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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마땅한 도리(道理)

2017년 예수님을 최용우............... 조회 수 342 추천 수 0 2017.02.27 11:5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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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5730번째 쪽지!


□마땅한 도리(道理)


하나님께 자신을 전적으로 드리는 것이 모든 그리스도인의 마땅한 도리(道理)입니다.
1.씨앗이 발아하기 위해서는 계절과 물과 흙과 온도가 딱 맞아 떨어져야 합니다. 그 순간을 ‘발아점’이라고 하지요. 뭐든 한 가지라도 부족하면 싹은 나지 않습니다. 내가 예수님을 믿게 된 것은 알고 보면 씨앗에서 싹이 나는 것 같은 기적입니다.
내가 조선시대에 태어났다면, 내가 북한에 태어났다면, 내가 무당의 자녀로 태어났다면... 이 세상에는 예수님을 믿을 수 없는 조건들이 훨씬 더 많습니다. 내가 예수를 믿게 된 것은 기적입니다. 그러니 당연히 하나님께 대한 ‘전적헌신’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2.이 세상 모든 나라에 공통적으로 전해져 내려오는 동화나 이야기의 주요 사상은 악한 일을 하면 벌을 받고 선한 일을 하면 복을 받는다는 인과응보(因果應報)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일은 선한 일 중에서 가장 큰 선한 일입니다. 당연히 큰 복을 받는 일이기 때문에 우리는 그에 대한 보답으로 하나님께 대한 ‘전적헌신’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3.사람들은 평생 진리를 찾아 학문을 연마한다든지 도를 닦는다든지 깨달음을 얻기 위해 수행을 하고 정진을 합니다. 공자는 ‘조문도석사가의(朝聞道夕死可矣)’라고 했습니다. ‘아침에 도를 들으면 저녁에 죽어도 좋다.’는 뜻으로, 참된 이치를 깨달았으면 죽어도 여한이 없다는 말이죠. 예수님을 믿으면 진리를 알게 되고 길을 알게 되고 생명을 알게 됩니다. 깨달았으면 깨달은 만큼 죽지는 못할망정 당연히 하나님께 대한 ‘전적헌신’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최용우


♥2017.2.27. 달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댓글 '1'

들꽃578

2017.08.24 13:11:34

마땅한 도리-5마땅한 태도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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