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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 : | 잠6:27-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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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사람이 불을 품에 품고서야 어찌 그의 옷이 타지 아니하겠으며
사람이 숯불을 밟고서야 어찌 그의 발이 데지 아니하겠느냐 (잠6:27-28)
<밥>
활활 타오르는 불을 가슴에 안으면 가슴에 걸친 옷이 남아나겠느냐?
어떤 사람의 가슴이 타지 않겠느냐? 시뻘겋게 달아오른 숯불 위를 맨발로 걸어간다고 하자. 그 어떤 장사의 발이라고 남아나겠느냐? 마찬가지로 마음에 음욕을 품는 것은 불을 가슴에 앉는 것이나 숯불 위를 맨발로 걷는 것과 같음을 믿고 음욕의 죄를 멀리하겠습니다.
<반찬>
예쁜 여자를 보거나 멋진 남자를 보면 당연히 고개가 돌아가고 한번 더 보게 되는 것은 인간이기 때문에 당연한 감정이다. 보고 좋게 생각하며 기분이 좋아지는 것 까지는 가능하지만, 그러나 그 다음 단계로 넘어가면 안 된다. 새가 내 머리 위로 날아가는 것은 어쩔 수 없지만, 그 새가 내 머리에 둥지를 틀게 하면 안 된다.
<기도>
주님!
이 세상은 음란의 영으로 가득하여 텔레비전, 영화, 인터넷, 스마트폰을 통하여
잠시도 쉬지 않고 우리를 죄악으로 유혹하나이다.
성령님 제 안에 충만하여 어두움이 깃들지 않도록 지켜주시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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