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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행복한 헌신

2017년 예수님을 최용우............... 조회 수 345 추천 수 0 2017.03.06 10:5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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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5735번째 쪽지!


□행복한 헌신


하나님께 헌신(獻身)할수록 행복도 커집니다.
전도를 하다보면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을 만납니다. “종교생활은 인간들의 삶을 너무 많이 제약합니다. 술도 못 마시고 담배도 못 피고 바람도 피울 수 없고... 인생의 낙이 없습니다.”
이와 비슷하게 생각하는 그리스도인들도 많습니다. “내참, 주일 예배 때문에 낚시도 못 가고, 여행도 못가고 이렇게 좋은 날 예배당에 묶여 있어야 한다니... 그것도 1년 내내...”
성숙하지 못한 무늬만 그리스도인들은 주일에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는 대신 자신들의 즐거움을 위한 어떤 일을 하면서 마음이 불편합니다. “예배를 드려야 할 시간에 내가 이러고 있으니 이거 참 마음이 껄쩍지근 하구만...”
어떤 아내는 남편에게 이런 이야기를 듣습니다. “내가 교회에 가는 것은 막지는 않겠지만, 너무 교회에 깊이 빠지지는 말어. 그냥 적당히 대충 주일 예배 얼른 드리고 오라고...”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께 깊이 헌신(獻身)할수록 자신들의 삶이 제약받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헌신의 ‘깊은 맛’을 모르기 때문에 하는 생각입니다. 하나님께 헌신함으로 주어지는 ‘기쁨’은 인간들의 무지한 즐거움을 통해 얻는 ‘재미’와는 그 차원이 다릅니다.
사람들은 재미있는 것이 ‘행복’이라고 생각하고 평생 재미를 따라 살지만, 성경은 ‘행복’은 재미가 아니라 ‘기쁨’이라고 수없이 강조합니다. ‘재미’는 밖에 안개 같은 것이어서 금방 사라집니다. 그러나 기쁨은 안에 내재하는 것이어서 ‘충만(가득 참)’합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헌신(獻身)하면 할수록 진짜 행복인 ‘기쁨’이 점점 커진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최용우


♥2017.3.6. 물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댓글 '1'

들578

2017.08.24 13:13:00

행복한 헌신 -5.믿음과 헌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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