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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5741번째 쪽지!
□거룩한 삶
하나님께 충성스러운 삶은 ‘거룩한 삶’입니다.
기독교인이 되겠다고 결단하고 고백하는 것은 ‘이제부터 나는 거룩하고 정결한 삶을 살겠습니다.’라고 서약하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학교에 입학하면 교칙을 지켜야 하고, 회사에 들어가도 그 회사에서 정한 규칙을 지켜야 하지 않습니까? 마찬가지로 기독교인이 되려면 성경이 말하는 계명을 지켜야 합니다.
십계명은 기독교인들이 지켜야 하는 가장 기본적인 계명입니다. 세월이 흘렀다고 해서 지키지 않아도 되는 죽은 계명이 아닙니다. 성경은 십계명을 지키지 않아도 된다고 한 적이 없으며, 지금도 교회에서 교인들이 십계명을 지키도록 강력하게 교육시켜야 합니다.
십계명의 앞부분(1-4계명)은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거룩한 삶’에 대한 계명이고, 뒷부분(5-10계명)은 이 세상을 향한 우리의 ‘정결한 삶’에 대한 계명입니다.
1계명: 유일신 -우주 만물을 창조하신 조물주 하나님께만 영광 돌리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인간 존재의 목적)
2계명: 우상을 섬기지 말라. -어떤 형상(形象)이 우리를 지켜주는 것이 아님을 알고 형상을 섬기면 안 됩니다. 오늘날에는 ‘돈’이라는 형상을 우상으로 섬기거나 ‘사람’을 형상화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3계명: 하나님의 이름을 부당하게 불러서는 안 됩니다. -신(神)에 대한 것은 농담으로라도 함부로 하면 안 됩니다. 이는 마치 내 아버지를 가지고 농담하는 것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입니다.
4계명: 안식일 계명- 안식일은 어떤 특정한 날이 아니라 모두가 안식할 수 있도록 함의된 날입니다.(오늘날은 전 세계적으로 일요일에 쉬기 때문에 일요일을 안식일로 봐도 무방합니다.) ⓒ최용우
♥2017.3.14. 불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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