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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을 항해하면서 발견한 다시 읽고 싶은 글을 스크랩했습니다. 인터넷 공간이 워낙 넓다보니 전에 봐 두었던 글을 다시 찾기가 여간 어려운 게 아닙니다. 그래서 스크랩할만한 글을 갈무리합니다. (출처 표시를 하지 않으면 글이 게시가 안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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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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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의 기대를 보면서》
"아이들 기대 꿈속에 어른된 우리기대가 보이고 이나라 이사회 미래가 보인다."
몇년전 어린이날 공용방송에서 우리나라 아이들과 유럽 어느나라 아이들과 그들의 장차 기대 꿈을 묻는 특집을 방영한적이 있었다.
유럽나라 어린이들의 기대는 주로 소방관이나 고아원같은 사회복지시설 운영자나 재난구조대원이나 선생님이나 의사나
환경지킴이나 인류나 사회를 위한 과학자나 의학자나 선교사등이 그들의 대부분의 꿈으로서 남을 위하는 삶의 기대였다.
여기에 그들의 어른이있고 교육이 보이고 그 사회가
미래가 보이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나라 어린들은 대분이 연예인으로서 스타가 되는게 꿈이라 했다.
가수되고, 개그맨이되고,
탤런트가 되고, 영화배우가되고, 그외 감독이나, 아나운서, 드라마나 시나리오작가가 주로 그들의 꿈이 였다.
왜 연예인이 되려하냐고 기자가 묻자 아이들은, "인기있는 스타가 되고 돈도 많이 벌어서 좋잖아요!" 라고 이구동성으로 대답했다.
이런 우리내 아이들을 누가 교육하고 키웠는가!
지금우리사회에는 바르고 선한 삶의 가치가 완전히 바닥으로 내동이 쳐진지 오래다.
바르게 사는 것이 참으로 잘사는 것임을 이사회는 모르는지 원치않고 있다는 증거다.
지도자들이, 부모들이, 선생들이 바른 삶의 가치가 없고 외치지않는 것이 문제다.
더욱 심각한것은 교회가 하나님앞에 바르게 살기를 가르치지않고 자기유익이나 기대대로 구하고 살게 맞추어 주는 것이다.
바른 가정교육, 바른 학교교육, 바른 사회를 위한 바르게 살게 하겠다는 지도자가 안나오는게
절망이다.
"사람이 사는 동안에 기뻐하며 선을 행하는 것보다 나은 것이 없는 줄을 내가 알았고"(전:3:12)라는 전도자의 증거가 역사되기를 기대해 볼 뿐이다.
2017.5.5.
"아이들 기대 꿈속에 어른된 우리기대가 보이고 이나라 이사회 미래가 보인다."
몇년전 어린이날 공용방송에서 우리나라 아이들과 유럽 어느나라 아이들과 그들의 장차 기대 꿈을 묻는 특집을 방영한적이 있었다.
유럽나라 어린이들의 기대는 주로 소방관이나 고아원같은 사회복지시설 운영자나 재난구조대원이나 선생님이나 의사나
환경지킴이나 인류나 사회를 위한 과학자나 의학자나 선교사등이 그들의 대부분의 꿈으로서 남을 위하는 삶의 기대였다.
여기에 그들의 어른이있고 교육이 보이고 그 사회가
미래가 보이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나라 어린들은 대분이 연예인으로서 스타가 되는게 꿈이라 했다.
가수되고, 개그맨이되고,
탤런트가 되고, 영화배우가되고, 그외 감독이나, 아나운서, 드라마나 시나리오작가가 주로 그들의 꿈이 였다.
왜 연예인이 되려하냐고 기자가 묻자 아이들은, "인기있는 스타가 되고 돈도 많이 벌어서 좋잖아요!" 라고 이구동성으로 대답했다.
이런 우리내 아이들을 누가 교육하고 키웠는가!
지금우리사회에는 바르고 선한 삶의 가치가 완전히 바닥으로 내동이 쳐진지 오래다.
바르게 사는 것이 참으로 잘사는 것임을 이사회는 모르는지 원치않고 있다는 증거다.
지도자들이, 부모들이, 선생들이 바른 삶의 가치가 없고 외치지않는 것이 문제다.
더욱 심각한것은 교회가 하나님앞에 바르게 살기를 가르치지않고 자기유익이나 기대대로 구하고 살게 맞추어 주는 것이다.
바른 가정교육, 바른 학교교육, 바른 사회를 위한 바르게 살게 하겠다는 지도자가 안나오는게
절망이다.
"사람이 사는 동안에 기뻐하며 선을 행하는 것보다 나은 것이 없는 줄을 내가 알았고"(전:3:12)라는 전도자의 증거가 역사되기를 기대해 볼 뿐이다.
20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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