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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마땅한 헌신(獻身)

2017년 예수님을 최용우............... 조회 수 233 추천 수 0 2017.03.03 12:3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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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5733번째 쪽지!


□마땅한 헌신(獻身)


하나님께 자신을 전적으로 드리는 것이 모든 그리스도인의 마땅한 헌신(獻身)입니다. 헌신은 ‘자신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는 것’(롬12:1)입니다.
1.자신(몸)을 -몸은 도구로서의 몸(Calvin's Commentary)뿐만 아니라 마음을 포함한 전부를 의미합니다. 온 영과 혼과 몸(살전5:23) 성령의 전이 된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고전6:19-20)
2.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우리의 헌신은 자신을 기쁘게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동기로 해야 합니다.
3.거룩한 -하나님은 거룩한 분이시기에 거룩한 것이 아니면 받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불의한 제물’을 받지 않으십니다. 뇌물은 인간들에게나 통하는 것이지 하나님께는 통하지 않습니다. “너희가 더러운 떡을 나의 제단에 드리고도 말하기를 ‘우리가 어떻게 주를 더럽게 하였나이까?’ 하는도다... 너희가 눈 먼 희생제물을 바치는 것이 어찌 악하지 아니하며 저는 것, 병든 것을 드리는 것이 어찌 악하지 아니하냐 이제 그것을 너희 총독에게 드려 보라 그가 너를 기뻐하겠으며 너를 받아 주겠느냐?... 내가 너희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너희가 손으로 드리는 것을 받지도 아니하리라.”(말1:7-10)
4.산 제물로 - 하나님은 살아계신 분이시기에 살아있는 것을 받으십니다. 죽은 것은 죽은 귀신들이나 좋아하지요.
어떤 사람이 하나님께 헌신한다고 말할 때 보통은 그가 열심히 교회 일을 하거나 봉사하는 것을 뜻하지만, 성경은 먼저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는 것을 헌신이라고 합니다. 섬김과 봉사와 일은 그 다음입니다. ⓒ최용우


♥2017.3.3. 쇠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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