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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을 항해하면서 발견한 다시 읽고 싶은 글을 스크랩했습니다. 인터넷 공간이 워낙 넓다보니 전에 봐 두었던 글을 다시 찾기가 여간 어려운 게 아닙니다. 그래서 스크랩할만한 글을 갈무리합니다. (출처 표시를 하지 않으면 글이 게시가 안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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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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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편: 칼빈의 5대교리와 복음의 일치....
<불가항력적 은혜와 복음의 일치>
칼빈은 교회구원의 한 원리로서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를 그 분의 작정과 성취의 역사로서
인간의 의도와는 전혀 상관없이 그분의 기쁘신 뜻대로 택하신자에게 주권적으로 이루워짐을 복음을 통해 깨닫고 증거한 것입니다.
로마서 8:30절을 보면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고 말씀했습니다.
이것은 전적으로 구원이 하나님의 주권의 역사에 있음을 말씀하는 바입니다.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에는 알미니안주의자들처럼 인간의 의도에 따라 믿음과 구원이 가부되는 선택사항에 달려 있지 않음을 증거하는 것이 칼빈의 불가항력적 은혜의 교리인 것입니다.
그게 복음입니다.
성경은 분명히 구원이 인간이 생겨서 의도하기를 상상도 할수없던 만세전에 이미 그리스도안에서 하나님께서 은혜로 정하셨기 때문입니다.
디모데후서 1:9을 보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사 거룩하신 부르심으로 부르심은 우리의 행위대로 하심이 아니요 오직 자기 뜻과 영원한 때 전부터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하심이라."고 말씀함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사도바울은 이 점에 대해 잘 증거했습니다.
"육신의 자녀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라 오직 약속의 자녀가 서로 여기심을 받느니라. 약속의 말씀은 이것이니 명면의 때에 내가 이르리니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 하시니라. 이 뿐 아니라 또한 리브가가 우리 조상 이삭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잉태하였는데 그 자식들이 아직 나지도 아니하고 무슨 선이나 악을 행하지 아니한 때에 택하심을 따라 되는 하나님의 뜻이 행위로 말미암지 않고 오직 부르시는 이에게로 말미암아 세게 하려하사 리브가에게 이르시되 큰 자가 어린자를 섬기리라 하셨나니 기록된 바 내가 야곱은 사랑하고 에서는 미워하였다 하심과 같으니라. 그런 즉 우리가 무슨 말을 하리요 하나님께 불의가 있느뇨 그럴 수 없느니라 모세에게 이르시되 내가 긍휼히 여기는 자를 긍휼히 여기고 불쌍히 여길 자를 불쌍히 여기리라 하셨으니 그런 즉 원하는 자로 말미암음도 아니요 오직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으로 말미암음이라. 이 사람아 네가 뉘기에 감히 하나님을 힐문하느뇨 지음을 받은 물건이 지은 자에게 어찌 나를 이같이 만들었느냐 말하겠느뇨 토기장이가 진흙 한 덩이로 하나는 귀히 쓸 그릇을 하나는 천히 쓸 그릇을 만드는 것이 없느냐"고 (롬 9:8-16, 20-21) 증거함에 보면 잘 말씀되고 있듯이 하나님은 야곱을 이미 태중에서 택하시고 미리 그 어미에게 말씀하심 같이 택하심을 따라 부르시는데 그것을 인간이 거부하거나 피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출애굽 할 때나 하고 난 이후, 욕심대로 안 되면 애굽으로 수 차례 돌아가자고 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들의 조상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대로 그들을 은혜의 능력으로 약속의 땅에 이르게 하셨습니다.
죄의 본성을 가진 인간들은 하나님의 언약된 구원을 원하지 않습니다.
구원해 놓으시고 구원을
살아가는 길에 갔다 놓아도 싫다고 돌아가려는게 죄아래있는 인생들입니다.
그렇다면 누가 하나님의 언약된 구원에 이를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께서 구원하시겠다고 작정하사고 언약하신 자들을 그들이 원치않고 도망가려하고 또한 여러가지로 문제있고 연약해도 하나님 능력의 열심으로 성취하십니다.
그래서 바울은 "너희 속에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가 확신하노라"(빌1:6)고
증거한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님이 원하시는 구원을 원치도 원할 수도 없는 우리를 토기장이 같은 주권으로 구원에 이르도록 역사하신 것을 칼빈은
"불가항력적 은혜"라고 증거한 것입니다.
<성도의 견인과 복음의 일치>
칼빈이 증거하는 성도의 견인은 한 번 구원받은 성도는 끝까지 구원에 이르게 한다는 것과 또한 그렇게 되도록 하나님께서 오래 참으심으로 보전하시고 또한 성화되도록 양육해 가심에 있습니다.
성경에서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구원의 원리로써 복음이 바로 그것을 증거합니다.
칼빈은 진리가운데로 인도하시는 성령의 역사에 힘입어 그 복음을 깨닫고 증거해 체계로 세운 것입니다.
우리가 알다시피 구원의 언약을 따라 앞서 구원을 입고 구원에 이른 믿음의 선진들의 역사가 그것을 분명히 증거하여 줍니다.
예를들어 야곱은 하나님께서 이미 무조건적으로 선택 받은자요 (말 1:2-3) 또한 불가항력적 은혜로 인도받은 자입니다.
그런 야곱이 망명길을 갈 때 벧엘에서 하나님께서 나타나셔서 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내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너를 이끌어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할지라. 내가 네게 허락한 것을 다 이루기까지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창 28:15)
이 말씀은 하나님께서 야곱에게 언약하신 바 언약의 후손과 언약의 땅에 대한 일이 다 성취가 될 때 까지 그를 지키시며 그리로 돌아오게 섭리하며 그렇게 이루어 주신다는 이 말씀 속에 바로 성도의 견인 교리가 들어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야곱이 말년에 요셉에게 증거하기를 "내 조부 아브라함과 아버지 이삭의 섬기던 하나님 나의 남으로부터 지금까지 나를 기르신 하나님 나를 모든 환난에서 건지신 사자께서 이 아이에게 복을 주시오며…." (창 48:15-16)
라고 했는데 야곱은 원래 간교한 자로서의 이름처럼 육체의 소욕에 거하던 자가 이스라엘이 되고 하나님 백성으로 합당한 언약의 조상이 되도록 하나님께서 변화시키시고 성도로 합당하게 성숙시키신 것입니다.
디도서 2:11-12에 보면 "모든 사람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나타나 우리를 양육하시되 경건치 않은 것과 이 세상 정욕을 다 버리고 근신함과 의로움과 경건함으로 이 세상에 살고"라고 말씀하심에도 보면 하나님의 구원은 계속적으로 구원에 합당한 모습과 삶을 살게 우리를 하나님께서 양육하신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로마서 8:29~30절의 원리 그대로입니다.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로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하나님의 구원의 계획에 우리가 아들의 형상 즉 그리스도를 본받아 그리스도로 서가며 그리스도의 증인된 모습을 나타내는 거룩한 교회를 이루도록함에 미리정하신 목적이 계심처럼 우리를 교회로 부르시고 의롭게 하시고 결국 영화롭게
반드시 책임지고 하심에 성도의 견인이 있는 것입니다.
다윗도 증거하기를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시 23:3)
고 함에도 하나님의 섭리의 역사가 성도의 견인으로 나타나는 말씀입니다.
그 외에도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겉 사람은 부패하나 우리의 속은 날로 새롭도다" (고후 4:16)와 "너희 속에 착한일을 시작하신 이가 예수 그리스도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가 확신하노라"고 (빌 1:6)하심과
또한 " 주의 사랑하시는 형제들아 우리가 항상 너희를 위하여 마땅히 하나님께 감사할 것은 하나님이 처음부터 너희를 택하사 성령의 거룩하게 하심과 진리를 믿음으로 구원을 얻게 하심이니
이를 위하여 우리 복음으로 너희를 부르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살후2:13~14)고
말씀함에도 성도의 견인은 확실히 복음으로 증거되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세상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니라"
(요13:1)고 하셨습니다.
이런 은혜가 없다면 그어떤 성도도 구원의 믿음을 가지고 끝까지 그믿음을 지킬 수가 없으며 또한 거룩한 교회모습을
이루며 그리스도의 증인된 모습과 삶으로 자라 갈 수 가 없을 것입니다.
이것이 다 온전한 구원을 언약하시고 선포하시는 복음의 능력안에서의 교회구원의 역사인
것입니다.
성경은 하나님 구원의 말씀책입니다.
이성경의 전체 내용은 교회구원의 원리로의 말씀과 교회모습을 이루며 구원을 살아가는 성도의 거룩한 모습과 삶의 규례로 되어있습니다.
칼빈의 5대교리는 주로 성경에 나와있는 교회구원의 원리로서의
복음의 진리를 찾아 성령의 역사로서 체계있게 증거하여 세운 것입니다.
한 성령안에서 역사적으로 증거되고 고백되어온 복음의 합당한 교리적 신앙은 예나 지금이나 진리의 기둥과 터로서의 합당한 교회로 서갈 것이며 계속적으로 진리된 교회모습으로
개혁되어 갈 것입니다. 그리고 그 시대마다 칼빈처럼 쓰임받는 복음의 사역자들이 곳곳에서 교회구원을 위한 도구로서 이런 교리를 바탕으로 일하게 되는 것입니다.
"아멘!!"
<불가항력적 은혜와 복음의 일치>
칼빈은 교회구원의 한 원리로서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를 그 분의 작정과 성취의 역사로서
인간의 의도와는 전혀 상관없이 그분의 기쁘신 뜻대로 택하신자에게 주권적으로 이루워짐을 복음을 통해 깨닫고 증거한 것입니다.
로마서 8:30절을 보면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고 말씀했습니다.
이것은 전적으로 구원이 하나님의 주권의 역사에 있음을 말씀하는 바입니다.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에는 알미니안주의자들처럼 인간의 의도에 따라 믿음과 구원이 가부되는 선택사항에 달려 있지 않음을 증거하는 것이 칼빈의 불가항력적 은혜의 교리인 것입니다.
그게 복음입니다.
성경은 분명히 구원이 인간이 생겨서 의도하기를 상상도 할수없던 만세전에 이미 그리스도안에서 하나님께서 은혜로 정하셨기 때문입니다.
디모데후서 1:9을 보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사 거룩하신 부르심으로 부르심은 우리의 행위대로 하심이 아니요 오직 자기 뜻과 영원한 때 전부터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하심이라."고 말씀함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사도바울은 이 점에 대해 잘 증거했습니다.
"육신의 자녀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라 오직 약속의 자녀가 서로 여기심을 받느니라. 약속의 말씀은 이것이니 명면의 때에 내가 이르리니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 하시니라. 이 뿐 아니라 또한 리브가가 우리 조상 이삭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잉태하였는데 그 자식들이 아직 나지도 아니하고 무슨 선이나 악을 행하지 아니한 때에 택하심을 따라 되는 하나님의 뜻이 행위로 말미암지 않고 오직 부르시는 이에게로 말미암아 세게 하려하사 리브가에게 이르시되 큰 자가 어린자를 섬기리라 하셨나니 기록된 바 내가 야곱은 사랑하고 에서는 미워하였다 하심과 같으니라. 그런 즉 우리가 무슨 말을 하리요 하나님께 불의가 있느뇨 그럴 수 없느니라 모세에게 이르시되 내가 긍휼히 여기는 자를 긍휼히 여기고 불쌍히 여길 자를 불쌍히 여기리라 하셨으니 그런 즉 원하는 자로 말미암음도 아니요 오직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으로 말미암음이라. 이 사람아 네가 뉘기에 감히 하나님을 힐문하느뇨 지음을 받은 물건이 지은 자에게 어찌 나를 이같이 만들었느냐 말하겠느뇨 토기장이가 진흙 한 덩이로 하나는 귀히 쓸 그릇을 하나는 천히 쓸 그릇을 만드는 것이 없느냐"고 (롬 9:8-16, 20-21) 증거함에 보면 잘 말씀되고 있듯이 하나님은 야곱을 이미 태중에서 택하시고 미리 그 어미에게 말씀하심 같이 택하심을 따라 부르시는데 그것을 인간이 거부하거나 피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출애굽 할 때나 하고 난 이후, 욕심대로 안 되면 애굽으로 수 차례 돌아가자고 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들의 조상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대로 그들을 은혜의 능력으로 약속의 땅에 이르게 하셨습니다.
죄의 본성을 가진 인간들은 하나님의 언약된 구원을 원하지 않습니다.
구원해 놓으시고 구원을
살아가는 길에 갔다 놓아도 싫다고 돌아가려는게 죄아래있는 인생들입니다.
그렇다면 누가 하나님의 언약된 구원에 이를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께서 구원하시겠다고 작정하사고 언약하신 자들을 그들이 원치않고 도망가려하고 또한 여러가지로 문제있고 연약해도 하나님 능력의 열심으로 성취하십니다.
그래서 바울은 "너희 속에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가 확신하노라"(빌1:6)고
증거한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님이 원하시는 구원을 원치도 원할 수도 없는 우리를 토기장이 같은 주권으로 구원에 이르도록 역사하신 것을 칼빈은
"불가항력적 은혜"라고 증거한 것입니다.
<성도의 견인과 복음의 일치>
칼빈이 증거하는 성도의 견인은 한 번 구원받은 성도는 끝까지 구원에 이르게 한다는 것과 또한 그렇게 되도록 하나님께서 오래 참으심으로 보전하시고 또한 성화되도록 양육해 가심에 있습니다.
성경에서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구원의 원리로써 복음이 바로 그것을 증거합니다.
칼빈은 진리가운데로 인도하시는 성령의 역사에 힘입어 그 복음을 깨닫고 증거해 체계로 세운 것입니다.
우리가 알다시피 구원의 언약을 따라 앞서 구원을 입고 구원에 이른 믿음의 선진들의 역사가 그것을 분명히 증거하여 줍니다.
예를들어 야곱은 하나님께서 이미 무조건적으로 선택 받은자요 (말 1:2-3) 또한 불가항력적 은혜로 인도받은 자입니다.
그런 야곱이 망명길을 갈 때 벧엘에서 하나님께서 나타나셔서 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내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너를 이끌어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할지라. 내가 네게 허락한 것을 다 이루기까지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창 28:15)
이 말씀은 하나님께서 야곱에게 언약하신 바 언약의 후손과 언약의 땅에 대한 일이 다 성취가 될 때 까지 그를 지키시며 그리로 돌아오게 섭리하며 그렇게 이루어 주신다는 이 말씀 속에 바로 성도의 견인 교리가 들어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야곱이 말년에 요셉에게 증거하기를 "내 조부 아브라함과 아버지 이삭의 섬기던 하나님 나의 남으로부터 지금까지 나를 기르신 하나님 나를 모든 환난에서 건지신 사자께서 이 아이에게 복을 주시오며…." (창 48:15-16)
라고 했는데 야곱은 원래 간교한 자로서의 이름처럼 육체의 소욕에 거하던 자가 이스라엘이 되고 하나님 백성으로 합당한 언약의 조상이 되도록 하나님께서 변화시키시고 성도로 합당하게 성숙시키신 것입니다.
디도서 2:11-12에 보면 "모든 사람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나타나 우리를 양육하시되 경건치 않은 것과 이 세상 정욕을 다 버리고 근신함과 의로움과 경건함으로 이 세상에 살고"라고 말씀하심에도 보면 하나님의 구원은 계속적으로 구원에 합당한 모습과 삶을 살게 우리를 하나님께서 양육하신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로마서 8:29~30절의 원리 그대로입니다.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로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하나님의 구원의 계획에 우리가 아들의 형상 즉 그리스도를 본받아 그리스도로 서가며 그리스도의 증인된 모습을 나타내는 거룩한 교회를 이루도록함에 미리정하신 목적이 계심처럼 우리를 교회로 부르시고 의롭게 하시고 결국 영화롭게
반드시 책임지고 하심에 성도의 견인이 있는 것입니다.
다윗도 증거하기를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시 23:3)
고 함에도 하나님의 섭리의 역사가 성도의 견인으로 나타나는 말씀입니다.
그 외에도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겉 사람은 부패하나 우리의 속은 날로 새롭도다" (고후 4:16)와 "너희 속에 착한일을 시작하신 이가 예수 그리스도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가 확신하노라"고 (빌 1:6)하심과
또한 " 주의 사랑하시는 형제들아 우리가 항상 너희를 위하여 마땅히 하나님께 감사할 것은 하나님이 처음부터 너희를 택하사 성령의 거룩하게 하심과 진리를 믿음으로 구원을 얻게 하심이니
이를 위하여 우리 복음으로 너희를 부르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살후2:13~14)고
말씀함에도 성도의 견인은 확실히 복음으로 증거되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세상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니라"
(요13:1)고 하셨습니다.
이런 은혜가 없다면 그어떤 성도도 구원의 믿음을 가지고 끝까지 그믿음을 지킬 수가 없으며 또한 거룩한 교회모습을
이루며 그리스도의 증인된 모습과 삶으로 자라 갈 수 가 없을 것입니다.
이것이 다 온전한 구원을 언약하시고 선포하시는 복음의 능력안에서의 교회구원의 역사인
것입니다.
성경은 하나님 구원의 말씀책입니다.
이성경의 전체 내용은 교회구원의 원리로의 말씀과 교회모습을 이루며 구원을 살아가는 성도의 거룩한 모습과 삶의 규례로 되어있습니다.
칼빈의 5대교리는 주로 성경에 나와있는 교회구원의 원리로서의
복음의 진리를 찾아 성령의 역사로서 체계있게 증거하여 세운 것입니다.
한 성령안에서 역사적으로 증거되고 고백되어온 복음의 합당한 교리적 신앙은 예나 지금이나 진리의 기둥과 터로서의 합당한 교회로 서갈 것이며 계속적으로 진리된 교회모습으로
개혁되어 갈 것입니다. 그리고 그 시대마다 칼빈처럼 쓰임받는 복음의 사역자들이 곳곳에서 교회구원을 위한 도구로서 이런 교리를 바탕으로 일하게 되는 것입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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