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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이야기

한태완 목사............... 조회 수 605 추천 수 0 2017.09.06 22:2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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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이야기

하나님이 당신의 눈물을 주목하여 보신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까?
그분은 우는 것이 당신의 몸을 치료하는 주된 부분임을 알고 계시기 때문에 당신에게 울 수 있는 힘을 부여하셨습니다. 어떤 이들은 소리 없이 속으로 웁니다. 그들은 눈물을 억제합니다. 또 다른 이들은 다행히도 눈물을 흘릴 줄 압니다.
찰스 스윈돌은 말합니다.
"땅위에 떨어지는 눈물 방울은 하늘의 왕을 불러온다. 주님은 우리가 수치를 당할 때나 실망했을 때보다도, 눈물로 어려운 시절을 적시고 있을 때 우리의 내적인 갈등에 주목하신다. 그분은 그 어려운 상황을 부드러운 사랑의 순간들로 변화시키신다. 그분은 우리를 울게 만드는 삶의 위기들을 결코 잊지 않으신다."
눈물은 여러 가지 감정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기쁘고 행복해서 흘리는 눈물이 있으며, 마음이 아프거나 슬퍼서 흘리는 눈물이 있고, 좌절감과 분노 때문에 흘리는 눈물이 있습니다. 눈물은 때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당신의 감정을 상대방에게 전달해 줍니다.
당신은 무엇 때문에 눈물을 흘리게 됩니까? 새로 태어난 아기를 보고 기뻐서 울 수도 있을 것입니다. 아주 좋아하는 찬송을 부르다가 홍수처럼 여러 기억들이 밀려올 수도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기도할 때 울고, 또 어떤 사람들은 사랑하는 이와의 추억이 떠오를 때 웁니다. 당신은 눈물을 친구라기보다는 적으로 느끼고 있습니까? 당신은 언제 눈물을 참지 않고 그대로 쏟아내고 싶었습니까?
다윗은 압살롬을 잃었을 때 울었습니다. 예수님도 우셨습니다. 약한 사람들 뿐 아니라 강한 사람들도 웁니다. 깊이 마음에 와 닿는 어떤 일 때문에 우는 것은 힘과 온전함의 표시입니다. 울었다고 해서 변명하지 마십시오.
왜 하나님의 놀라운 선물을 변명합니까? 당신의 눈물은 중요한 의사전달 수단입니다. 눈물이 흐를 수 있게 하십시오.
한태완 목사<예화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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