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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움
주님!
저는 시간이 너무 짧고
생각이 너무 얇고
공간이 너무 좁고
마음도 너무 작고
저는 주님 앞에서
절망하나이다.
주여!
저의 짧은 것을
너무 얇은 것을
너무 좁은 것을
너무 작은 것을
주여 채워주소서
채워 주소서.
ⓒ최용우 2017.10.29 (무단전재및 재배포 대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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