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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내 편이 아니라 내가 하나님 편이어야

이주연 목사............... 조회 수 531 추천 수 0 2017.01.30 23:27: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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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노예해방을 위한

남북 전쟁이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노예를 해방시키겠다는 링컨의 북군은

연전연패를 당했습니다.

 

그러던 중 1862년 9월 17일
(메릴랜드 주 엔티담) 전투에서
고대하던 첫 승리를 얻게 됩니다.

 

이 때 링컨은 그 곳을 방문해서
병사들의 사기를 북돋기 위해서
일일이 악수를 하며 격려하였습니다.

 

그때 그 옆에 있던 참모가 말했습니다.
"각하, 이제부터 아무 염려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은 우리 북군 편이십니다."

 

이 말을 들은 링컨이 대답하였습니다.
"오직 나의 염려는
내가 하나님의 편에 서 있는가 하는 것일세.
우리가 하나님의 편에 서 있기만 하면
언제나 하나님은 우리의 편이 되어 주신다네."

 

하나님이 나의 편이라고 내세우는 사람은
하나님을 인간의 수단으로
전락시키는 일을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 일입니다.
이것은 가장 신앙적인 것 같으면서도
가장 불신앙적인 행동입니다.

 

그래서 모든 성전(聖戰),
소위 지하드라고 말하기도 하는 그것은
기독교든 이슬람교든 절대자의 이름을 도용하는
망령된 불신앙적인 행위가 아닐 수 없습니다.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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