓒ최용우


♥2017.1.18. 물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719 2017년 예수님을 세상 유행을 따라가는 그리스도인 [1] 최용우 2017-02-14 388
5718 2017년 예수님을 머리와 마음의 신앙 최용우 2017-02-13 375
5717 2017년 예수님을 자본주의가 최선은 아니다 [1] 최용우 2017-02-11 206
5716 2017년 예수님을 그게 바로 나였다 [1] 최용우 2017-02-10 463
5715 2017년 예수님을 돈과 질량보존의법칙 file 최용우 2017-02-09 493
5714 2017년 예수님을 더 구할 수 있었는데 최용우 2017-02-08 244
5713 2017년 예수님을 유대인들의 지혜를 배우라 최용우 2017-02-07 437
5712 2017년 예수님을 재물(돈)과 기회 [1] 최용우 2017-02-06 228
5711 2017년 예수님을 하나님의 시간과 인간의 시간 최용우 2017-02-04 1295
5710 2017년 예수님을 시간은 돈이다 최용우 2017-02-03 432
5709 2017년 예수님을 다섯 달란트 받은 사람 최용우 2017-02-02 570
5708 2017년 예수님을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하라 file 최용우 2017-02-01 434
5707 2017년 예수님을 주님의 시간 최용우 2017-01-31 232
5706 2017년 예수님을 마음을 먹고 행동해야 한다 [1] 최용우 2017-01-27 314
5705 2017년 예수님을 하나님의 영광과 찬송을 위해 [1] 최용우 2017-01-26 411
5704 2017년 예수님을 땅은 하나님의 것이다 [2] 최용우 2017-01-25 441
5703 2017년 예수님을 하나님의 것을 함부로 하는 죄 최용우 2017-01-24 239
5702 2017년 예수님을 이 세상 모든 것은 [1] 최용우 2017-01-23 387
5701 2017년 예수님을 못하는 것이 아니고 안하는 것이다 최용우 2017-01-22 287
5700 2017년 예수님을 각성라라 깨어 있으라 최용우 2017-01-20 303
5699 2017년 예수님을 구도자의 삶 최용우 2017-01-19 316
» 2017년 예수님을 마음을 보시는 하나님 최용우 2017-01-18 678
5697 2017년 예수님을 대한국민 거짓말 공화국 [1] 최용우 2017-01-17 276
5696 2017년 예수님을 하나님의 자비 [1] 최용우 2017-01-16 534
5695 2017년 예수님을 삶의 우선순위 [1] 최용우 2017-01-15 404
5694 2017년 예수님을 유기체로서의 인간 최용우 2017-01-14 268
5693 2017년 예수님을 세상으로 보냄 받는 교회 최용우 2017-01-13 362
5692 2017년 예수님을 하나님은 어느쪽에 최용우 2017-01-12 240
5691 2017년 예수님을 세상을 사랑하신 하나님 최용우 2017-01-11 424
5690 2017년 예수님을 온 세상의 하나님 최용우 2017-01-10 299
5689 2017년 예수님을 두 가지 다른 해석 최용우 2017-01-08 267
5688 2017년 예수님을 구원받지 못한 그리스도인 최용우 2017-01-07 294
5687 2017년 예수님을 예배보다 더 중요한 일 [1] 최용우 2017-01-06 499
5686 2017년 예수님을 이분법적 사고 [1] 최용우 2017-01-05 519
5685 2017년 예수님을 이중적인 삶 최용우 2017-01-04 434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