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예수 버그

2017년 예수님을 최용우............... 조회 수 505 추천 수 0 2017.04.22 10:11:25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5773번째 쪽지!


□예수 버그


최초의 컴퓨터 코볼의 발명자인 그레이스 호퍼가 컴퓨터가 비정상적으로 작동하자 그 원인을 찾아냈는데 회로에 나방이 들어가 합선을 일으켜 비정상적으로 작동하였던 것입니다.
그레이스 호퍼는 1945년 9월 9일 역사상 최초의 나방(버그)를 발견한 것입니다. 이 나방은 미국 해군에서 여러 해 동안 전시하다가 현재는 스미소니언 박물관이 소장중이라고 합니다.
2000년 전 예수는 유대 사회 지배층의 ‘버그’(bug)였습니다. 제사장 계급과 장로들이 만들어 놓은 시스템에 복종하지 않은 예수는 ‘버그’로 간주되어 결국 제거 되었습니다. 소수 지배계급이었던 ‘사두개인’들이 예수를 버그로 간주한 이유는 예수님은 하나님을 ‘완전한 사랑’이라고 주장했기 때문입니다.
사두개인들은 ‘율법’으로 하나님은 무서운 분이라 자신에게 충성하지 않으면 무시무시한 벌을 내리는 분이라고 가르쳤습니다. 율법을 복잡하게 만들어서 일반인들은 들여다봐도 무슨 뜻인지 알지 못하고 그저 율법사 사두개인들이 그렇다면 그런 줄 알아야 했습니다.
그런데 예수가 나타나서 ‘율법’을 해체 해 버리고 하나님은 무서운 분이 아니라 사랑과 용서의 하나님이라고 전하여 백성들의 커다란 지지를 받게 되었고 따라서 사두개인들의 프로그램에 갑자기 에러가 난 것입니다. 그리하여 그들은 예수 버그를 잡아 죽여 버린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 사회는 소수 지배계층에 의해 정교하게 프로그램되어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삶이 일정 수준 이상 나아지지 않는 비정상적인 시스템 속에서 살아갑니다. 그리스도인의 삶이 예수를 모방하는 것이라면 그리스도인들은 오늘날 기존 시스템에서 제거될 각오를 하고 ‘버그’가 되어야 합니다. ⓒ최용우


♥2017.4.22. 흙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d717e24489d2f8257deb075c84c74809.jpg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789 2017년 예수님을 방향 전환 [2] 최용우 2017-05-12 434
5788 2017년 예수님을 하나님은 영으로 말씀하십니다 최용우 2017-05-11 347
5787 2017년 예수님을 하나님은 혼으로 말씀하십니다. 최용우 2017-05-10 196
5786 2017년 예수님을 하나님은 육체로 말씀하십니다. 최용우 2017-05-09 232
5785 2017년 예수님을 누구를 찍어야 합니까? 최용우 2017-05-08 174
5784 2017년 예수님을 좋은 대통령 나쁜 대통령 최용우 2017-05-06 293
5783 2017년 예수님을 늑대같은 대통령을 뽑아라 최용우 2017-05-05 273
5782 2017년 예수님을 성경과 예수 [1] 최용우 2017-05-04 262
5781 2017년 예수님을 성경과 구원 [1] 최용우 2017-05-02 243
5780 2017년 예수님을 성경과 로마 최용우 2017-05-01 398
5779 2017년 예수님을 성경과 헬라 최용우 2017-04-29 476
5778 2017년 예수님을 성경과 페르시아 최용우 2017-04-28 705
5777 2017년 예수님을 성경과 바벨론 최용우 2017-04-27 1155
5776 2017년 예수님을 성경과 앗수르 최용우 2017-04-26 951
5775 2017년 예수님을 성경과 애굽 [1] 최용우 2017-04-25 645
5774 2017년 예수님을 성경과 이스라엘 [2] 최용우 2017-04-24 644
» 2017년 예수님을 예수 버그 file 최용우 2017-04-22 505
5772 2017년 예수님을 알면서도 어쩔 수 없네 최용우 2017-04-21 402
5771 2017년 예수님을 기도를 들으시는 하나님 최용우 2017-04-20 820
5770 2017년 예수님을 기도를 쉽게 하는 방법 [1] 최용우 2017-04-19 526
5769 2017년 예수님을 누가 내 얼굴에 차안대를 채웠나? 최용우 2017-04-18 531
5768 2017년 예수님을 하나님의 뜻은 마음의 평강 최용우 2017-04-17 1112
5767 2017년 예수님을 하나님의 뜻은 말씀과 일치 최용우 2017-04-15 394
5766 2017년 예수님을 하나님의 뜻은 뜨거운 소원 최용우 2017-04-14 365
5765 2017년 예수님을 하나님의 뜻은 행복 최용우 2017-04-13 422
5764 2017년 예수님을 하나님의 뜻은 하나님께 영광 [2] 최용우 2017-04-12 527
5763 2017년 예수님을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는 방법 최용우 2017-04-11 546
5762 2017년 예수님을 가슴을 두드리며 [2] 최용우 2017-04-10 288
5761 2017년 예수님을 정의 사랑 [1] 최용우 2017-04-07 185
5760 2017년 예수님을 용서 사랑 최용우 2017-04-06 243
5759 2017년 예수님을 평정심 사랑 최용우 2017-04-05 318
5758 2017년 예수님을 이타적 사랑 최용우 2017-04-04 505
5757 2017년 예수님을 예의 바른 사랑 최용우 2017-04-03 276
5756 2017년 예수님을 겸손 사랑 최용우 2017-04-01 241
5755 2017년 예수님을 배려 사랑 [1] 최용우 2017-03-31 362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