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하나님께 가까이

2017년 예수님을 최용우............... 조회 수 435 추천 수 0 2017.08.12 09:02:43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5861번째 쪽지!


□하나님께 가까이


나의 복은 하나님을 가까이하는 것입니다.(시73:28) 나의 소원도, 나의 목표도, 나의 기도도, 나의 꿈도, 나의 관심도, 나의 열심도 오직 하나님을 가까이 하는 것입니다.
1.하나님께 가까이 하기 위하여 나는 날마다 겸손하고 진실한 마음으로, 회개하는 마음으로 무릎 꿇어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께 가는 가장 빠른 방법은 무릎으로 가는 방법임을 믿습니다.
2.하나님께 가까이 하기 위하여 나는 날마다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르겠습니다. 그러기 위하여 내 안에서 세미한 음성으로 말씀하시는 성령의 감동에 귀를 기울이며 민감하게 반응하겠습니다.
3.하나님께 가까이 가기 위하여 나는 날마다 주야로 말씀을 묵상하겠습니다. 아버지 말씀이 그러한가 하여 주의 깊게 말씀을 연구하고 그것이 내 눈앞에서 이루어지는 것을 보겠습니다.
4.하나님께 가까이 가기 위하여 나는 경건한 삶을 살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거룩하게 구별된 사람이 되었으니 이 세상 허탄한 것들을 버리고 매사에 바르고 신실한 태도로 주님을 따르겠습니다.
5.하나님께 가까이 가기 위하여 나는 교회에 모여 지체들과 함께 예배를 드리겠습니다. 비록 교회가 연약한 모습을 드러낼 때도 있지만 그것을 비판하지 않고 감싸 안으며 함께 아파하겠습니다.
6.하나님께 가까이 가기 위하여 나는 날마다 특별히 시간을 내서 한적한 곳을 찾아 주님 앞에 홀로 서겠습니다. 주님의 임재를 조용히 기다리겠습니다.
오 주여 저를 불쌍히 여겨 주셔서 자비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주님을 가까이 함이 저의 평생 소원이옵나이다. ⓒ최용우


♥2017.8.11. 흙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862 2017년 예수님을 두 가지 삶의 지표 최용우 2017-08-14 492
» 2017년 예수님을 하나님께 가까이 최용우 2017-08-12 435
5860 2017년 예수님을 부름 최용우 2017-08-11 199
5859 2017년 예수님을 삼생(三生) 최용우 2017-08-10 241
5858 2017년 예수님을 이생(二生) 최용우 2017-08-09 232
5857 2017년 예수님을 일생(一生) [8] 최용우 2017-08-07 330
5856 2017년 예수님을 순역(順逆) 최용우 2017-08-05 365
5855 2017년 예수님을 역순(逆順) [1] 최용우 2017-08-04 215
5854 2017년 예수님을 따끈하게 file [1] 최용우 2017-08-03 190
5853 2017년 예수님을 매끈하게 최용우 2017-08-02 147
5852 2017년 예수님을 화끈하게 [1] 최용우 2017-08-01 241
5851 2017년 예수님을 발끈하게 최용우 2017-07-31 133
5850 2017년 예수님을 미끈하게 [1] 최용우 2017-07-29 214
5849 2017년 예수님을 잘못했을 때 최용우 2017-07-27 476
5848 2017년 예수님을 성경 사용법 최용우 2017-07-26 322
5847 2017년 예수님을 마음의 행복 최용우 2017-07-25 348
5846 2017년 예수님을 교육(敎育)-3 교육정책문제 file 최용우 2017-07-24 161
5845 2017년 예수님을 교육(敎育)-2 사교육 문제 최용우 2017-07-22 143
5844 2017년 예수님을 교육(敎育)-1 최용우 2017-07-21 164
5843 2017년 예수님을 생명의 영(靈)안에서 최용우 2017-07-20 312
5842 2017년 예수님을 죄의 법에서 놓여나는 순간 최용우 2017-07-19 275
5841 2017년 예수님을 죄의 법에 대한 몸부림 최용우 2017-07-17 229
5840 2017년 예수님을 정말 좋은 것 최용우 2017-07-15 371
5839 2017년 예수님을 로마서 7장의 상태 최용우 2017-07-14 1292
5838 2017년 예수님을 차원이 다른 죄 최용우 2017-07-13 478
5837 2017년 예수님을 두 가지 죄의 문제 최용우 2017-07-12 295
5836 2017년 예수님을 죄 없이 빛나는 삶 최용우 2017-07-11 305
5835 2017년 예수님을 왜 ‘죄 사함’이 중요한가? 최용우 2017-07-10 199
5834 2017년 예수님을 죄 사함의 문제 1 최용우 2017-07-08 252
5833 2017년 예수님을 전력질주(全力馳騁) 최용우 2017-07-07 459
5832 2017년 예수님을 담습질은 못하는 법이 없습니다. 최용우 2017-07-06 187
5831 2017년 예수님을 점액질은 지치는 법이 없습니다 최용우 2017-07-05 270
5830 2017년 예수님을 좋은 것 세 가지-미움 최용우 2017-07-04 251
5829 2017년 예수님을 좋은 것 세 가지-손해(損害) 최용우 2017-07-03 204
5828 2017년 예수님을 좋은 것 세 가지-병(病) 최용우 2017-07-01 291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