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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왜 ‘죄 사함’이 중요한가?

2017년 예수님을 최용우............... 조회 수 198 추천 수 0 2017.07.10 10:3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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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5835번째 쪽지!


□왜 ‘죄 사함’이 중요한가?


우리가 믿는 기독교와 다른 종교는 매우 다릅니다.
①다른 종교는 한 마디로 ‘기적과 정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종교를 가지는 이유는 ‘기적’을 바라기 때문입니다.
에쿠스 자동차를 산 사람이 돼지머리를 놓고 고사를 지냈습니다. 왜 고사를 지내냐고 물어봤더니 “사고 나지 않게 해 달라고 고사를 지낸다.”는 것이었습니다. ‘안전운전’을 해야 사고가 안 나는 것이지 돼지 대가리가 안 나게 해주는 것이 아니잖습니까? 만약 돼지 대가리가 사고 안 나게 해 준다면 그것은 ‘기적’입니다. 기적이 일어나려면 ‘정성’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다른 종교를 보면 정말 ‘기적’을 바라며 ‘온갖 정성’을 다 합니다.
②기독교는 한 마디로 ‘계시와 진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기독교를 믿는 이유는 ‘계시(말씀)’를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에쿠스 자동차를 산 병원 원장님이 목사님께 기도를 부탁했습니다.
목사님은 “좋은 차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차가 하나님의 뜻대로 선한 일에 잘 쓰여지게 해 주십시오.” 하고 기도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에쿠스를 주신 목적대로 잘 사용되기를 원하는 기도입니다.
③계시(啓示)가 무엇입니까? 열어 보는 겁니다. 만약 편지가 왔다면 무슨 내용인지 열어봅니다. 문자나 메일이 오면 무슨 내용인지 열어봅니다. 계시는 바로 성경을 열어보는 것입니다.
성경 66권은 사실 작은 분량이 아닙니다. 평생 한 번도 못 읽고 죽는 사람들이 1독이라도 한 사람들보다 훨씬 훨씬 많습니다. 그 성경의 내용은 사실상 ‘죄 사함’이라는 진리를 설명하는 책입니다. ‘죄 사함’이라는 복음(福音)을 빼 버리면 성경만큼 지루하고 재미없는 책도 없을 것입니다. ⓒ최용우


♥2017.7.10. 달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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