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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구원의 전도는 복음이 한다

순전한신앙이야기 황부일............... 조회 수 298 추천 수 0 2017.02.12 13:56:30
.........
출처 :  
《교회구원의 전도는 복음이 한다》

고은교회 황부일목사

<끌어 모으는 전도에 열정하는 현대 교회들>

어느 교회를 가보니 교회 목표를
붙여 놓았는데 보니 첫째도 전도, 둘째도 전도, 셋째도 전도라고 했습니다.
오늘날 교회들 전부가 전도에 여념이 없습니다.
전도를 한다는 것은 교회에 있어 주의 명령으로 마땅한 바요 열심히 해야 할 바라고 모두들 생각합니다.
오히려 전도를 안 하는 교회가 문제인 것으로 여길 것이며 전도를 강조하지 않는 목회자는 무능하고 한참을 잘못된 자로 취급할 것입니다.
오늘날 전도를 강조하는 교회들에서 주장하는 것은 한 생명이 온 천하보다 귀하다는 것이고 예수님의 지상명령이라고 합니다.
물론 당연한 주장입니다. 그러나 오늘날 교회들이 하는 전도는, 성경을 인용하고 강조하면서 교인들에게 그저 끌어 모으기를 요구 하는 전도입니다. 어떻게 해서라도 사람을 더 많이 모으고 데려오게 하는 전도입니다. 그래서 전도 특공대도 만들고 전도를 많이 한 사람에게 후한 상도 주고 전도 왕도 뽑아 간증도 들으며 더 많이 모으도록 조장합니다.
온갖 전도 세미나도 많습니다. 전도로 유명한 능력자들이 전도 방법 간증을 하는 강연 스케줄이 바쁩니다.
오늘날 현대 교회들은 교회 성장을 교인들의 머리수가 많아지고 그래서 큰 예배당을 짓고 하는 것에 기준을 두기 때문에 당연히 끌어 모으는 식의 전도가 교회 제일된 목표가 되는 것입니다.
남보다 더 많은 교인 수로 늘리기 위해 경쟁이 심합니다.
남의 교회 교인이든 빼앗아 오려고 하고 온갖 수단방법을 다 동원합니다.
교회모든 프로그램이나 시스템이
온통 성장위주에 맞추어져 있습니다.
대채적으로 현대 교회들이 하는 끌어 모으는 식의 전도방식을 보면, 마케팅식 전략이나 또는 이교식으로 다른 종교나 이단이든 상관없이 효력 있게 써먹는 포교방식이면 다 동원할 정도입니다.
지금까지 있어온 전도 방식이나 계속 개발되어 유포되는 전도방식도 헤아릴 수 없게 많습니다.
모두가 끌어 모으는 식의 전도방식입니다.

<전도는 끌어 모으는 것이 아니라 도를 전하는 것>

전도는 도를 전하는 것입니다. 마가복음 16:15-16을 보면 “너희는 온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고 말씀했습니다.
어떤 목회자들은 누가복음14:15-24절의 잔치비유에서 “나가서 사람을 강권하여 데려다가 내 집을 채우라”(23절)는 말씀을 강조하며 끌어 모아 예배당에 가득 채우는 것이 주의 명령을 따르는 합당한 것이라고 강조합니다.
이 잔치비유는 마22:1-10절에도 나오는 것인데 복음을 통한 구원의 초청을 비유하는 말씀입니다.
잔치초청에 먼저 거부하는 자들은 유대인들을 비유하는 말씀이고 사거리에 나가 아무사람이나 길과 산울가로 나가서 사람을 강권하여 데려다 내 집을 채우라는 말씀은 복음이 어디서나 어느 곳으로나 세상 끝까지 전파되어 하나님이 택하신 자들이 구원으로 채워지기까지 복음 전파할 것에 대한 비유의 말씀입니다.
복음은 모두에게 청함을 받게 합니다. 그러니까 내 집을 채우라는 것은 우리가 원하는 대로 욕심 따라 더 크게 예배당을 지어놓고 그 예배당에 많은 사람을 채우라는 말씀이 아닌 것입니다.
오늘날 어떤 목회자들은 큰 예배당을 지으면 그것이 전도 한다고 믿는 자들도 있습니다. 사람들이 큰 예배당으로 찾아온다는 것입니다.
대체적으로 목사나 교인들은 현존해 있는 예배당에 차는 교인수로 만족하지 않습니다.
더 차고 넘쳐 더 큰 예배당을 짓고 더 큰 교회로 서기위해 전도는 끊임없이 끌어 모으는 것으로 전념하고 있는 것이 현대 교회들입니다.

< 복음이 전도한다>

예수님은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 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래야 끝이 오리라”(마24:14)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승천하시기 전에 제자들에게 성령의 역사를 통해 땅 끝까지 이르러 그리스도의 증인된 복음의 일을 하게 될 것을 예고하십니다. 그것이 우리가 잘 아는 사도행전1:8절 말씀으로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고 하신 것입니다.
이 일은 복음의 사역자들뿐만 아니라 복음으로 교회된 자들이 삶의 터전에서 그리스도의 증인된 역할을 성령의 역사로 하게될 것에 대한 말씀입니다. 그러니까 예수님의 지상명령의 말씀은 사람을 어떻게 해서라도 끌어옴에 있지 않고 그리스도의 올바른 증인이 될 것을 말씀합니다. 그리고 그것은 성령의 계획과 역사와 그 능력으로 그리스도의 증인된 자가 될 수 있음을 말씀합니다.
사도 바울의 증거에 보면 “주의 사랑하시는 형제들아 우리가 항상 너희를 위하여 마땅히 하나님께 감사할 것은 하나님이 처음부터 너희를 택하사 성령으로 거룩하게 하심과 진리를 믿음으로 구원을 얻게 하심이니 이를 위하여 우리 복음으로 너희를 부르사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살후2:13-14)고 했습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 교회된 성도로 미리 택하신 자들을 성령께서 거룩히 교회로 구별해 내시는데 다른 것이 아닌 복음의 사역자들로 보내심을 입은 자들이 증거 하는 복음으로 부르신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복음의 역사가 교회구원을 이루는 것입니다.
계속 바울의 증거를 보면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얻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하나님의 지혜에 있어서는 이 세상이 자기 지혜로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고로 하나님께서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믿는 자들을 구원 하시기를 기뻐하셨도다”(고전1:18, 21)고 했습니다.
여기서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구원의 역사를 일으키신다는 것인데 여기서 전도의 미련함이란 사람들의 이해와는 합당한 방법과 전혀 거리가 먼 십자가의 도(복음)를 전하고 가르치는 것을 통해 하나님은 성령으로 구원을 얻을 택자들에게 능력으로 역사 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바울은 계속 증거 하기를 “유대인은 표적을 구하고 헬라인은 지혜를 찾으나 우리는 십자가에 못박힌 그리스도를 전하니 유대인에게는 거리끼는 것이요 헬라인에게는 미련한 것이로되 오직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능력이요 하나님의 지혜니라”(고전1;22-24)고 했습니다.
또한 ,"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나아가 하나님의 증거를 전할 때에 말과 지혜의 아름다운 것으로 아니하였나니 내가 너희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 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하였음이라.내가 너희 가운데 거할 때에 약하며 두려워하며 심히 떨었노라.내 말과 내 전도함이 지혜의 권하는 말로 하지 아니하고 다만 성령의 나타남과 능력으로 하여 너희 믿음이 사람의 지혜에 있지 아니하고 다만 하나님의 능력에 있게 하려 하였노라"고 증거했습니다.
(고전2:1~5)

오늘날 교회들은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어떻게 해서라도 모두 끌어 모으기 위해 그들이 구하고 기대하는 바로 접근하여 함께 모두 끌려합니다. 그러면 그들은 교회된 자들로 오는 것이 아닙니다.
오로지 복음을 정직하게 증거하며 가르칠 때 하나님께서 구원으로 예정된자들이 듣고 오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복음의 역사요 능력입니다.
골로새서1:5-6절을 보면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 쌓아둔 소망을 인함이니 곧 너희가 전에는 복음진리의 말씀을 들은 것이라 이 복음이 이미 너희에게 이르매 너희가 듣고 참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은 날부터 너희 중에서와 같이 또한 온 천하에서도 열매를 맺어 자라는도다”고 말씀했습니다. 역시 복음이 복음으로 언약된 교회로 모으고 또한 복음의 능력이 교회된 모습으로 자라게 한다는 말씀입니다.
교회가 선다는 것은 그리고 교회가 성장한다는 것을 여러 가지 모으는 식의 전도방식으로 사람들을 모아 교회라 하고 또한 더 많이 모아 성장한 큰 교회라고 현대교회들은 여기고 있지만 주님의 교회는 이미 그리스도 안에서 은혜로 예정되었고 그것이 복음의 비밀이고 이들을 구원하시겠다는 말씀으로 언약한 것이 복음의 선포입니다. 그러니까 복음에 교회가 계획되어 있고 복음의 역사로 언약된 교회는 불러져 교회로 서고 또한 그 복음의 능력으로 거룩한 주의 교회됨으로 자라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바울의 증거가 이방으로 전파될 때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된 자는 다 믿더라”(행13:48)고 말씀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목회자나 성도는 순전히 복음을 전하고 나타내야하고 그 다음에 교회로 부르시고 온전케 됨은 주께서 하십니다.
복음은 살아 있는 구원의 말씀으로 그복음이 역사되어 복음에 언약되어 있는 교회구원을
그복음이 능력으로 역사되어
그리스도의 교회로 이루어 가는
것입니다.그래서 예수님은 내말을
듣는 자는 살아 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요5:25)
때문에 목회자들 복음의 일에만 충실해야 하고 성도들은 복음의 합당한 신앙에 일심하고 합력해야
합니다.(빌1:27)
바울은 복음이 전부임에 대해 이렇게 증거했습니다.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첫째는 유대인에게요 또한 헬라인에게로다.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롬1:16~17)
이렇게 교회구원을 이루는 전도의
역사는 살아있는 하나님의 구원의
의가 나타나는 순전한 복음이 실현 시켜감을 믿는 자에게 그렇게 역사될것입니다.그래야 진리의 교회로 서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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