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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5910번째 쪽지!
□순종하는 삶
그리스도인은 ‘순종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만약 기도를 열심히 하는데도 응답이 없다면 ‘나는 순종의 삶을 사는가?’ 하고 자신을 돌아봐야 합니다. 왜냐하면 기도의 응답은 ‘순종하는 사람’에게만 주어지기 때문입니다.
마귀는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입니다.’(엡2:2) 마귀의 속성 자체가 불순종입니다. 그래서 마귀가 하는 가장 핵심적인 일은 불순종하게 하는 것입니다. 불순종을 간단히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불순종의 뿌리가 얼마나 깊은지, 쉽게 빠지지 않습니다. 불순종의 영은 오늘도 온 세상을 지배하는 강력한 영입니다. 세상 어디를 가든 불순종의 영이 역사하지 않는 곳은 없습니다. 그러므로 불순종의 삶을 살면, 마귀의 부하입니다.
그러나 사탄은 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는 역사할 수 없습니다. 순종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더욱 확실하고 구체적으로 드러났습니다. 예수님의 생애를 한 마디로 정의 내린다면, 순종의 삶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아들로서 하나님 아버지께 순종하셨습니다.
예수님은 ‘불순종’으로부터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이 땅에 오신 것입니다. 고로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무조건 ‘하나님께 순종’하는 사람입니다. 사람에게 순종이 아니라 ‘하나님께 순종’입니다.
신앙의 핵심은 믿음입니다. 믿어야 역사(役事)가 일어납니다. 믿음이 능력입니다. 그런데 믿음은 반드시 행위로 나타나야 합니다. 그 행위는 순종입니다. 그러므로 믿음의 삶은 순종입니다. 우리는 믿음과 순종을 분리시켜 생각하려 합니다. 그러나 믿음과 순종은 별개의 것이 아닙니다. 믿음은 곧 순종입니다. 우리 모두 기도의 응답을 받기 위해 순종의 삶을 살자구요! ⓒ최용우
♥2017.10.16. 달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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