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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 : | 잠8:2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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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2.
<말씀>
여호와께서 그 조화의 시작 곧 태초에 일하시기 전에
나를 가지셨으며 반세 전부터, 태초부터,
땅이 생기기 전부터 내가 세움을 받았나니 (잠8:22-23)
<밥>
여호와께서 세상을 창조하시기 전 태초에 나를 가지셨음을 믿습니다.
영원 전, 맨 처음에, 세상이 시작되기 전에 내가 세워졌음을 믿습니다.
<반찬>
칼빈은 이 성경구절을 근거로 우리의 구원이 창세전에 예정되었다는
‘예정론’을 발표하였고, 장로교에서는 칼빈의 예정론을 중요한 교리로 받아들인다.
나는 ‘영’의 형태로 존재하다가 어느 한 순간 ‘육체’을 빌려 입고 ‘시공간’ 속에서 살아간다.
그리고 어느 순간 육체와 시간을 벗어버리고 맨 처음 왔던 곳으로 다시 되돌아간다.
<기도>
주님!
저는 이미 창세 이전부터 존재하였음을 믿습니다.
지금은 나의 영혼이 물질계에서 ‘몸’과 ‘시간’을 의지하여 살지만
이것을 벗는 날 주님의 품에 다시 안김을 믿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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