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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을 항해하면서 발견한 다시 읽고 싶은 글을 스크랩했습니다. 인터넷 공간이 워낙 넓다보니 전에 봐 두었던 글을 다시 찾기가 여간 어려운 게 아닙니다. 그래서 스크랩할만한 글을 갈무리합니다. (출처 표시를 하지 않으면 글이 게시가 안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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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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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진실"
고은교회 황부일목사
본문 (신명기 33:29) : 이스라엘이여 너는 행복자로다. 여호와의 구원을 너같이 얻은 백성이 누구뇨. 그는 너를 돕는 방패시오 너의 영광의 칼이시로다. 네 대적이 네게 복종하리니 네가 그들의 높은 곳을 밟으리로다.
<보통 우리가 기대하는 행복>
누구나 행복을 원합니다.그러나 보통 우리들이 기대하는 행복은 조건적이고 형편적입니다.
교인들의 행복도 그런 수준입니다.
대체적으로 하나님을 통해 행복의 조건을 충족하려 합니다. 교회들도 하나님을 통해 그런 행복을 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행복이란 생활에서 부족함 없이 만족과 기쁨을 느끼는 상태라 하는데 성경적으로 볼 때 세상과 인생에서 진정한 행복은 없습니다. 왜냐하면 모든 인생이 죄로인해 그 형벌을 진노속에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형벌의 인생에 대해 전도서는 "일평생을 어두운데서 먹으며 번뇌와 병과 분노가 저에게 있노라."고 말했습니다.(전 5:17) 때문에 그어떤 보화나 풍부로도 만족 할 수 없다 했고 (전 5:10), 인생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뿐이라고 했습니다.
(시 90:10)
때로는 우리가 웃고 즐기는 순간을 행복이라 할지 모르겠으나 성경에서는 "웃을 때에도 마음에 슬픔이 있고 즐거움의 끝에도 근심이 있느니라."고 (잠 14:12) 말씀했습니다.
인생은 마치 감옥에서 사형을 기다리며 사는 죄수와 같습니다. 그러니 거기서 잘 먹고 많은 것을 가졌다고 행복하겠습니까?
어떤 사람들은 행복은 우리가 만들 수 있는 것 처럼 말하는데 분명 거기에는
기대뿐인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진정한 행복>
본문을 보면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 "이스라엘이여 너는 행복자로다."고 말씀하십니다.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통해 어떤 좋고 만족할만한 조건을 얻어서가 아닙니다. 여호와의 구원을 은혜로 받았기 때문입니다.
바울은 다윗 고백을 인용하여 "일한 것이 없이 하나님께 의로 여기심은 받는 사람의 행복에 대하여 다윗이 말한 바 그 불법을 사하심을 받고 그 죄로 가리심을 받는 자는 복이 있고 주께서 그 죄를 인정치 아니하실 사람은 복이 있도다." (롬 4:6-7)고 말함에서 진정한 행복은 '죄로 가리우심 받고 정죄함을 받지 않는 자'라고 했습니다. 왜냐하면 모든 불행과 비극의 요인이 죄에 있기 때문입니다.그러니까 죄와 그영원한 고통과 죽음의 불행한 형벌에서 벗어나는 구원자체가
행복이고 그구원을 은혜로 실아가는 것이 참된 행복을 누리는 것이되는 겁니다.
성경에 보면 행복이란 말이 딱 네 번 나오는데 본문 (신 33:29)하고 신명기 10:12-13, 로마서 4:6, 9에 나옵니다.
여기서 신명기 10:12-13에 보면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것이 있는데, 하나님을 경외함과 그 도를 행함과 마음을 다해 그를 섬기고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의 행복을 위해 명하는 것이라 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참된 구원의 행복을 주시고 그행복을 세상이 아닌 하나님나라의 행복으로 누리며 살도록위해 말씀으로 요구하십니다.
우리는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의롭게 되고 하나님나라를 영원히 받은 자입니다.
영원한 하나님 나라로 누리며 사는 참 된 행복이 구원으로 주어진 것입니다.
이 행복을 실제로 누리며 사는 것이 바로 하나님의 요구하시는 말씀에 따라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며 사는 것에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서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고(롬14:17)말씀했습니다.
우리의 기대의 행복은 욕심의 기대에 따라 이세상에서 잘먹고 마시고 일시적인 즐김에 있다면 하나님이 구원을 통해 주시는 참된 행복은
하나님나라를 주의 인도와
통치를 따라 거룩히 사는 은혜가운데 있음을 믿고 소망하길 비랍니다.
참된 행복은 사람이 조성하는 것이 아니라 위에서 내려 오는.것입니다.
고은교회 황부일목사
본문 (신명기 33:29) : 이스라엘이여 너는 행복자로다. 여호와의 구원을 너같이 얻은 백성이 누구뇨. 그는 너를 돕는 방패시오 너의 영광의 칼이시로다. 네 대적이 네게 복종하리니 네가 그들의 높은 곳을 밟으리로다.
<보통 우리가 기대하는 행복>
누구나 행복을 원합니다.그러나 보통 우리들이 기대하는 행복은 조건적이고 형편적입니다.
교인들의 행복도 그런 수준입니다.
대체적으로 하나님을 통해 행복의 조건을 충족하려 합니다. 교회들도 하나님을 통해 그런 행복을 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행복이란 생활에서 부족함 없이 만족과 기쁨을 느끼는 상태라 하는데 성경적으로 볼 때 세상과 인생에서 진정한 행복은 없습니다. 왜냐하면 모든 인생이 죄로인해 그 형벌을 진노속에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형벌의 인생에 대해 전도서는 "일평생을 어두운데서 먹으며 번뇌와 병과 분노가 저에게 있노라."고 말했습니다.(전 5:17) 때문에 그어떤 보화나 풍부로도 만족 할 수 없다 했고 (전 5:10), 인생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뿐이라고 했습니다.
(시 90:10)
때로는 우리가 웃고 즐기는 순간을 행복이라 할지 모르겠으나 성경에서는 "웃을 때에도 마음에 슬픔이 있고 즐거움의 끝에도 근심이 있느니라."고 (잠 14:12) 말씀했습니다.
인생은 마치 감옥에서 사형을 기다리며 사는 죄수와 같습니다. 그러니 거기서 잘 먹고 많은 것을 가졌다고 행복하겠습니까?
어떤 사람들은 행복은 우리가 만들 수 있는 것 처럼 말하는데 분명 거기에는
기대뿐인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진정한 행복>
본문을 보면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 "이스라엘이여 너는 행복자로다."고 말씀하십니다.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통해 어떤 좋고 만족할만한 조건을 얻어서가 아닙니다. 여호와의 구원을 은혜로 받았기 때문입니다.
바울은 다윗 고백을 인용하여 "일한 것이 없이 하나님께 의로 여기심은 받는 사람의 행복에 대하여 다윗이 말한 바 그 불법을 사하심을 받고 그 죄로 가리심을 받는 자는 복이 있고 주께서 그 죄를 인정치 아니하실 사람은 복이 있도다." (롬 4:6-7)고 말함에서 진정한 행복은 '죄로 가리우심 받고 정죄함을 받지 않는 자'라고 했습니다. 왜냐하면 모든 불행과 비극의 요인이 죄에 있기 때문입니다.그러니까 죄와 그영원한 고통과 죽음의 불행한 형벌에서 벗어나는 구원자체가
행복이고 그구원을 은혜로 실아가는 것이 참된 행복을 누리는 것이되는 겁니다.
성경에 보면 행복이란 말이 딱 네 번 나오는데 본문 (신 33:29)하고 신명기 10:12-13, 로마서 4:6, 9에 나옵니다.
여기서 신명기 10:12-13에 보면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것이 있는데, 하나님을 경외함과 그 도를 행함과 마음을 다해 그를 섬기고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의 행복을 위해 명하는 것이라 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참된 구원의 행복을 주시고 그행복을 세상이 아닌 하나님나라의 행복으로 누리며 살도록위해 말씀으로 요구하십니다.
우리는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의롭게 되고 하나님나라를 영원히 받은 자입니다.
영원한 하나님 나라로 누리며 사는 참 된 행복이 구원으로 주어진 것입니다.
이 행복을 실제로 누리며 사는 것이 바로 하나님의 요구하시는 말씀에 따라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며 사는 것에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서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고(롬14:17)말씀했습니다.
우리의 기대의 행복은 욕심의 기대에 따라 이세상에서 잘먹고 마시고 일시적인 즐김에 있다면 하나님이 구원을 통해 주시는 참된 행복은
하나님나라를 주의 인도와
통치를 따라 거룩히 사는 은혜가운데 있음을 믿고 소망하길 비랍니다.
참된 행복은 사람이 조성하는 것이 아니라 위에서 내려 오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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