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두 가지 삶의 지표

2017년 예수님을 최용우............... 조회 수 492 추천 수 0 2017.08.14 11:40:44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5862번째 쪽지


□두 가지 삶의 지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태도로 살았던 모범적인 사람들을 꼽으라고 하면 ‘초대교회 교부들’을 수 있습니다. 니케아공의회 이전 교부들을 초대교부들이라고 합니다. 빌립보서에 그 이름이 나오는 클레맨스, 사도 요한의 제자인 폴리캅, 교회라는 단어를 최초로 쓴 이냐시오스, 그리고 이레니우스, 수도원 제도의 창시자인 안토니오 등등이 있는데, 모두 대단한 사람들입니다. 이분들의 충성스러운 수고가 없었다면 오늘날의 기독교가 존재했을지 의문입니다.
초기 기독교 교부들의 책을 읽다보니 그분들은 두 가지 질문을 끊임없이 했습니다. 삶의 지표가 되는 가장 기본적인 질문입니다.
1.지금 내 삶은 기쁜가?
2.그리고 누군가를 위해 살고 있는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태도로 살았던 가장 모범적인 사람들이 삶의 지표로 삼았던 질문이니 우리도 스스로에게 질문해야 합니다.
만약 흥청망청 먹고 마시는 일에 빠져 정신을 못 차리고 있다면 그것은 삶이 기쁘지 않기 때문입니다. 뭔가 부족한 것을 그런 식으로 채워보려고 하지만 그 부족한 것은 ‘하나님’이기 때문에 하나님께로 돌아오지 않는 부족한 허기는 죽어도 채울 수 없습니다.
누군가를 위해 살고 있나요? 세상은 언제나 나를 먼저 생각하라고 합니다. 그러나 나만의 기쁨, 나만의 행복, 남보다 더 많이 가져야 한다고 하는 욕심과 이기심은 내 삶에 전혀 기쁨을 주지 못합니다.
두 가지 질문에 대답할 수 있다면 지금 ‘참된 삶’을 살아가고 있는 것이 맞지만, 그렇지 않다면 하던 일을 처음부터 다시 재점검해서 두 가지 질문에 대답할 수 있는 삶으로 되돌아가야 합니다. ⓒ최용우


♥2017.8.14. 달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 2017년 예수님을 두 가지 삶의 지표 최용우 2017-08-14 492
5861 2017년 예수님을 하나님께 가까이 최용우 2017-08-12 435
5860 2017년 예수님을 부름 최용우 2017-08-11 199
5859 2017년 예수님을 삼생(三生) 최용우 2017-08-10 241
5858 2017년 예수님을 이생(二生) 최용우 2017-08-09 232
5857 2017년 예수님을 일생(一生) [8] 최용우 2017-08-07 330
5856 2017년 예수님을 순역(順逆) 최용우 2017-08-05 365
5855 2017년 예수님을 역순(逆順) [1] 최용우 2017-08-04 215
5854 2017년 예수님을 따끈하게 file [1] 최용우 2017-08-03 190
5853 2017년 예수님을 매끈하게 최용우 2017-08-02 147
5852 2017년 예수님을 화끈하게 [1] 최용우 2017-08-01 241
5851 2017년 예수님을 발끈하게 최용우 2017-07-31 133
5850 2017년 예수님을 미끈하게 [1] 최용우 2017-07-29 214
5849 2017년 예수님을 잘못했을 때 최용우 2017-07-27 476
5848 2017년 예수님을 성경 사용법 최용우 2017-07-26 322
5847 2017년 예수님을 마음의 행복 최용우 2017-07-25 348
5846 2017년 예수님을 교육(敎育)-3 교육정책문제 file 최용우 2017-07-24 161
5845 2017년 예수님을 교육(敎育)-2 사교육 문제 최용우 2017-07-22 143
5844 2017년 예수님을 교육(敎育)-1 최용우 2017-07-21 164
5843 2017년 예수님을 생명의 영(靈)안에서 최용우 2017-07-20 312
5842 2017년 예수님을 죄의 법에서 놓여나는 순간 최용우 2017-07-19 275
5841 2017년 예수님을 죄의 법에 대한 몸부림 최용우 2017-07-17 229
5840 2017년 예수님을 정말 좋은 것 최용우 2017-07-15 371
5839 2017년 예수님을 로마서 7장의 상태 최용우 2017-07-14 1292
5838 2017년 예수님을 차원이 다른 죄 최용우 2017-07-13 478
5837 2017년 예수님을 두 가지 죄의 문제 최용우 2017-07-12 295
5836 2017년 예수님을 죄 없이 빛나는 삶 최용우 2017-07-11 305
5835 2017년 예수님을 왜 ‘죄 사함’이 중요한가? 최용우 2017-07-10 199
5834 2017년 예수님을 죄 사함의 문제 1 최용우 2017-07-08 252
5833 2017년 예수님을 전력질주(全力馳騁) 최용우 2017-07-07 459
5832 2017년 예수님을 담습질은 못하는 법이 없습니다. 최용우 2017-07-06 187
5831 2017년 예수님을 점액질은 지치는 법이 없습니다 최용우 2017-07-05 270
5830 2017년 예수님을 좋은 것 세 가지-미움 최용우 2017-07-04 251
5829 2017년 예수님을 좋은 것 세 가지-손해(損害) 최용우 2017-07-03 204
5828 2017년 예수님을 좋은 것 세 가지-병(病) 최용우 2017-07-01 291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