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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을 항해하면서 발견한 다시 읽고 싶은 글을 스크랩했습니다. 인터넷 공간이 워낙 넓다보니 전에 봐 두었던 글을 다시 찾기가 여간 어려운 게 아닙니다. 그래서 스크랩할만한 글을 갈무리합니다. (출처 표시를 하지 않으면 글이 게시가 안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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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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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빈의 5대교리와 복음의 일치》(2편)
무조건 선택과 복음의 일치>
칼빈은 구원의 원리에서 하나님의 주권적인 구원의 역사가 그 분이 이미 작정하심(예정)에 있었음을 성경에서 찾아 증거하기를 그것은 무조건적 선택임을 밝혔습니다.
복음이 그렇습니다.
복음은 단순한 구원의 소식이 아닙니다.
그리스도 안에서의 구원의 비밀로 이미 되어 있는 것입니다.
디모데후서 1:9를 보면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사 거룩하신 부르심으로 부르심은 우리의 행위대로 하심이 아니요 오직 자기 뜻과 영원 때 전부터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하심이라"고 말씀함에서 볼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복음은 이미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기쁘신 뜻으로 작정된 하나님의 구원의 계획으로 미리 정해진 바이고 그것이 그대로 언약되고 선포된 것이 복음의 말씀인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은 그리스도 안에서 구원의역사가 미리 선택하심으로 되어짐을 분명히 말씀 해 주시는데 그 선택은 우리가 생기기 이전이니까 무조건적인 것입니다.
로마서 9:8-13절을 보면 "육신의 자녀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라 오직 약속의 자녀가 씨로 여기심을 받느니라. 이때에 내가 이르리니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 하시니라. 이 뿐 아니라 또한 리브가가 우리 조상 이삭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잉태하였는데 그 자식들이 아직 나지도 아니하고 무슨 선이나 악을 행하지 아니한 때에 택하심을 따라 되는 하나님의 뜻이 행위로 말미암지 않고 오직 부르시는 이에게로 말미암에 서게 하려 하사 리브가에게 이르시되 큰 자가 어린 자를 섬기리라 하셨나니 기록된 바 내가 야곱을 사랑하고 에서는 미워하였다 하심과 같으니라"고 말씀했습니다.
하나님은 야곱을 그가 나기 전에 더 앞선, 그러니까 야곱이 구원받을 백성으로서 그 어떤 자세나 조건이나 상태를 가질 수 없는 그 전에 하나님은 그를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 백성으로 미리 정하신 것입니다.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주권적 일입니다.
바울사도는 선택으로 된 구원의 원리에 대해 에베소서에서도 잘 증거했습니다.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으로 우리에게 복 주시되 곧 창세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이는 그의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져 주시는 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는 것이라" (엡 1:3-6)고 말씀하심에서 볼 수 있습니다.
우리가 이렇게 이미 예정되고 그리스도 안에서 택정함을 입음에 대해 바울은 "모든 일을 그 마음에 원하는 대로 역사하시는 자의 뜻을 따라 우리가 예정을 입어 그 안에서 기업이 되었으니" (엡1:11)라고 증거했습니다.
때문에 로마서 8:30에 보면 "이라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고 말씀한 것입니다.
예수님은 잔치 비유에서 임금의 말을 통해 예복을 입지 않고 들어온 자들에게 "친구여 어찌하여 예복을 입지 않고 여기 들어 왔느냐"하며 사환들에게 "그 수족을 결박하여 바깥 어두움에 내어 던지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고 하며 "청함을 받은 사람은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으니라" (마 22:14)고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요한복음 15:18-19에 보면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면 너희보다 먼저 나를 미워한 줄을 알라. 너희가 세상에 속하였으면 세상이 자기의 것을 사랑할 터이나 너희는 세상에 속한 자가 아니요 도리어 세상에서 나의 택함을 입은 자인고로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렇게 택자(예정)의 교리는 성경에서 구원의 원리로 분명하게 증거하고 있는 복음의 진리입니다.
사도 바울은 데살로니가 교회에 보내는 서신에서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맡은 형제들아 너희를 택하심을 아노라 이는 우리 복음이 말로만 너희에게 이른 것이 아니라 오직 능력과 성령과 큰 확신으로 된 것이니 우리가 너희 가운데 너희를 위하여 어떠한 사람이 된 것은 너희 아는 바와 같으니라"(살전 1:4-5)고
증거했는데, 바울은 이미 데살로니가에 하나님께서 교회로 택하신 자들이 있었음과 그래서 바울이 성령의 인도하심 따라 그 곳에 가서 복음을 증거했고 그 능력의 역사를 따라 믿음으로 데살로니가 교회가 서게 된 것임을 증거합니다.
이것이 그리스도 안에 있는 교회 구원의 역사인데 이 점을 바울은 데살로니가후서에서 이렇게 증거합니다. "주의 사랑하시는 형제들아 우리가 항상 너희를 위하여 마땅히 하나님께 감사할 것은 하나님이 처음부터 너희를 택하사 성령의 거룩하게 하심과 진리를 믿음으로 구원을 얻게 하심이니 이를 위하여 우리 복음으로 너희를 부르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살후 2:13-14)
그러니까 교회로 이미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가 있고 그 택자가 교회로 거룩히 구별되는 역사는 성령께서 하시되 그의 종 된 자로 증거되는 복음으로서 부르시고 그리스도의 영광된 교회 되게 한다는 것입니다.
바울이 당시에 그렇게 쓰임받은 것 처럼 칼빈도 중세당시에 그렇게 복음의
사역자로 쓰임받은 것입니다.
성경의 모든 역사와 내용의 원리는 하나님의 언약과 성취로 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하나님의 언약은 그 분이 이미 작정하시고 계획하신 바를 계시로서 알려주심이 언약입니다. 그리고 그 언약은 그리스도 안에서의 교회 구원이고 그 교회는 만세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은혜로 이미 예정 된 것입니다. (딤후 1:9, 엡 1:4-5) 그러니까 칼빈은 진리로 인도하시는 성령의 역사 속에 하나님의 구원의 원리로서 선택의 은혜를 통해 실현되는 것이 복음의 진리임을 확증하여 그대로 증거한 것이 선택의 교리인 것입니다.
그러니까 주님의 언약교회는 아무리 세속주의와 인본주의등이
저들의 세상인양 주도하고 세력을
키우며 권세를 부려도 복음은
진리로 살아서 그능력의 역사로
그어떤 상태속에서도 교회구원과
거룩한 모습으로서 교회개혁을
주님의 주권의 역사로 성취되어 감을 칼빈은그 원리를.체계적으로 세움에 쓰임받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는 종교개혁자가 아니요 복음으로 교회구원과개혁이 이루어짐에 증인된 자로 사역한 것입니다.
무조건 선택과 복음의 일치>
칼빈은 구원의 원리에서 하나님의 주권적인 구원의 역사가 그 분이 이미 작정하심(예정)에 있었음을 성경에서 찾아 증거하기를 그것은 무조건적 선택임을 밝혔습니다.
복음이 그렇습니다.
복음은 단순한 구원의 소식이 아닙니다.
그리스도 안에서의 구원의 비밀로 이미 되어 있는 것입니다.
디모데후서 1:9를 보면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사 거룩하신 부르심으로 부르심은 우리의 행위대로 하심이 아니요 오직 자기 뜻과 영원 때 전부터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하심이라"고 말씀함에서 볼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복음은 이미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기쁘신 뜻으로 작정된 하나님의 구원의 계획으로 미리 정해진 바이고 그것이 그대로 언약되고 선포된 것이 복음의 말씀인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은 그리스도 안에서 구원의역사가 미리 선택하심으로 되어짐을 분명히 말씀 해 주시는데 그 선택은 우리가 생기기 이전이니까 무조건적인 것입니다.
로마서 9:8-13절을 보면 "육신의 자녀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라 오직 약속의 자녀가 씨로 여기심을 받느니라. 이때에 내가 이르리니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 하시니라. 이 뿐 아니라 또한 리브가가 우리 조상 이삭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잉태하였는데 그 자식들이 아직 나지도 아니하고 무슨 선이나 악을 행하지 아니한 때에 택하심을 따라 되는 하나님의 뜻이 행위로 말미암지 않고 오직 부르시는 이에게로 말미암에 서게 하려 하사 리브가에게 이르시되 큰 자가 어린 자를 섬기리라 하셨나니 기록된 바 내가 야곱을 사랑하고 에서는 미워하였다 하심과 같으니라"고 말씀했습니다.
하나님은 야곱을 그가 나기 전에 더 앞선, 그러니까 야곱이 구원받을 백성으로서 그 어떤 자세나 조건이나 상태를 가질 수 없는 그 전에 하나님은 그를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 백성으로 미리 정하신 것입니다.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주권적 일입니다.
바울사도는 선택으로 된 구원의 원리에 대해 에베소서에서도 잘 증거했습니다.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으로 우리에게 복 주시되 곧 창세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이는 그의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져 주시는 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는 것이라" (엡 1:3-6)고 말씀하심에서 볼 수 있습니다.
우리가 이렇게 이미 예정되고 그리스도 안에서 택정함을 입음에 대해 바울은 "모든 일을 그 마음에 원하는 대로 역사하시는 자의 뜻을 따라 우리가 예정을 입어 그 안에서 기업이 되었으니" (엡1:11)라고 증거했습니다.
때문에 로마서 8:30에 보면 "이라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고 말씀한 것입니다.
예수님은 잔치 비유에서 임금의 말을 통해 예복을 입지 않고 들어온 자들에게 "친구여 어찌하여 예복을 입지 않고 여기 들어 왔느냐"하며 사환들에게 "그 수족을 결박하여 바깥 어두움에 내어 던지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고 하며 "청함을 받은 사람은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으니라" (마 22:14)고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요한복음 15:18-19에 보면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면 너희보다 먼저 나를 미워한 줄을 알라. 너희가 세상에 속하였으면 세상이 자기의 것을 사랑할 터이나 너희는 세상에 속한 자가 아니요 도리어 세상에서 나의 택함을 입은 자인고로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렇게 택자(예정)의 교리는 성경에서 구원의 원리로 분명하게 증거하고 있는 복음의 진리입니다.
사도 바울은 데살로니가 교회에 보내는 서신에서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맡은 형제들아 너희를 택하심을 아노라 이는 우리 복음이 말로만 너희에게 이른 것이 아니라 오직 능력과 성령과 큰 확신으로 된 것이니 우리가 너희 가운데 너희를 위하여 어떠한 사람이 된 것은 너희 아는 바와 같으니라"(살전 1:4-5)고
증거했는데, 바울은 이미 데살로니가에 하나님께서 교회로 택하신 자들이 있었음과 그래서 바울이 성령의 인도하심 따라 그 곳에 가서 복음을 증거했고 그 능력의 역사를 따라 믿음으로 데살로니가 교회가 서게 된 것임을 증거합니다.
이것이 그리스도 안에 있는 교회 구원의 역사인데 이 점을 바울은 데살로니가후서에서 이렇게 증거합니다. "주의 사랑하시는 형제들아 우리가 항상 너희를 위하여 마땅히 하나님께 감사할 것은 하나님이 처음부터 너희를 택하사 성령의 거룩하게 하심과 진리를 믿음으로 구원을 얻게 하심이니 이를 위하여 우리 복음으로 너희를 부르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살후 2:13-14)
그러니까 교회로 이미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가 있고 그 택자가 교회로 거룩히 구별되는 역사는 성령께서 하시되 그의 종 된 자로 증거되는 복음으로서 부르시고 그리스도의 영광된 교회 되게 한다는 것입니다.
바울이 당시에 그렇게 쓰임받은 것 처럼 칼빈도 중세당시에 그렇게 복음의
사역자로 쓰임받은 것입니다.
성경의 모든 역사와 내용의 원리는 하나님의 언약과 성취로 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하나님의 언약은 그 분이 이미 작정하시고 계획하신 바를 계시로서 알려주심이 언약입니다. 그리고 그 언약은 그리스도 안에서의 교회 구원이고 그 교회는 만세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은혜로 이미 예정 된 것입니다. (딤후 1:9, 엡 1:4-5) 그러니까 칼빈은 진리로 인도하시는 성령의 역사 속에 하나님의 구원의 원리로서 선택의 은혜를 통해 실현되는 것이 복음의 진리임을 확증하여 그대로 증거한 것이 선택의 교리인 것입니다.
그러니까 주님의 언약교회는 아무리 세속주의와 인본주의등이
저들의 세상인양 주도하고 세력을
키우며 권세를 부려도 복음은
진리로 살아서 그능력의 역사로
그어떤 상태속에서도 교회구원과
거룩한 모습으로서 교회개혁을
주님의 주권의 역사로 성취되어 감을 칼빈은그 원리를.체계적으로 세움에 쓰임받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는 종교개혁자가 아니요 복음으로 교회구원과개혁이 이루어짐에 증인된 자로 사역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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