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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나를 붙들어주시는 하나님

2017년 예수님을 최용우............... 조회 수 530 추천 수 0 2017.03.23 09: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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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5748번째 쪽지!


□나를 붙들어주시는 하나님


너는 두려워하지 말아라 그 이유는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사41:10) 하나님은 나를 붙들어 주십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붙들어 주시니 하나님은 지금 내 아래에 계십니다.(under me)
하나님의 오른손은 능력과 권능의 손입니다. 모든 불의한 일을 소멸하시며 그의 백성들을 괴롭히는 악한 자의 능력을 박멸하시는 손입니다. 그 하나님의 손이 나를 붙들어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왜 오른손입니까? 놀라운 비밀이 숨어 있습니다.
이사야41:13절에 ‘너의 하나님이 네 오른손을 붙들고 네게 이르기를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도우리라.’ 하나님께서 제 오른 손을 붙드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오른 손으로 나의 오른손을 잡으려면 어떤 자세가 되어야 합니까?
하나님께서 나의 뒤에서 나를 감싸 안아야 합니다. 아니면 반대로 하나님께서 나를 등 뒤에 업어야 하나님의 오른손과 나의 오른손이 만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두려워하는 나를 지키시려고 나를 감싸 안으시거나 안전하게 등에 업으신다는 사실을 생각하면 가슴이 터질 것 같은 감격이 밀려옵니다.
하나님이 내 뒤에서 나를 감싸거나 하나님의 등에 업히면 내 눈에는 하나님의 등짝만 보이거나 하나님이 안 보이겠지요? 하나님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나를 안고 게시고 나를 업고 계신다는 것을 우리는 느낄 수 있습니다. 그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그것만으로도 나의 모든 두려움이 사라지고 하나님의 평안함이 가득합니다.ⓒ최용우


♥2017.3.23. 나무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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