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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예의 바른 사랑

2017년 예수님을 최용우............... 조회 수 276 추천 수 0 2017.04.03 15:4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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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5757번째 쪽지!


□예의 바른 사랑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것은 ‘사랑’입니다.
사랑은 상대방에 대해 무례하게 대하지 않는 예의 바름입니다.
뒷산 일출봉 올라가는 길에 절 마당을 지나갑니다. 그 절의 비구니 스님이 일출봉 등산하는 모습을 가끔 봅니다. 그 스님은 오르고 내리는 내내 만나는 사람들에게 두 손을 모르고 합장을 하며 인사를 합니다. 저도 고개를 숙이며 ‘평안하세요’ 하고 인사를 합니다.
한번은 친구 목사님과 함께 산을 오르다가 비구니 스님을 만나 웃으면서 인사를 했습니다. 친구 목사님 왈 “중에게 머하러 인사를 해”
“중이니까 더욱 인사를 하죠.”
기독교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영혼을 구원’하기 위해 존재하고 삶의 모든 초점을 거기에 맞추는 종교 입니다. 성경은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마5:16) 강요와 억지가 아닌 자연스럽고 유연하며 예의 바른 태도로 상대방을 대하라는 말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지만, 그러나 힘과 강요가 아닌 사랑과 권면으로 우리에게 다가오셨습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예수님께서 친히 모범을 보여 주신 것입니다.
가톨릭 신자 수가 크게 늘어나고 있는 것은 이미지와 호감도가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봅니다. 가톨릭이 관용적인 모습을 보이는 것과는 달리 기독교의 배타적이고 공격적으로 선교하는 방식은 대중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해 기독교에 대한 잠재적 반감만 증가시키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예수님의 방법은 배려하고 사랑하고 위로하며 부드럽게 스며드는 방법입니다. 그것이 바로 ‘무례히 행치 않는 사랑’입니다. ⓒ최용우


♥2017.4.3. 달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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