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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을 항해하면서 발견한 다시 읽고 싶은 글을 스크랩했습니다. 인터넷 공간이 워낙 넓다보니 전에 봐 두었던 글을 다시 찾기가 여간 어려운 게 아닙니다. 그래서 스크랩할만한 글을 갈무리합니다. (출처 표시를 하지 않으면 글이 게시가 안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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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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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금 하나님 편에 서 있는가!》
고은교회 황부일목사
우리가 하나님 백성이 맞다면 언제나 어디서나 누구 앞에서든 어떤 형편에서든지 우리는 하나님 편에 서야 합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자녀요 그분의 교회된 성도의 본 모습이고 합당한 중심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먼저 우리를 영원히 하나님께 속한 편으로 삼아 주셨습니다.
<우리의 본질적 소속>
베드로전서 2:9-10절을 보면,
"오직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데서 불러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자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게 하심이라 너희가 전에는 백성이 아니더니 이제는 하나님의 백성이요 전에는 긍휼을 얻지 못하였더니 이제는 긍휼을 얻은 자니라"고 말씀했습니다.
이 말씀은 교회된 성도들의 상태가 이제는 어떻게 되었는지에 대해 잘 말씀해 줍니다.
우리는 이제 하나님 나라에 영원한 시민권을 가진 하나님의 소유된 백성이라고 분명히 말씀합니다.
우리가 범죄 하므로 마귀에 속해 그의 지배를 받으며 죄와 욕망가운데 그형벌을 살았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대속의 은혜로 구원하시는 언약에 따라 우리를 그리스도의 대속의 피로 값주고 사셔서 영원한 우리의 소유주가 되신 것입니다.
우리는 영원한 하나님의 거룩한 기업된 자가 된 것입니다.
롬6:22절을 보면 "이제는 너희가 죄에게서 해방되고 하나님께 종이 되어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얻었으니 이 마지막은 영생이니라"고 말씀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분명히 하나님께 속한 거룩한 하나님 백성인 것입니다.
그렇게 자녀로 인치시고 보증으로 성령을 주셨다고 말씀했습니다.
(고후1:22)
<하나님 편에 서지 않는 자들>
하나님 편에 서지 않는 자들을 보면 두 부류입니다.
결국 하나님께 속한자가 아니었거나 아니면 연약하고 어리석고 부족하여 형편이나 유익을 따르거나 그래서 사람 편에 서는 경우입니다.
예를 들어 예수님의 제자에 속해 늘 예수님 편에 서서 함께하던 것 같은 가룟유다는 결국 그는 배교의 길을 갔습니다.
그 요인은 그는 마귀에 속한자라고 예수님을 팔 자라고 예수께서 말씀하셨습니다.(요6:70-71)
마지막 때일수록 배도하는 일이 많아진다고 했습니다.
(살후2:3)
예수님당시 예수를 따라 다니던 무리들도 결국 예수를 떠나 당시 유대 교권주의자들편에 서서 죄수 바라바는 살리고 예수는 십자가에 못박으라고 외쳤던것입니다.
그러니까 자기유익이나 자기 욕망의 기대를 위해 하나님을 이용하는 자들은 처음에는 열심히 주를 찾으며 주를 위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결국 인간의 기대와 자기유익을 하나님을 통해 얻으려 하나 결국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에 떠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바른 가르침과 진리를 떠나 자기 소욕을 좇을 스승을 많이 두고 허탄한 이야기를 좇는 다고 예고한 것입니다.(딤후4:3-4)
마태복은 16:21-24절을 보면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자기가 예루살렘에 올라가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많은 고난을 받고 죽임을 당하고 제 삼일에 살아나야 할 것을 말씀하셨을 때 베드로가 예수를 붙들고 간하여 가로되 "주여 그리마옵소서 이 일이 결코 주에게 미치지 아니하리이다"고 말합니다. 그 때 예수께서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사단아 내 뒤로 물러가라 너는 나를 넘어지게하는 자로다. 네가 하나님의 일을 생각지아니하고 도리어 살마의 일을 생각하는 도다"고 책망하시면서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에서 볼 때 베드로는 인간적인 감정이나 인정에 치우쳐 구속의 역사를 행하러 오신 분의 말씀을 그대로 믿고 그 편에 서지 않고 자기 인간의 생각으로 말한 것이 순간 사단의 편에 서서 말한 것이 되었음을 봅니다.
이와 같이 우리는 삶의 매사에 하나님편에 서지 않고 형편따라 가고 내 생각을 앞세워 하나님 중심에 서지 못하고 사정을 따라 살 때가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베드로는 예수께서 잡히시던 날 밤에 가야바 뜰에서 예수님을 잡으러 갔다 온 무리들과 불을 쬐면서 그 때 비자 한 사람이 너도 예수와 함께 있던 그 당이였지 않느냐고 하자 베드로는 극구 부인합니다.
위협이나 환난에는 더 주님 편에 서지 못하는 우리들의 자화상이 베드로의 모습입니다.
이스라엘이 광야 가데스 바네아에서 가나안 땅을 염탐하러 갔다온 12명의 보고를 들을 때 이스라엘 백성들은 악평을 하는 열명의 정탐꾼말만 들었고 믿음으로 보고하며 하나님편에 설 것을 호소하는 여호수아와 갈렙의 편에 서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지금까지 인도해주신 여호와께서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 믿음의 호소는 모세와 아론과 여호수아와 갈렙을 돌로 치려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진노를 산 열명의 악평자들은 죽고 이스라엘 백성들은 40년을 광야에서 방황하는 삶을 살게되었던 것입니다.
때문에 모세는 다수의.편을 따라 악을 행하지 말고 다수를 따라 부정당하지 말라고 증거했던 것입니다.(출 23:2)
오늘날 보면 교회에 목회자나 교인들이나 대체적으로 하나님편에 서지 못하고 형편과 유익된 조건을 따라 설때가 많고,대세의 흐름이나 사조의 흐름따라 인본주의편에 설때도 많고,친구, 선배나 동기나 조금 유익이나 도움을 주는 자들을 따라 인간편에 서는 경우도 많은
것입니다.
<하나님편에 서야 한다>
열왕기 18:21절에 보면 엘리야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너희가 어느 때 까지 두 사이에서 머뭇머뭇하느냐 여호와가 만일 하나님이면 그를 좇고 바알이 만일 하나님이면 그를 좇을지니라"고 증거합니다.
이 말씀은 당시 이스라엘이 혼합주의에 빠져 우상과 하나님을 겸하여 섬기고 있던 때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선지자를 통해 하나님백성이라면 반드시 하나님편에 서야 함을 말씀합니다.
여호수아의 말년 고별 증거를 보면 ,
"이제는 여호와를 경외하며 성실과 진정으로 그를 섬길 것이라. 너희의 열조가 강 저편과 애굽에서 섬기던 신들을 제하여 버리고 여호와만 섬기라. 만일 여호와를 섬기는 것이 너희에게 좋지 않게 보이거든 너의 열조가 강저편에서 섬기던 신이든지 혹 너희의 거하는 땅 아모리 사람들의 신이든지 너희 섬길자를 오늘날 택하라.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고 했습니다.
(수 24:14-15)
이 말씀을 보면 하나님 백성은 오로지 하나님을 경외하고 어떤 형편이나 어떤 입장에서든지 하나님 편에 서야하고 곧 그분의 말씀을 가감하지 않은 편에 서야하고 하나님만 섬겨야 함을 강조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역사를 성경에서 보면 그들은 툭하면 이방을 따라 가고 이방 신상을 숭배했고 하나님을 떠나 형편대로 떠나던 경우가 많았습니다.
더욱이 하나님의 말씀을 떠나 강한 나라와 동맹을 맺고 그들에게 의지하고 어려워지면 그들에게 가서 도움을 구하고 했던 것입니다.
오늘날 교회들도 그러합니다.
교회안에 목회자가 분명하게 하나님편에 서지 못하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특히 맡겨진 교인들을 이끌고 자기 목적에 따라 형편 조건에 따라 잘못된 연합회로 들어가기도 하고 잘못된 무리들이나 인본적인 여건을 따라 그 편으로 서고 함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근간에 기독교의 흐름이나 대세를 보면 카톨릭과도 신앙 직제 관계를 맺고 WCC에 직간접적으로 가담하고 그 밖에도 문화종교로 전락해져가는 흐름에 뒤질세라 함께 동승하고 진리를 거스리고 건전한 신앙을 외면하고 그저 세력의 대세나 형편적 조건이나 외형적 큰 형편을 따라 가는 것이 바로 하나님 편을 외면하고 사람이나 어떤 좋은 여건이나 유익을 따라 그 편에 서는 경우가 되는 것입니다.
어리석고 불의한 모습들인 것입니다.
보통 교인들도 삶에서 하나님편에 서지 않고 사람 편에 자기 기대의 편에 목적이나 돈의 편에 서는 경두가 많습니다.
마태복음 6:24절을 보면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며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며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고 말씀했음을 우리는 주의해야 합니다.
다윗은 이렇게 분명히 고백했습니다.
"허망한 사람과 같이 앉지 아니하였사오니 간사한 자와 동행치도 아니하리이다. 내가 행악자의 집회를 미워하오니 악한 자와 같이 앉지 아니하리이다.
(시 26:4-5)
우리는 모든 것을 잃어도 모두가 날 외면하여 홀로 되어도 내 편 들어주는 사람이 없어도 언제나 하나님편에 서 있어야 합니다.
그것은 진리를 끝까지 지키는 일이요 주님의 교회를 주님의 교회로 세워 가는 일인 것입니다.
교회된 자들은 잠시라도 주를 따나 다른 편에 가 있을 수 없습니다.
그것은 은혜의 주를 외면하고 곧 버리고 배반하는것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연약라고 부족하여 하나님편에 서지 못하고 잠시나마
다른편에 서있었다면 지금 주님편으로 주저말고 빨리 돌아 가야 합니다.
주님은 이렇게 경고하십니다.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시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저를 시인할 것이요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부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저를 부인하리라"(마10:32~33)
고은교회 황부일목사
우리가 하나님 백성이 맞다면 언제나 어디서나 누구 앞에서든 어떤 형편에서든지 우리는 하나님 편에 서야 합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자녀요 그분의 교회된 성도의 본 모습이고 합당한 중심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먼저 우리를 영원히 하나님께 속한 편으로 삼아 주셨습니다.
<우리의 본질적 소속>
베드로전서 2:9-10절을 보면,
"오직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데서 불러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자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게 하심이라 너희가 전에는 백성이 아니더니 이제는 하나님의 백성이요 전에는 긍휼을 얻지 못하였더니 이제는 긍휼을 얻은 자니라"고 말씀했습니다.
이 말씀은 교회된 성도들의 상태가 이제는 어떻게 되었는지에 대해 잘 말씀해 줍니다.
우리는 이제 하나님 나라에 영원한 시민권을 가진 하나님의 소유된 백성이라고 분명히 말씀합니다.
우리가 범죄 하므로 마귀에 속해 그의 지배를 받으며 죄와 욕망가운데 그형벌을 살았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대속의 은혜로 구원하시는 언약에 따라 우리를 그리스도의 대속의 피로 값주고 사셔서 영원한 우리의 소유주가 되신 것입니다.
우리는 영원한 하나님의 거룩한 기업된 자가 된 것입니다.
롬6:22절을 보면 "이제는 너희가 죄에게서 해방되고 하나님께 종이 되어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얻었으니 이 마지막은 영생이니라"고 말씀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분명히 하나님께 속한 거룩한 하나님 백성인 것입니다.
그렇게 자녀로 인치시고 보증으로 성령을 주셨다고 말씀했습니다.
(고후1:22)
<하나님 편에 서지 않는 자들>
하나님 편에 서지 않는 자들을 보면 두 부류입니다.
결국 하나님께 속한자가 아니었거나 아니면 연약하고 어리석고 부족하여 형편이나 유익을 따르거나 그래서 사람 편에 서는 경우입니다.
예를 들어 예수님의 제자에 속해 늘 예수님 편에 서서 함께하던 것 같은 가룟유다는 결국 그는 배교의 길을 갔습니다.
그 요인은 그는 마귀에 속한자라고 예수님을 팔 자라고 예수께서 말씀하셨습니다.(요6:70-71)
마지막 때일수록 배도하는 일이 많아진다고 했습니다.
(살후2:3)
예수님당시 예수를 따라 다니던 무리들도 결국 예수를 떠나 당시 유대 교권주의자들편에 서서 죄수 바라바는 살리고 예수는 십자가에 못박으라고 외쳤던것입니다.
그러니까 자기유익이나 자기 욕망의 기대를 위해 하나님을 이용하는 자들은 처음에는 열심히 주를 찾으며 주를 위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결국 인간의 기대와 자기유익을 하나님을 통해 얻으려 하나 결국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에 떠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바른 가르침과 진리를 떠나 자기 소욕을 좇을 스승을 많이 두고 허탄한 이야기를 좇는 다고 예고한 것입니다.(딤후4:3-4)
마태복은 16:21-24절을 보면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자기가 예루살렘에 올라가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많은 고난을 받고 죽임을 당하고 제 삼일에 살아나야 할 것을 말씀하셨을 때 베드로가 예수를 붙들고 간하여 가로되 "주여 그리마옵소서 이 일이 결코 주에게 미치지 아니하리이다"고 말합니다. 그 때 예수께서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사단아 내 뒤로 물러가라 너는 나를 넘어지게하는 자로다. 네가 하나님의 일을 생각지아니하고 도리어 살마의 일을 생각하는 도다"고 책망하시면서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에서 볼 때 베드로는 인간적인 감정이나 인정에 치우쳐 구속의 역사를 행하러 오신 분의 말씀을 그대로 믿고 그 편에 서지 않고 자기 인간의 생각으로 말한 것이 순간 사단의 편에 서서 말한 것이 되었음을 봅니다.
이와 같이 우리는 삶의 매사에 하나님편에 서지 않고 형편따라 가고 내 생각을 앞세워 하나님 중심에 서지 못하고 사정을 따라 살 때가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베드로는 예수께서 잡히시던 날 밤에 가야바 뜰에서 예수님을 잡으러 갔다 온 무리들과 불을 쬐면서 그 때 비자 한 사람이 너도 예수와 함께 있던 그 당이였지 않느냐고 하자 베드로는 극구 부인합니다.
위협이나 환난에는 더 주님 편에 서지 못하는 우리들의 자화상이 베드로의 모습입니다.
이스라엘이 광야 가데스 바네아에서 가나안 땅을 염탐하러 갔다온 12명의 보고를 들을 때 이스라엘 백성들은 악평을 하는 열명의 정탐꾼말만 들었고 믿음으로 보고하며 하나님편에 설 것을 호소하는 여호수아와 갈렙의 편에 서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지금까지 인도해주신 여호와께서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 믿음의 호소는 모세와 아론과 여호수아와 갈렙을 돌로 치려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진노를 산 열명의 악평자들은 죽고 이스라엘 백성들은 40년을 광야에서 방황하는 삶을 살게되었던 것입니다.
때문에 모세는 다수의.편을 따라 악을 행하지 말고 다수를 따라 부정당하지 말라고 증거했던 것입니다.(출 23:2)
오늘날 보면 교회에 목회자나 교인들이나 대체적으로 하나님편에 서지 못하고 형편과 유익된 조건을 따라 설때가 많고,대세의 흐름이나 사조의 흐름따라 인본주의편에 설때도 많고,친구, 선배나 동기나 조금 유익이나 도움을 주는 자들을 따라 인간편에 서는 경우도 많은
것입니다.
<하나님편에 서야 한다>
열왕기 18:21절에 보면 엘리야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너희가 어느 때 까지 두 사이에서 머뭇머뭇하느냐 여호와가 만일 하나님이면 그를 좇고 바알이 만일 하나님이면 그를 좇을지니라"고 증거합니다.
이 말씀은 당시 이스라엘이 혼합주의에 빠져 우상과 하나님을 겸하여 섬기고 있던 때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선지자를 통해 하나님백성이라면 반드시 하나님편에 서야 함을 말씀합니다.
여호수아의 말년 고별 증거를 보면 ,
"이제는 여호와를 경외하며 성실과 진정으로 그를 섬길 것이라. 너희의 열조가 강 저편과 애굽에서 섬기던 신들을 제하여 버리고 여호와만 섬기라. 만일 여호와를 섬기는 것이 너희에게 좋지 않게 보이거든 너의 열조가 강저편에서 섬기던 신이든지 혹 너희의 거하는 땅 아모리 사람들의 신이든지 너희 섬길자를 오늘날 택하라.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고 했습니다.
(수 24:14-15)
이 말씀을 보면 하나님 백성은 오로지 하나님을 경외하고 어떤 형편이나 어떤 입장에서든지 하나님 편에 서야하고 곧 그분의 말씀을 가감하지 않은 편에 서야하고 하나님만 섬겨야 함을 강조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역사를 성경에서 보면 그들은 툭하면 이방을 따라 가고 이방 신상을 숭배했고 하나님을 떠나 형편대로 떠나던 경우가 많았습니다.
더욱이 하나님의 말씀을 떠나 강한 나라와 동맹을 맺고 그들에게 의지하고 어려워지면 그들에게 가서 도움을 구하고 했던 것입니다.
오늘날 교회들도 그러합니다.
교회안에 목회자가 분명하게 하나님편에 서지 못하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특히 맡겨진 교인들을 이끌고 자기 목적에 따라 형편 조건에 따라 잘못된 연합회로 들어가기도 하고 잘못된 무리들이나 인본적인 여건을 따라 그 편으로 서고 함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근간에 기독교의 흐름이나 대세를 보면 카톨릭과도 신앙 직제 관계를 맺고 WCC에 직간접적으로 가담하고 그 밖에도 문화종교로 전락해져가는 흐름에 뒤질세라 함께 동승하고 진리를 거스리고 건전한 신앙을 외면하고 그저 세력의 대세나 형편적 조건이나 외형적 큰 형편을 따라 가는 것이 바로 하나님 편을 외면하고 사람이나 어떤 좋은 여건이나 유익을 따라 그 편에 서는 경우가 되는 것입니다.
어리석고 불의한 모습들인 것입니다.
보통 교인들도 삶에서 하나님편에 서지 않고 사람 편에 자기 기대의 편에 목적이나 돈의 편에 서는 경두가 많습니다.
마태복음 6:24절을 보면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며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며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고 말씀했음을 우리는 주의해야 합니다.
다윗은 이렇게 분명히 고백했습니다.
"허망한 사람과 같이 앉지 아니하였사오니 간사한 자와 동행치도 아니하리이다. 내가 행악자의 집회를 미워하오니 악한 자와 같이 앉지 아니하리이다.
(시 26:4-5)
우리는 모든 것을 잃어도 모두가 날 외면하여 홀로 되어도 내 편 들어주는 사람이 없어도 언제나 하나님편에 서 있어야 합니다.
그것은 진리를 끝까지 지키는 일이요 주님의 교회를 주님의 교회로 세워 가는 일인 것입니다.
교회된 자들은 잠시라도 주를 따나 다른 편에 가 있을 수 없습니다.
그것은 은혜의 주를 외면하고 곧 버리고 배반하는것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연약라고 부족하여 하나님편에 서지 못하고 잠시나마
다른편에 서있었다면 지금 주님편으로 주저말고 빨리 돌아 가야 합니다.
주님은 이렇게 경고하십니다.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시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저를 시인할 것이요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부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저를 부인하리라"(마10:3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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