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받는 삶

최한주 목사............... 조회 수 2044 추천 수 0 2017.11.16 14:21:22
.........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받는 삶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뜻을 알고 그 뜻을 따라 사는 사람들이다. 그런데 하나님의 뜻을 알기 위해서 필연적으로 하나님의 마음이신 성령 하나님의 인도를 받아야 한다. 그리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기 위해서도 동일하게 성령 하나님의 은혜와 힘주심이 있어야 한다.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받을 때 분명한 목적지를 향하여 나아갈 수 있고, 억지가 아닌 자원하는 마음으로 살아갈 수 있다. 이를 위해서 하나님은 성령님을 보내주셨다. 성령님은 우리가 오소서 오소서 해야 임하시는 게 아니다. 이미 우리에게 임하셨다. 그리고 이미 우리와 함께 하신다. 다만 우리가 깨닫지 못하기 때문에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지 못하는 것이다.

미국 텍사스 주의 이란 시에는 예이츠 풀( Yates pool)이란 유명한 유전지대가 있다. 그 곳에 이라 예이츠(Ira Yates)라고 하는 사람이 목장을 경영하고 있었다. 1930년대 세계적인 불경기가 그곳에도 엄습해 왔다. 그는 목장의 운영만으로는 엄청난 부채를 갚을 길이 없었다. 그 넓은 초원이 아무런 소용이 없었다. 그러므로 목장을 잃게 될 위기에 처하게 되었다. 어쩔 수 없는 상황 속에서 생활이 궁핍해 지게 되고 가족들은 정부보조금으로 근근이 살아갈 수밖에 없었다.

그러던 어느 날 어떤 석유 회사에서 지질 관측단이 찾아왔다. 그들이 지질을 관측한 결과 예이츠 목장에 엄청난 석유가 매장되어 있는 지형임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유정 시추작업을 시작하였다. 땅 속에 있었던 엄청난 석유가 쏟아져 나왔다. 하루에 250만 달러나 되는 엄청난 석유가 쏟아져 나왔는데 이는 시작에 불과한 것이었다.

정부에서 주는 보조금으로 살던 예이츠 씨는 사실 엄청난 거대한 가치의 석유 지하 호수 위에 앉아 있었던 부자였다. 그가 이것을 깨닫지 못했을 때 구차하고 불행한 삶을 살았다. 그러나 엄청난 석유자원을 발견하고 난 뒤에는 대부호로서 살게 되었다. 그가 가난하여 목장을 잃을 위기에 처하게 된 것은 그 속에 엄청난 석유가 있음을 알지 못하였기 때문이다.

성령님에 대한 비밀을 깨닫지 못할 때도 동일하다. 하나님의 자녀 된 놀라운 은총과 축복 속에 살지만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받지 못하면 실제 생활은 구차하고 불쌍한 삶을 산다. 인생을 가징 부요하게 하시는 성령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지만 유전을 발견하지 못했던 예이츠 씨와 같이 알지 못할 때는 그와 그 가족이 불행한 삶을 살 수 밖에 없다.
토요일 새벽에 테마가 있는 새벽시간을 통해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받는 삶”에 대하여 나누고자 한다. 성령님이 주시는 각양 은사와 은총을 누릴 때 분명한 목적지를 향해 나아갈 수 있고 가장 부요하고 가치 있는 삶을 산다. 모든 성도들 특별히 모든 직분자들은 이번 기회에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받는 삶을 배우고 그 삶을 통해 영적으로 대부호와 같은 삶을 살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최한주 목사 <푸른숲교회>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2223 날마다 십자가와 함께 file 김석년 서울 서초성결교회 목사 2017-11-23 807
32222 계명구도와 하나님의 부르심 file 한상인 광주순복음교회 목사 2017-11-23 396
32221 다윗 같은 리더가 그립다 file 박성규 부산 부전교회 목사 2017-11-23 442
32220 제3일의 영광을 위하여 송기식 목사 2017-11-18 595
32219 하나님! 농담이었습니다 한태완 목사 2017-11-18 674
32218 위클리프 창시자, 카메룬 타운센드 한태완 목사 2017-11-18 365
32217 리빙스턴의 신앙 한태완 목사 2017-11-18 702
32216 성(性)을 진단해 본다 한태완 목사 2017-11-18 282
32215 기독교인의 죽음의 의미 한태완 목사 2017-11-18 472
32214 모순 없는 삶 한태완 목사 2017-11-18 387
32213 인생의 참 승리자 임은택 목사 2017-11-18 928
32212 죽을 목숨을 살려준 찬송가 한태완 목사 2017-11-18 613
32211 목탄차 최한주 목사 2017-11-16 323
32210 신약에 “서로”가 있는 구절 최한주 목사 2017-11-16 519
32209 스크루테이프의 편지 최한주 목사 2017-11-16 626
32208 간송 전형필 최한주 목사 2017-11-16 400
32207 가정(家庭)과 FAMILY 최한주 목사 2017-11-16 700
32206 존 낙스 최한주 목사 2017-11-16 1831
32205 신앙생활과 건강 최한주 목사 2017-11-16 568
»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받는 삶 최한주 목사 2017-11-16 2044
32203 사랑을 얻었다면 김장환 목사 2017-11-15 319
32202 등을 두드리는 사람 김장환 목사 2017-11-15 402
32201 양육의 필요성 김장환 목사 2017-11-15 303
32200 나눔을 실천하는 교회 김장환 목사 2017-11-15 625
32199 존중과 예의 김장환 목사 2017-11-15 432
32198 맡겨두는 커피 김장환 목사 2017-11-15 524
32197 순례자의 자세 김장환 목사 2017-11-15 508
32196 더욱 분발해야 할 때 김장환 목사 2017-11-15 388
32195 생쥐라도 흥미진진하게 바라보라 file 이주연 목사 2017-11-14 202
32194 탐심을 벗어보니 file 이주연 목사 2017-11-14 438
32193 좋은 습관 하나의 위력 file 이주연 목사 2017-11-14 406
32192 살아있는 실제 file 이주연 목사 2017-11-14 163
32191 여유로운 한 줄기 기쁨으로 file 이주연 목사 2017-11-14 180
32190 행복과 삶의 가치 창조 file 이주연 목사 2017-11-14 213
32189 믿음의 생활양식의 소중함 file 이주연 목사 2017-11-14 352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