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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삼위일체(三位一體)

2018년 예수나의 최용우............... 조회 수 251 추천 수 0 2018.01.23 08: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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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5988번째 쪽지!


□삼위일체(三位一體)


예수님께서 우리가 믿어야 할 다섯가지를 말씀해 주시면서 가장 먼저 하신 말씀이 ‘삼위일체 하나님’을 ‘믿으라’고 하십니다. 성경에 삼위일체라는 단어는 없습니다. 그러나 삼위일체를 설명한 구절들은 여러 곳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교회 역사상으로는 325년 니케아 총회의(Councils of Nicaea), 381년 콘스탄티노폴리스(Constantinopolis)회의, 451년에는 칼케돈 교회회의(Council of Chalcedon)에서 ‘삼위일체 하나님’이라는 용어를 사용하기로 결의합니다.
제자 빌립이 묻습니다. “예수님! 자꾸 하나님 아버지 이야기를 하시는데, 우리에게 그 하나님 아버지를 보여 주십시오.”
예수님이 대답합니다. “나를 본 사람은 하나님 아버지를 본 것이다. 왜냐하면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가 내 안에 있기 때문이다. 아버지와 나는 하나이다.(요14:11) 그 날에는 내가 내 아버지 안에 있고, 너희가 내 안에 있고,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요14:20)
예수님이 다시 말씀하십니다.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그는 진리의 영이라.”(요14:16-17)
베드로 사도는 “곧 하나님 아버지의 미리 아심을 따라 성령의 거룩하게 하심으로 순종함과 예수 그리스도의 피 뿌림을 얻기 위하여 택하심을 입은 자들에게”(벧전1:2)라고 합니다.
요한 사도는 “아들을 부인하는 자에게는 또한 아버지가 없으며 아들을 시인하는 자에게는 아버지도 있느니라”(요한I서2:23)고 합니다.
삼위일체 하나님은 인간 이성의 논리적 귀결이 아니라, 하나님의 계시에 대한 신앙의 응답으로서, 이것은 신앙개념입니다. ⓒ최용우


♥2018.1.23. 불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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