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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겸손 사랑

2017년 예수님을 최용우............... 조회 수 241 추천 수 0 2017.04.01 07: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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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5756번째 쪽지!


□겸손 사랑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것은 ‘사랑’입니다.
사랑은 상대방 앞에서 자신을 낮추는 ‘겸손함’입니다.
“겸손한 사람은 모든 상황에서 전적으로 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람입니다. 그는 주님이 그를 인도하시고 힘을 주시고 북돋아주셔야만 한다는 것을 압니다. 그리고 그것이 없으면 자신은 죽은 사람이라는 것을 압니다. 교만한 사람은 그 반대로 자기 방식대로 행동하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교만의 뿌리는 간단히 말해서 하나님으로부터의 독립입니다. 그래서 교만한 사람은 자신의 이론, 기술과 능력에 기초해서 결정을 내립니다. 그는 ‘하나님이 내게 훌륭한 지성을 주셨으니 내가 그것을 사용하기를 기대하신다. 일상의 시시콜콜한 일까지 모두 그분께서 인도해주시기를 구하는 것은 바보 같은 일이다.’라고 말합니다. 교만은 독립이고 겸손은 의존입니다. 겸손한 크리스천은 하나님의 조언 없이는 움직이지 않고 결정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데이빗 윌커슨(David Wilkerson) 목사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매고 내게 배우라.”(마11:29)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예수님은 스스로 자신을 낮추셨고 그럴수록 계속 짓밟힘을 당하셨습니다. 그분께서는 계속 낮아지셨고 마침내는 더 이상 낮아질 데가 없는 곳, 죽음에까지 낮아지셨습니다.
겸손은 하나님의 은혜를 받을 수 있는 유일한 길입니다. 하나님은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시고 교만한 자를 물리치신다.’(약4:6)고 하셨습니다. 겸손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은혜인 복음을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예수를 믿지 않는 것 자체가 이미 지옥으로 갈 수 밖에 없는 엄청난 교만입니다. ⓒ최용우


♥2017.4.1. 흙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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