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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그게 바로 나였다

2017년 예수님을 최용우............... 조회 수 463 추천 수 0 2017.02.10 09:3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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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5716번째 쪽지!


□그게 바로 나였다


참된 믿음이 무엇인가 하면 그것은 우리로 하여금 재물(돈)과 기회를 신앙적으로 정확하게 사용하는 것입니다. 성경은 아주 자세하게 우리가 재물을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가르쳐 줍니다.
“내 아버지께 복 받은 사람들아, 들어오너라. 이 나라에서 너희를 위해 준비된 것을 받아라. 너희에게 복을 주는 이유는...
내가 배고플 때 너희가 내게 먹을 것을 주었고
내가 목마를 때 너희가 내게 마실 것을 주었고
내가 떨고 있을 때 너희가 내게 옷을 주었고
내가 병들었을 때 너희가 내게 문병을 왔고
내가 감옥에 갇혔을 때 너희가 내게 면회를 왔기 때문이다.
내가 중요한 진리를 말한다. 너희가 사람들에게 무시당하거나 남이 알아주지 않는 사람한테 -그게 바로 나였다 - 이런 일을 하나라도 하면 그것은 바로 나한테 한 것이다.” -<메시지성경 마25:34-40>
성경은 또한 아주 자세하게 우리가 재물을 어떻게 잘 못 사용하는지 가르쳐 줍니다.

“이 무익한 염소들아 나가거라! 너희는 지옥 불 말고는 아무 짝에도 쓸모가 없다. 그 이유를 묻는다면 이렇다....
내가 배고플 때 너희가 내게 먹을 것을 주지 않았고
내가 목마를 때 너희가 내게 먹을 것을 주지 않았고
내가 집이 없을 때 너희가 내게 잠자리를 내주지 않았고
내가 떨고 있을 때 너희가 내게 옷을 주지 않았고
내가 병들고 감옥에 갇혔을 때 너희가 내게 와 보지 않았다.
내가 중요한 진리를 말한다. 너희가 무시당하거나 남이 알아주지 않는 사람한데 -그게 바로 나였다 -이런 일을 하나라도 하면 그것은 바로 나한테 한 것이다.” -유진피터슨<메시지성경 마25:41-46>


♥2017.2.10. 금땡이 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댓글 '1'

개돼지

2017.02.13 08:51:02

우리나라는 '정교분리'가 헌법에 명시되어 있는 나라입니다. 그런데 종교중에 기독교가 특정 정치 세력에 밀착되어 있어 마치 그들의 수족처럼 움직입니다. 이승만 대통령때부터.....성경 말씀은 공허할 뿐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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