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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5890번째 쪽지!
□지혜와 완전한 자
지혜가 있으면 완전한 자가 됩니다.(잠2:21) 지혜가 그 사람을 완전한 자의 길로 행하게 하기 때문입니다.
완전한 자란 히브리어로 테미밈(??????)인데 하나님의 법에 부합된 삶을 사는 사람, 도덕적으로 ‘부끄러움이 없는 사람’을 뜻하여 자신의 삶 가운데 하나님의 뜻과 말씀을 실현하는 사람입니다. 여러 성경으로 보면 ‘흠이 없는 자, 떳떳한 자, 결점이 없는 사람’입니다.
완전한 자가 되는 것이 바로 우리가 예수를 믿는 이유입니다. 천국에 가게 되고, 이 땅에서 복을 받고, 자녀가 잘 되고, 병이 낫게 되고, 범사가 잘 되는 모든 것은 예수 믿고 ‘완전한 자’가 되어야 비로소 이루어지는 일들입니다.
완전한 자가 되는 것은 하나님의 최대 관심이며, 하나님의 비밀의 핵심이요, 영원한 계획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그리스도를 만나서 그분의 생명을 경험하고 그분처럼 변화되어, 완전한 자가 되기를 원하십니다. 이 일을 위해서 사도들에게 복음을 주셨습니다. “우리는 이 그리스도를 전파합니다. 우리는 모든 사람을 그리스도 안에서 완전한 사람으로 세우려고 모든 사람에게 권하며, 지혜를 다하여 모든 사람을 가르칩니다.”(골1:28)
완전한 자는 하나님이 심판의 자리에서 구출해 주십니다(창6:9).
완전한 자는 그 기업이 영원할 것입니다(시37:18).
완전한 자에게 좋은 것을 아끼지 않고 주실 것입니다(시84:11).
지혜 있는 사람은 기독교 신앙의 궁극적인 목표가 바로 ‘완전한 삶’임을 깨닫습니다. 그리고 그 지혜가 ‘완전한 삶’의 길로 가도록 인도합니다. ⓒ최용우
♥2017.9.19. 불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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