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흙탕물에 더렵혀진 교회

2017년 예수님을 최용우............... 조회 수 337 추천 수 0 2017.06.28 09:05:49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5825번째 쪽지!


□흙탕물에 더렵혀진 교회


“오늘 우리에겐 희망이 없습니다. 교회가 세상을 걱정하기보다 세상이 교회를 걱정하게 되었습니다. 주여, 주님의 영광을 가로 챈 우리의 죄를 용서하소서. 주님께서 주인 되심을 말이 아닌 몸으로 드러내게 하소서.”(은준관 목사)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감격을 잃어버리게 하는 것은 목회자들의 공로의식이다. 가슴을 뛰게 하는 비전도 추한 야심과 야망으로 전락할 수 있다. 주의 종이라면서 주님의 자리에 앉으려는 무례를 범할 수 있다.”(이동원 목사)
오늘날 한국 교회는 인본주의 누룩과 세속주의에 심하게 오염되었습니다. 교회의 물은 이제 더 이상 세상을 깨끗하게 할 수 없을 정도로 하수(下水)가 되고 말았습니다. 깨끗한 물이 아니면 아무리 빨래를 하고 목욕을 해도 더 이상 깨끗해지지 않습니다.
우리가 회복해야 할 ‘깨끗한 물’은 무엇입니까? 그것은 아들의 형상을 회복하고 예수님의 성품으로 변화되어(롬8:29) 그리하여 깊은 곳에서부터 성령의 열매를 맺는 것입니다. 예수 믿고 죄 사함을 받았다면, 죄의 법에서 해방되어 자유함을 얻었다면(롬8:2), 정말 그렇다면 우리에게서는 생명의 향기(고후2:16)가 나야 정상입니다.
지금 한국 교회는 깊은 골방에서 무릎 꿇고 기도하여 맑은 영성의 물을 흘려보내는 성인(성화의 삶을 사는)이 필요합니다. 하나님에게서 흘러나오는 맑고 깨끗한 영성의 샘물을 받아 이 세상에 흘려보내는 수원지 같은 성인들이 오늘날 우리에게 절실히 필요합니다. 기독교 안에 말 잘하는 인기 스타 지도자가 필요한 것이 아니고 성인(聖人) 지도자가 필요합니다. ⓒ최용우


♥2017.6.28. 물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860 2017년 예수님을 부름 최용우 2017-08-11 199
5859 2017년 예수님을 삼생(三生) 최용우 2017-08-10 241
5858 2017년 예수님을 이생(二生) 최용우 2017-08-09 228
5857 2017년 예수님을 일생(一生) [8] 최용우 2017-08-07 326
5856 2017년 예수님을 순역(順逆) 최용우 2017-08-05 359
5855 2017년 예수님을 역순(逆順) [1] 최용우 2017-08-04 213
5854 2017년 예수님을 따끈하게 file [1] 최용우 2017-08-03 186
5853 2017년 예수님을 매끈하게 최용우 2017-08-02 146
5852 2017년 예수님을 화끈하게 [1] 최용우 2017-08-01 241
5851 2017년 예수님을 발끈하게 최용우 2017-07-31 133
5850 2017년 예수님을 미끈하게 [1] 최용우 2017-07-29 210
5849 2017년 예수님을 잘못했을 때 최용우 2017-07-27 476
5848 2017년 예수님을 성경 사용법 최용우 2017-07-26 321
5847 2017년 예수님을 마음의 행복 최용우 2017-07-25 345
5846 2017년 예수님을 교육(敎育)-3 교육정책문제 file 최용우 2017-07-24 161
5845 2017년 예수님을 교육(敎育)-2 사교육 문제 최용우 2017-07-22 142
5844 2017년 예수님을 교육(敎育)-1 최용우 2017-07-21 163
5843 2017년 예수님을 생명의 영(靈)안에서 최용우 2017-07-20 309
5842 2017년 예수님을 죄의 법에서 놓여나는 순간 최용우 2017-07-19 275
5841 2017년 예수님을 죄의 법에 대한 몸부림 최용우 2017-07-17 229
5840 2017년 예수님을 정말 좋은 것 최용우 2017-07-15 369
5839 2017년 예수님을 로마서 7장의 상태 최용우 2017-07-14 1290
5838 2017년 예수님을 차원이 다른 죄 최용우 2017-07-13 477
5837 2017년 예수님을 두 가지 죄의 문제 최용우 2017-07-12 294
5836 2017년 예수님을 죄 없이 빛나는 삶 최용우 2017-07-11 302
5835 2017년 예수님을 왜 ‘죄 사함’이 중요한가? 최용우 2017-07-10 198
5834 2017년 예수님을 죄 사함의 문제 1 최용우 2017-07-08 251
5833 2017년 예수님을 전력질주(全力馳騁) 최용우 2017-07-07 455
5832 2017년 예수님을 담습질은 못하는 법이 없습니다. 최용우 2017-07-06 186
5831 2017년 예수님을 점액질은 지치는 법이 없습니다 최용우 2017-07-05 269
5830 2017년 예수님을 좋은 것 세 가지-미움 최용우 2017-07-04 249
5829 2017년 예수님을 좋은 것 세 가지-손해(損害) 최용우 2017-07-03 203
5828 2017년 예수님을 좋은 것 세 가지-병(病) 최용우 2017-07-01 290
5827 2017년 예수님을 가방 묵상 최용우 2017-06-30 232
5826 2017년 예수님을 맑은 물을 찾아서 최용우 2017-06-29 266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