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목사를 묵상하다

안성국 익산 평안교회 목사............... 조회 수 455 추천 수 0 2017.11.23 22:11:03
.........

20170326.jpg

목사가 되기 전 늘 하나님께 물었습니다. “목사는 어떤 존재입니까.” 좋은 목사와 바른 목사, 능력 있는 목사가 있습니다. 성공한 목사와 훌륭한 목사, 멋진 목사도 있습니다. 사랑이 넘치고 은혜 풍성한 목사를 비롯해 감동적인 목사가 있습니다. ‘이 중에서 내 것은 몇 개가 될까’ 생각합니다. 
나쁜 목사이거나 타락한 목사, 무능력한 목사도 있습니다. 실패한 목사와 별 볼일 없는 목사, 추한 목사도 있습니다. 호통 치는 목사와 불만이 가득한 목사도 있으며 상처 주는 목사도 있습니다. 목사를 손가락질하며 직함 앞에 붙여주는 말도 많습니다.
목사가 너무 많다고들 합니다. 좋은 일인가요 아니면 나쁜 일인가요. 목사의 자리와 권위가 낮아졌다 말합니다. 좋은 일인가요 아니면 자연스러운 일인가요. 숱한 고민과 질문들이 있겠지만 그러나 다시 주님 앞에서 묻습니다. “주님, 목사는 누구입니까.” 
그리고 오늘도 잠잠히 다짐해봅니다. “더 낮아지는 목사가 되겠습니다. 더 사랑하는 목사가 되겠습니다. 더 성도들을 섬기는 목사가 되겠습니다. 하늘 아래 땅보다는 하늘 위의 주님 보좌를 바라보는 목사가 되겠습니다. 내 욕심보다는 주님의 꿈을 품는 목사가 되겠습니다.” 주님의 십자가가 흐뭇하게 대답합니다. “내가 기꺼이 그랬던 것처럼.”  
<글=안성국 익산 평안교회 목사, 삽화=이영은 기자>

<겨자씨/국민일보>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2250 가장 처음으로 나온 말 김장환 목사 2017-11-30 458
32249 진실의 기준 김장환 목사 2017-11-30 406
32248 허탈한 인생의 원인 김장환 목사 2017-11-30 495
32247 정직한 초상화 김장환 목사 2017-11-30 456
32246 겁을 내는 것이 현명할 때 [1] 김장환 목사 2017-11-30 453
32245 이 시대 구원의 길 file 이주연 목사 2017-11-29 285
32244 가족이란 file 이주연 목사 2017-11-29 309
32243 어린 시절의 풍요를 file 이주연 목사 2017-11-29 112
32242 천국 경험 후의 삶 file 이주연 목사 2017-11-29 588
32241 삶의 튼튼한 기반 file 이주연 목사 2017-11-29 183
32240 자기 성찰은 미래를 향한 것 file 이주연 목사 2017-11-29 254
32239 자긍심과 자기신뢰 file 이주연 목사 2017-11-29 237
32238 매일매일이 특별한 날이야 file 이주연 목사 2017-11-29 299
32237 하나님 처럼 행동하라 새벽기도 2017-11-28 315
32236 인생은 십자가로부터 file 김석년 서울 서초성결교회 목사 2017-11-28 787
32235 럭비공과 희망 file 한상인 광주순복음교회 목사 2017-11-28 389
32234 왕따를 왕자로 만드는 교회 file 박성규 부산 부전교회 목사 2017-11-28 663
32233 나르시스 file 안성국 익산 평안교회 목사 2017-11-28 169
32232 당신의 배터리·와이파이는 안녕하십니까 file 곽주환 서울 베다니교회 목사 2017-11-28 329
32231 모든 소리를 이기는 소리 file 한재욱 서울 강남비전교회 목사 2017-11-28 362
32230 누가 예수를 죽였는가 file 김석년 서울 서초성결교회 목사 2017-11-28 278
32229 주상성자 시메온 file 한상인 광주순복음교회 목사 2017-11-28 248
32228 복된 성도의 3가지 삶 새벽기도 2017-11-26 522
32227 작은 것도 중요하다 file 박성규 부산 부전교회 목사 2017-11-23 764
» 목사를 묵상하다 file 안성국 익산 평안교회 목사 2017-11-23 455
32225 그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다 file 최효석 무지개언약교회 목사 2017-11-23 413
32224 미친 사람에게만 보이는 세계 file 한재욱 서울 강남비전교회 목사 2017-11-23 566
32223 날마다 십자가와 함께 file 김석년 서울 서초성결교회 목사 2017-11-23 790
32222 계명구도와 하나님의 부르심 file 한상인 광주순복음교회 목사 2017-11-23 381
32221 다윗 같은 리더가 그립다 file 박성규 부산 부전교회 목사 2017-11-23 434
32220 제3일의 영광을 위하여 송기식 목사 2017-11-18 581
32219 하나님! 농담이었습니다 한태완 목사 2017-11-18 665
32218 위클리프 창시자, 카메룬 타운센드 한태완 목사 2017-11-18 354
32217 리빙스턴의 신앙 한태완 목사 2017-11-18 684
32216 성(性)을 진단해 본다 한태완 목사 2017-11-18 273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